익명게시판

2022.09.08 17:27

한의사가 ㄱㅊ건들였어요.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2.09.08 17:27 인기
  • 403
    5
요즘 한의원에서 침을 100방 정도 맞는데
옷은 반바지만 입고 모두 탈의한다.

가랑이부터 겨드랑이 등등 몸 구석구석 침을 맞는다.

옆으로 뒤로 앞으로 계속 뒤집히면서
침을 맞다보면
내손이 가끔 한의사 ㄱㅊ에 닿을때가 있다.
별 느낌은 없지만 신경이 쓰인다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지만
혹 모를 ㅂㄱ라도 될까싶어.

무진장 애를 쓰는건 사실이다.

그런데 오늘 엎어져 있다가 다시 눞는 자세로 바꾸었는데
한의사가 의도한건지 모르게 내 ㄱㅊ를 툭 치는거다. ㅎㅎ

무언의 암시인가. ㅎㅎ

앞으로 몇번더 가야하는데
농담따먹기 딱 좋은 쿨한 원장님.

다음에는 내가 만져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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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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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해보세요 좋은일이 생기길 바랍니다..ㅎㅎ

    2022-09-09 10: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전 예전에 가슴 큰 치과의사 가슴이 자꾸 닿아서 엄청 느낀적 있어요. ㅎ

    2022-09-09 12:2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느낌가는데로 고고 화이팅요^^

    2022-09-11 17:5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예전에 한의사 형님과 섹파 한적 있는데 가끔 침도 놔주고 안마도 해주고 하셧죠.
    정액도 한방울 남기지도않고 너무 잘드시던 형님이였는데 더이상은 도저히 식 안되서 끝냈네요.
    한의사란 선망의 그 직업때문에 오래만나긴 했지만 식 안되면 진짜 다 소용없음

    2022-09-1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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