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이트에 올라온 글과 댓글들..
간만에 기분전환겸 60대 형님분과의 만남
씻고 누워서 대화하다가 스킨쉽
나를 엎드려놓고 엉덩이를 벌려
내 작은 구멍을 관찰하며 구멍이 귀엽다고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며 장난을 치다
삽입후 한참 탐하다가 내 허락하에
안에 싸면서 하는 말이
뜨거운 액이 가득차니 좋지?라며 물어보는데
솔직히 안싸는 여태 2~3번정도
받아본게 전부지만 뭔 느낌인지 모르겠다
상대방이 안에 싼다고해서
딱히 뭐가 느껴지는게 아니였다보니..
나만 못느끼는건가?
아니면 원래 안느껴지는건가?
바텀 여러분..느껴지시나요?
※ 임신축하..몸조리 잘 하세요
※ 느낀척 해야지 이년아 ㅋㅋ
※ 하여간 텀년 자격도없는것들이 참 많아
콧소리도 내주고 아픈척도 해주고
그래야 다음에 더 힘내서 박아주지 이년아
그게 어렵니?
※ 60대가 탑을 하시다니
발기력이 좋으신분이네요. 부럽네요
※ 나도 텀하면서 그게 의문이야.
탑에 신음이나 동작으로 사정한걸알지
전혀 사정해도 느낌이 없던데
그게 보통 정상아닌가?
※ 사정할때 안에서 껄떡대자나
액으로 느끼는게 아니고
※ 나도 안싸당하면 아무 느낌도 없는데
조금만 신음해주면 탑들은 그 느낌에 껌벅 죽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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