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5.22 10:03

(펌) 술 취해서 단체로 돌림당한 일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5.22 10:03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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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금요일 저녁 일주일간 참고 참아온 에너지가 넘쳐 찔끔찔끔 프리컴으로 흐른다. 

퇴근길 타이트한 정장바지 위로 단단해진 물건은 이미 프리컴으로 축축해진 팬티속에서 움찔된다. 


버스가 흔들리때마다 앞에서있는 넓찍한 등판 아래 탄력있는 아저씨 엉덩이에 살짝씩 비벼본다


도착해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급하게 술을 마시고 얼큰하게 취해 이차가자는 친구들을 뿌리치고 휘청휘청 쉘터로 향한다. 이미 시람이 많이 차있다. 술에 취해 몸도 가누기 힘들다. 땀에 쩔은 타이와 셔츠, 정장바지를 벗자 땀에 쩔은 불알냄새가 진동을 한다. 


가슴은 빵빵하고 하도 빨려 민감하게 튀어나온 까만 유두는 오늘따라 더 거칠게 빨리고 싶다. 

가까스로 샤워와 센조이를 마치고 어두운 복도끝 큰방에 들어와 쓰러지듯 바닥에 업드려 눕는다. 지치고 힘들고 어지럽다.


그때 누군가 거칠게 엉덩이를 주물럭거린다. 뒤돌아 손을뻐쳐 만져본다. 

털이 무성한 굵은 허벅지 사이로 먼가 묵직한 덩어리가 늘어져있다. 

주저없이 목구멍까지 넣고 창녀처럼 빨아댄다. 


고개는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 자지에 엉덩이는 하늘을 향해 무방비상태로 노출된상태에서 또 다른 누군가의 손이 엉덩이에 느껴진다. 이손은 좀 급하다. 


바로 후장구멍에 젤을 바르고 손가락으로 쑤시더니 자지대가리를 밀어넣으려 한다. 머야 이새끼는 하고 고개를 들려는데 앞에 대물털남이 뒷통수를 잡고 좆대가리를 더 깊숙히 쑤셔 넣는다. 


동시에 양쪽으로 좆이 쑤컹쑤컹 들어오는데 술에취해 정신도 없고 저항할 기운도 없이 자위도구처럼 앞뒤로 박힌다. 아픈것도 잠시 그방 기분이 좋아진다. 


이래서 항상 만취상태로 간다. 거침없이 변태처럼 하고싶어서. 허리를 잡고 강하게 박아대던 터프남이 속도를 내더니 안에다 싸지르고는 어둠속으로 휭 나가버린다. 


대물남이 나를 기구처럼 돌려 촉촉하개 벌어진 후장에 두꺼운 좆을 밀어넣는다. 서서하려니 앞에서 잡아주는 사람이 없어 휘청거린다. 


손을뻗어 옆에서 구경하는 키큰 수염남의 허리를 잡는다. 기다렷다는 듯이 수염남이 자지를 얼굴에 들이대고 비벼댄다. 방금 쌋는지 비린 정액냄새와 젤냄새로 끈적끈적하다. 


또 다시 창녀처럼 아무 거부감없이 목구멍 깊숙이 그의 자지를 밀어넣고 빨아댄다. 발정난 돼지처럼 박히고 빨아댄다. 갚자기 뒤에서 박아대는 느낌이 이상해 잠시 돌아본다. 


언제 왔는 지 모르는 중년의 근육아저씨가 거칠게 박고있다. 다리사이로 흘러내리는 정액, 거칠게 팡팡 내리찍는 낮선 아저씨의 굵은 자지에 전립선이 울린다. 키큰남자의 자지를 잠시 밷고 돌아서 그의 입술을 빨아본다. 


수염이 거칠다. 담배냄새가 느껴지는 그의 뜨거운 콧김. 가죽같은 느낌의 건조한 남자 피부. 빌더처럼 두꺼운 근육갑바위의 커다란 중년의 젖꼭지를 빨아본다. 


근육아저씨는 참을성없이 머리끄댕이를 잡고 자신의 좆을 입에 물린다. 그 사이 뒤에서는 또 누가 이미 벌어져 정액이 흘러나오는 망가진 내 후장에 또 좆대가리를 밀어 넣는게 느껴진다.


그날밤 술에서 깨서 현자타임올때까지 거기에 있던 탑들한테는 전부 받아본듯하다. 

그중 수술해서 손목만큼 굵은 형이랑 돔이라고 소개한 보디빌더 아저씨 그리고 똥까시만 죽어라고 시킨 베어형이랑은 지금도 넷이서 만나서 술한잔하고 가끔씩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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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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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눈이 낮으면 가능한 상황,  현실은 미분류 끼순이, 이티 올챙이 중년, 삼중턱 출렁살들뿐이라서 한바퀴 돌면 현타와서 30분간 열바퀴 돌아도 물갈이 없으니 주섬주섬 옷 입고 귀가해서 동영상보면서 물뺌.

    2023-05-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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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너무 야하고 상상으로 많이 그려봤던 상황이네요ㅎㅎ

    2025-11-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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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섹은 저렇게하는게 정석인듯

    2026-01-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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