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자 9일 전 여기는 아침에 가야 사람이 많이 없음..약간 근육질이고 대머리에 통통한, 귀엽게 생긴 아저씨가 세신해주는데 펠라를 아주 잘하심. 2-3분만에 싸버리게 할정도로 흡입력 좋으시고, 벽이 있어서 안심할 수 있음. 가끔 본인도 박아보고 싶다거나 빨아달라고 하는데 이러면 펠라스타일 요구 잘 들어줌. 때밀이와 마사지+펠라가 현재 3만원이라 가격도 좋음. 근데 너무 부담스럽다고 느끼면 거절하는 스타일임. 2026-06-17 19:58 여기는 아침에 가야 사람이 많이 없음..약간 근육질이고 대머리에 통통한, 귀엽게 생긴 아저씨가 세신해주는데 펠라를 아주 잘하심. 2-3분만에 싸버리게 할정도로 흡입력 좋으시고, 벽이 있어서 안심할 수 있음. 가끔 본인도 박아보고 싶다거나 빨아달라고 하는데 이러면 펠라스타일 요구 잘 들어줌. 때밀이와 마사지+펠라가 현재 3만원이라 가격도 좋음. 근데 너무 부담스럽다고 느끼면 거절하는 스타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