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2.05.20 11:37

사람들은 말합니다.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2.05.20 11:37 인기
  • 370
    0

 사람들은 말합니다..


십년만 젊었더라면

못할 일이 없을거라고....


십년만 어리다면

인생을 다시 살아보고 싶다고....


십년전으로 되돌아 갈수 있다면

지금처럼 살지 않을거라고...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나간 십년전은 돌아갈수

없는길이니 접어두고

앞으로의

십년후를 설계하세요‥


십년후의

내 모습에 잘 살았노라

미소 지을수 있도록~~^.^


성질은 한번에 내지 말고

12개월 무이자로 조금씩 내고...


상대에 대한 배려는 일시불로 지불할것...


상처는 계란처럼 잘 풀어주고...


오해는 잘게 다져 이해와 버무리고...


실수는 굳이 넣지 않아도 되는 통깨처럼 조금만..



열정은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 해서라도 마음껏 쓰고...


은혜는 대출이자처럼 꼬박꼬박 상환하고...


추억은 이자로 따라오니 특별히 관리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리움은 끝끝내 해지하지 말것...


의심은 단기 매도로 처분하고...

아픔은 실손보험으로 처리하고...


행복은 언제든 입 출금이 가능한 통장에 넣어 둘 것...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좋은하루도 나쁜하루도 흘러가니 아름답다.



멋진 글이 있어 옮겨봅니다.

나도 이제부터 아름다운것만 보며 

장수(?)하며 살고 싶네요

정지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전체 7,199건 / 477 페이지
    59 아들 軍 면회 가는 길..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0
    58 일주일에 한번 들리는 독거노인 가정 방문의 날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4
    57 채팅방 열렸네요.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23
    56 채팅방 생겼네요.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3
    55 아침마다 벌떡 서 있는 이걸 우짜노?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9
    54 어제 퇴근 후 필요한게있어 emart를 들렸는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48
    53 공리 면접.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49
    52 라면 먹고 갈래요?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45
    51 敵敵敵敵敵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50 챗팅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7
    49 부모님 은혜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62
    48 섹스하기 싫은 남자 베스트10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6
    47 사람들은 말합니다.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1
    46 [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솔제니친 著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2
    45 국민의 눈높이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2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