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2.08.03 18:06

오랜만에 외출했다가 쪽지 받았어요. ㅎㅎ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2.08.03 18:06 인기
  • 285
    2

한동안 몸이 말을 안들어서 조신하게 지내다

비도오고 동네에서 일반 친구녀석과 막걸리 마시고 맥주로 입가심 후

 

집에 들어가기 뭐해서

종로행 지하철을 타고 엉클에 다녀왔어요. ㅎㅎ

 

늦은 시간임에도 여전히 손님들은

만석이였고 그중 한분이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쪽지를 보내 놓으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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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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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래서 했어요??

    2022-08-06 14:2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조신하게 보내주었죠 뭐;;; ㅎㅎ

    2022-08-06 14:47

  • 전체 7,199건 / 47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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