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6.01 21:49

마산 ㅂㄹㅂㅅ첨 가본 썰 (실화)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6.01 21:49 사우나 인기
  • 507
    9

ㅂㄹㅂㅅ 첨 가봤음 내가 갔는데 난 솔직히 사람 많았음 군대가기전에 가본거라 피부도 좋고 좀 말랐음

순딩하게 생기고 지금은..크흠 본론으로 감

첨 가봤는데 사람이 진짜로 많았음 15명인가 20명인가 수면실 포함해서 그정도 있었음 수면실에는 진짜 신음이 계속 들렸음

그래서 난 좀 무섭기도 하고 같이할 사람 데려와야 하는 건가 싶어서 집 가려했음 

근데 중년 한 명이 내 손 잡는거야 건장한 분 이었는데 '처음이지? 이리와봐' 이러는거야ㅋㅋ그러고 사우나안에 건식 사우나라고 부르나?

거기로 데려가는거야 그러더니 수건 치우고 빨라고 하는거야 두껍지는 않은데 길었어 17? 인데 안두꺼워서 빨기 편해서 제대로 빨았지

그러더니 너무 좋아하시면서 다같이 하는거 좋아 하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해보고 싶긴 하다고 하니까 따라 오라하고 어떤 방으로 감 첨 보는 곳인데

난 무서워서 고개 숙이고 가느라 어케 간지는 잘 기억이 안남 나 데리고 어떤 방에서 나 내버려 두고 앉아있으라더라 기다리니까 중년 여러명이 들어옴 

다 친구인거 같았음 6명인가? 와서 나 둘러싸고 입 오른손 왼손 발 벅지랑 귀에다가 비비기 까지 하는거야 서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제각각 다른 맛 이었음

빨다가 쌀거같으면 바꾸고 하니까 다같이 사컨 하는 느낌이었음 그러다가 한 명이 싸니까 따라서 싸는거야 6명 ㅈㅇ양 다 받으니까 얼굴은 범벅이 되고 몸으로

흘렀음 끝났다 싶어서 좋았어요 하고 가려 하니까 

 

아직 안끝났다고 3명이서 내꺼 빨고 ㅇㅁ 해주고 두 명이 꼭ㅈ 빨고 한 명이 내 얼굴에 묻은 ㅈㅇ ㅈㅈ에 발라서 ㄸ치더라고 

그렇게 계속 하다가 나도 싸고 ㄸ치던 분도 쌈 ㄸ치던 분이 내 입 안에다 싸니까 난 뱉기 애매해서 삼킴 내가 ㅈㅇ 삼키니까 

다들 좋아하시면서 나 씻기려고 장실 들어감 나랑 3명 들어가서 물은 안틀어주고 무릎꿇리고 ㅇㅈ을 쌈 나는 당황해서 오줌 막는데 내 손 잡고 오줌을 내 

얼굴이랑 입에 집중적으로 쌈 입에 조금 들어오는거 먹어버리고 한 명이 내 입 잡고 강제로 벌리고 입안에 쌈 기침하면서 먹는데 무서운데 좋아서 받아들임 다

싸니까 나가려는데 나머지 3명이 들어와서 또 쌈 그렇게 6명 꺼 ㅇㅈ 다 받고 씻고 나갔는데 또 ㅇㄹ이랑 ㄷㄸ 등 또 해주고 ㅈㅇ 받고 하다가 2시간정도 하고 힘없이 쓰러졌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쪽지 있었음 좋았으니 또 하자고 근데 무서웠어서 그런지 이후로 안감 가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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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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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봉사 많이 하고 왔네요 ㅋ

    2025-06-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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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거 마산 어디에 있어요?

    2025-06-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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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역 근처이요

    2025-06-0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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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요 며칠 전에 가보니까 공사 중인 것 같던데, 겉보기만 그런건가요? 아니면 정말 공사 중인가요?

    2025-08-0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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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모르겠어요 최근에는 안가봐서..

    2025-08-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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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가보고 싶은데 무섭네요ㅜㅜ

    2025-11-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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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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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ㅎㅎ

    2025-11-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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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3일 전

    오... 가보고싶네요 하드플 성애자인데ㅎ

    2026-06-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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