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인천공항에 있는 사우나가 조금 늦은시간에 가면 사람들이 차서 들어갈수 없음 그래서 7시쯤 도착
후 사우나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공항이라는 특성때문인지 몰라도 스튜어드들도 있고 조종사들도 있고
생각보단 훈남들이 많아서 눈요기를 잘함(스튜어드를 몸은 좋은건 알고있었지만 역시 특히 땅콩내 청바지항공사가 짱임) 그리고 나왔는데 심심해서 그때당시 ㄷㅆ어플을 킴. 물론 공항에도 사우나에도 사람들은없음 그런데 갑짝스럽게 메세지가 와서 보니 공항근처 업무단지에서 혼자사는데
잠깐 만나서 ㅇㄹ 정도만 하자고 함 근데 사우나가 한번나면서 1시간은 나갈수 있지만 그이상은 안된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하고 깠음 근데 계속 새벽까지 메시지가와서 그럼 6시쯤 체크인 수속을 하고 4층 식당가화장실에서 보자고하고 잠 5시반에 일어나서 이스타항공 체크인수속을 하고 혹시나 하고 있는데
메세지가 옴 4층 화장실로 올라고 해서 가니까 공항직원에 있어서 다시 메세지보내니 그사람임 생각보다 훈훈하게 생김 화장실로 들어가서 물건을 보니 생각보다 크진 않지만 적당함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그분이 먼저 싸고 나도 싸고 서로 인사하고 가는데 그분이 커피한잔 사주심
그리고 즐거웠다는 메시지와 함께 그뒤로 연락을 못하고 그날 출국에서 24회관 1탄에서 이야기한 친구를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