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반말 썩어서 글 쓰니까 불편하신분들 뒤로가기
첫 세신 경험인데 몇년전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사우나 입구 도착해서
담배 한대 피우고 사우나에 들어가니 내부는 깔끔한편이었고
탕으로 들어가니 다 깔끔한데
습식 건식룸쪽에 특이하게 안이 안보이게 막혀있는방이 있었음
이쪽 세신사분이 계신건 알고 왔지만
대박 세신실이 저렇게 밀실 이라니..
너무 떨렸음
두번 갔었는데
처음 갔을땐 세신사분이 세신중이셔서 일단 몸을 불리면서
세신실쪽을 보고 있는데
중년 2명에 20대로 보이는 1명이 탕에 들어갔다가 세신실 앞을 기웃기웃 거리고 있었음
내심 아.. 저사람들 세신 신청하면 난 못받겠구나 생각 하고 있었는데
세신실에서 20대 후반 같아 보이는 사람이 나왔음
반쯤 커진 빨갛게 달아오른 그곳을 은근히 가리며 샤워하는곳으로 갔고
세신사분이 나오는데 세신 신청하는 사람은 없는거임
그래서 냉큼 세신 신청하고 몸 불렸다고 얘기하니 계산만 하고 올테니 들어가있으란다
들어가니 문만 닫으면 꽉 막혀있다 창문엔 어두운 시트지를 붙혀놔서 안에서든 밖에서든 안보인다
세신실에 앉아서 주변을 보고 있으니
세신사분이 들어와서 문을 철사 같은걸로 걸었던걸로 기억한다
문을 잠근 세신사는 누으라고 하고 노래 좀 튼다고 하시며 카세트 같은걸 틀어놓으시고
머리 마사지를 해주시다가 누워있는 내 목을 세워서 세신표를 보게 하며 어떤걸로 해드릴까요 물어보신다
나는 쭈뼛거리며 그..인터넷 보고 왔는데.. 라고 하니 아~ 그러셨구나 하며 이마랑 볼에 뽀뽀 하시더니 세신 시작
세신 하시면서 온몸을 만지고 빨고 번갈아가며 해주신다
업드려서는 ㄸㄲㅅ ㅈㅉㄱ등을 해주시며 세신을 마치고
오일 마사지 계속 해주시다가
싸실꺼냐고 물어보신다
고개만 끄덕 했더니 한손은 내 엉덩이에 한손은 내 그곳 입은 가슴을
달아오른 상태에서 세가지를 한번에 받으니 1분도 안되서 한거 같다
잠시 쉬었다가
몸을 행궈주시고 문을 열어주신다
밖을 보니 아까 밖에서 기웃거리던 세명이 내 그곳을 주시하고 있다
나도 반쯤 커지 빨갛게 달아오른 그곳을 은근히 가리며 샤워하고 밖으로 나와서 세신비 계산을 하니
박카스와 레모나를 까주신다 옷입고 나갈때 내 엉덩이를 손으로 꼭 잡더니 또 오라신다
..
후기를 썰 처럼 써버렸네요
글을 막 썼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1분만에 싸면 허탈할듯
2023-11-18 18:48
ㄱㄴㅅㅇㄴㅎㅅ???궁금하네요 상호가
2025-01-27 11:03
여기 어디임?
2026-06-17 20:16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