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6.01.11 06:44

일반 사우나에서 만져진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6.01.11 06:44 사우나 인기
  • 1,545
    48
겨울날 너무 추워 집에서 뒹굴거리다 오후 늦게 항상가던 목욕탕을 갔다.

아빠와도 자주 다니면서 세신사 아저씨와 친분이 있었는데, 아저씨께서 나를 반갑게 맞이하면서 본인은 저녁먹고 온다며 편하게 있으라고 하고 나가셨다.

탈의실에는 TV소리만 나고, 목욕탕에서도 소리가 안나서 탕에 나 혼자 있구나하고 인식하자, 뭔가 탈의실에서 발기하고 다니면서 세미 야노하는 느낌을 즐기고 싶었다.

옷을 싹 벗고 거울을 보며 발기 한 상태로 여러 근육을 뽐내는 포즈를 취하며, 스스로 섹시하다 자화자찬하다가 탕으로 들어갔다.

탕에 들어가서도 사람이 안보이니 샤워부스로가 콧노래를 부르며 몸을 씻다가 뒤를 돌아 등에 물을 맞자... 어떤 아저씨가 탕 속에서 미소지으며 쳐다보고 있었다.

언제 들어왔지? 아니 언제부터 보고있었지? 내가 발기한 상태로 포즈취하던 것도 봤나?

누가 봤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러워서 샤워기 물을 끄고 재빨리 탕 내에 있던 사우나를 들어가버렸다.

너무 창피해서 빨리 발기가 가라앉길 기다리면서 애국가를 불렀는데, 갑자기 사우나가 열리며 아저씨가 들어오는 것이었다.

아직 발기가 덜 풀려서 오른손으로 반발기중인 고추를 오른쪽 허벅지에 붙이고 아저씨를 등지고 구석에 서 있었다.

수건을 가져오지 않아 숨길 수도 없었다. 아저씨는 슬금슬금 내 왼쪽으로 오더니 고개를 슬쩍 내밀어 반발기한 내 고추를 쳐다보는 것이었다. 그러다 슬며시 내 허벅지 앞에 본인 손을 펴시는 것이었다. 마치 그곳에 올려놓으라는 듯이

살짝 망설이다가 뭔가 누군가 만져주었으면하는 마음에 반발기한 고추를 손 위에 올려놓았고, 아저씨의 조물거리는 따듯한 손에서 풀발을 하게 되었다.

사우나를 나와 아저씨는 나를 본인 무릎위에 앉히고 손에 비눗물을 묻혀 조심스럽게 귀두와 기둥 그리고 불알까지 부드럽게 만지기 시작했다. 미끌미끌한 느낌이 너무 기분 좋았고, 아무도 없는 목욕탕에서 거친 숨과 신음소리를 내며 누가 들어오면 안들킬 수 없는 위치와 자리였기에 너무 크게 흥분하기 시작했다.

눈앞의 거울에선 남의 손에 만져지고 있는 내 풀발한 고추가 비쳐보이고 뇌까지 녹아내리기 직전 미친 사정감이 몰려와 위험하다 생각해서 아저씨 팔을 잡으며 거친숨 사이로 싸..쌀...

말을 다 하기도 전에 첫 발이 용솟음쳐 거울에 닿았고, 이후에는 힘을 주지 않았는데도 줄줄 새다가 껄떡이면서 주륵주륵 나왔다.

이게 비눗물인지 내 정액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많이 쌌다.

한참을 싸던 내 고추는 여전히 발기한 상태로 껄떡였는데, 아저씨는 나를 바닥에 눕혀놓고 혼자 물을 틀어 내가 싼 것들을 조용히 처리하고 목욕탕을 나갔다.

아저씨는 누구고, 이쪽인지, 왜 이런 일반 목욕탕에서 일어났는지... 몇번을 목욕탕을 방문했지만 다시 만난 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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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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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6-01-1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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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굿이에요

    2026-01-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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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목욕탕에서 그런일 있으면 좋겠네ㅛㅇ

    2026-01-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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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6-01-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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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밋네엥

    2026-01-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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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2026-01-1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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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ㅋㅋ 마지막이 저렇게
    끝나니까 아저씨 정체가 존나궁금하네 ?!!!! ㅜ ㅋㅋ

    2026-01-1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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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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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반 사우나에서 저런 일이 일어나는 군요

    2026-01-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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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았습니다

    2026-01-1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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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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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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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아저씨  또 보고싶겟다  ㅋ

    2026-01-1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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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6-01-1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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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누굴까

    2026-01-12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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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부럽ㅎㅎ

    2026-01-1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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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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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경험  나에게도 있었으면 좋겠다.

    2026-01-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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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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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6-01-1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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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6-01-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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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자극적이당...

    2026-01-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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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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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렸을때 아빠랑 목욕가서 발기되면 아빠가 찬물들어가라했던기억이나네요

    2026-01-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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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미스테리 맨^^

    2026-01-1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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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와..

    2026-01-1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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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13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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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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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우 경험해보고싶네요

    2026-01-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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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와 결론이 재밌네요. 아저씨가 궁금해짐

    2026-01-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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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 대단쓰.두분다.

    2026-01-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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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개웃기네

    2026-01-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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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귀인이시네

    2026-01-1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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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6-01-1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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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혹 천사? ㅎㅎ

    2026-01-1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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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

    2026-01-1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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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6-01-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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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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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행복 했겠네~~

    2026-01-16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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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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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ㄷㄷㄷㄷㄷ

    2026-01-1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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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6-01-1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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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절봤엉ㅎ

    2026-01-19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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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자극적ㅋㅋ

    2026-01-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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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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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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