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내 아이가 동성애자라고 고백한다면??
아니면 동성애를 하고 있음을 알았다면??
유투브 채널을 이곳저곳 돌리다
우연히 보게된 프로.
이반임을 공개한 아들과
그 부모와의 갈등과 화해를 보면서..
내가 저 부모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연히 본 내아들, 내형제의 휴대폰이나 메일 등에서
동성애자임을 알았을때..
끝까지 모른척 해야 할까?
직접적으로 물어봐야 하나?
휴대폰에 이런 내용이 있던데 뭐냐고 물어볼까?
내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 줘야하나?
당신의 선택은??
고백한다면 상담은 해주고 내가 알았다면 모르는척한다
2022-06-15 11:04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