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2.07.11 22:15

갑.바2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2.07.11 22:15 세신사 인기
  • 1,091
    5

여름에는 세신은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기다렷던가..


드디어 그의 몸을..





때밀지 말고..


2만원 넣치 등마사지 해줘요










이런분들이있다


아무렴 어떠하리..






20년 사람 만지면서


갑.바탈 많이 보고


만져 봤지만..






탑3 정도로


가.슴라인  골  ㅌ ㅓㄹ의방향


굵기  윤기 듬성이 아닌..


빼곡함..






미칠것 같은..






이미 나의 빤쥬안은


난리났다








ㅈㅈ 인테리어가 독특하다


모랄까..꽃이 피어있는..




관심없다


난 오로지 갑.빠   ㅋ








자연 스럽게


갑.바도 만지고


붕알도


구석구석..








그렇게


몇달하니..친해져서






대놓고


엉덩에 앉기도하고




저ㅅ꼭을 손끝으로 ㅇㅁ 비스


무리 하게해도..




그냥 가만 있는..




ㅈㅈ를 쭈물떡해도..가만








ㅈㅈ는 스지는 않는다






손위에 발 ㄱ 한




나80  75  46  


16  ㅈㅈ를 올려 놓아도


만져 주지는 않지만


뭐라고 하지는 않는다






모지..






아무렴 어때..










더 친해지고..







숲속에 있는


꼭.지를 혀 끝으로..살살..






내려와 


꽃으로 장식되


그것을




덥석 물었다








계속..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고 퍼왔습니다.       

저작권 : 강릉지압경락오일발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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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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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대 중반인대 벌써 물건이 발기가 안되면 걱정되겠다..

    2022-07-13 13:5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인테리어 되어 있으면...대체적으로 잘 안섬...

    2023-04-23 01:1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08 01: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8 01: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기대했는데.. 안서다니..

    2026-05-22 15:25

  • 전체 1,266건 /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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