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몸이 말을 안들어서 조신하게 지내다
비도오고 동네에서 일반 친구녀석과 막걸리 마시고 맥주로 입가심 후
집에 들어가기 뭐해서
종로행 지하철을 타고 엉클에 다녀왔어요. ㅎㅎ
늦은 시간임에도 여전히 손님들은
만석이였고 그중 한분이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쪽지를 보내 놓으셨네요. ㅎㅎ
그래서 했어요??
2022-08-06 14:21
조신하게 보내주었죠 뭐;;; ㅎㅎ
2022-08-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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