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28 20:00

목욕탕에서 세신사와 ㅇㄴ ㅅ ㅅ를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28 20:00 세신 인기
  • 1,260
    44
전날에  부산 광복동에 여친과  술을 마시고 아침에 헤어지고 나서 술을 깨기 위해 근처 목욕탕을 갔다.
밤새 여친과 섹스해서 ㅈ이 살짝 쓰라린 것을 참고 온탕과 냉탕을 반복 하다가 앞에 세신하는 사람을 보고 나도 세신 하고싶어 예약을 하고 탕에서 잠을 자는데 잠시후 세신사가 나를 깨우며서 세신 하시죠..하며서 날 배드 쪽으로 안내를 했다 .배드는 높지않은 벽뒤에 있어고 지나가는 사람이 붙지 않으면 세신하는게 보이지 않을 정도 였다..누우니 머리 쪽만 탕이 보이는 구조 였다.얼굴에 마사지 팩을 올리고 수건으로 눈을 가고 시작 했다.
따듯한 물을 몸에 부는데 마지막에 ㅈ에 한참을 따듯한 물을  붓는듯한 느깜을 왔다..두번 정도 붓는데 같은 느낌을 느끼고 있는데 가슴에 손을 올리고  배부터 밀기 시작 하는데 가슴에 올린 손이 왠지 그낌이 나는것 같았다.
사실 어제 원 없이 섹스를 했고 ㅈ이 쓰라려는데 근데도 야릇한 느낌에  나도 모르게 발기기 되기 시작했다.
어 왜 이르지 생각 하고 있는데 가슴 있든 손을 발기한 ㅈ을 잡으며서 헉 하는 신음같은 소리를 내면서 내 ㅂㅇ과 사타구니를 때른 밀기에 나도 모르게 정말 미친듯이 ㅈ이 껄덕 껄떡 거리기는데 내가 왜 이러지 당항하는데 별거  아닌듯 다시 다른곳으로 때고 앞쪽이 끝이 나자 다시 물 바가지를 온몸에  뿌리고 두번째 부터는 ㅈ을 중심으로 다시 천천히 븟기 시작하는데 그 야릇하고 묘한 느낌에 살짝 발기가 다시 시작 하는데 갑자기 물 말고 ㅈ에서 따듯한 느낌이 잠시 나서 이게 뭐지 생각 하는데 다시 물을 붓기에 잘못된 느낌인가 생각 했다. 그리고는 다시 물 한바가지를 이번에는 ㅈ에만 천천히 붓는데 난 참지 못하고 다시 ㅈ을 껄떡이자 세신사는 내 ㅈ을 잡고 미친듯이 ㅇㄹ을 하기 시작 했다.
어 이건 아니데 사람들도 탕에 있는데 거부해야 하는데  하며서 아저씨 머리를 밀어 내려고 양손를 머리를 잡았는데 내가 생각과 내 몸은 다르게 반응하면서 머리를 잡고 내 ㅈ 세신사 목구멍 끝까지  밀어 넣고 있었다. 사실 난 15cm정도 이고 왹싱을 했기에 세신사기 욱 욱 거리면서 머리를 들려고 했지만 난 계속  머리를 누르고 있었다. 사실 나도 미친겻 같았다. 목욕탕에서 사람들도 있는데 들키면 어쩌나 하면서 내 생각 보다 내 몸은 다르게 반응하는데 미치는줄 알았다.

일할시간 이네요.
반응 좋으면 다음에 나머지를 올리겠습니다.
일주일 전에 있었던 실화 입니다.100% 그 내용을 적어고
글 솜씨가 부족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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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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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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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았습니다

    2025-12-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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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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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28 20:3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2탄 궁금~

    2025-12-2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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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2탄 주세여!

    2025-12-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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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

    2025-12-2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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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여기서 끊으시면ㅎ

    2025-12-2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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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2탄 빨리 내놓으셔요 그리고 목욕탕 공유도 ㅎㅎ

    2025-12-2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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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음?

    2025-12-2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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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냥 이렇게 해버린다고?

    2025-12-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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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2025-12-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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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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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2탄도 부탁드려요.
    너무 궁금합니다.

    2025-12-2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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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렇게 끝내면 아니 됩니다....

    2025-12-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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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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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느쪽 목욕탕이신가요..?

    2025-12-2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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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위치좀

    2025-12-3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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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위치…..

    2025-12-3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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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2-30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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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

    2025-12-3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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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2탄 가즈아

    2025-12-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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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여친이여 ??

    2025-12-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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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네

    2025-12-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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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2탄가시죠

    2025-12-3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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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해요 ㅋㅋ

    2026-01-0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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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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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 얼른 뒷이야기도 부탁합니다

    2026-01-0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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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아요 2탄 기대기대ㅎㅎ

    2026-01-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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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모욕탕 알려주세요

    2026-01-0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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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zzzzz

    2026-01-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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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다음편 부탁해요..

    2026-01-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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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다음편.....

    2026-01-0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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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감사합니다 잘 봤어요 !

    2026-01-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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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6-01-0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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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아요

    2026-01-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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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혹시 어딜까요ㅜㅜ

    2026-01-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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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음,?

    2026-01-0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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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아요

    2026-01-10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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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

    2026-01-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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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2탄은 언제

    2026-01-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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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9일 전

    에이 비밀댓글로 위치공유 좀

    2026-06-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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