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재미로 읽어 주세요.
2025-09-12 10:09
지난 주말 부산의 메카 ㄱㅈ 사우나 갔다가 세신 받은후기
주말 이른시간 탕내 사람들 많진 않았음
분위기는 여느때랑 마찬가지 대놓고 먹이감 찾는 나이든 어른신들이 대부분 이었고 두세명 젊은 사람들이 눈치보며 돌아다니고 있었음
내 개인적인 취향은 가운입고 위에 방에서 즐기는거보다 환한 한증막에서 다른사람들 즐기는걸 보는게 더흥분됨
이날도 한증막에 6명 정도 다들 눈치보고 있다가 한명이 다른사람 ㅈㅈ 만지고 빨기시작하니 약속이나 한듯 서러들 만지고 빨고 재밋었음
이제 세신받은썰 얘기함 ... 원래 세신이 없었는데 갑자기 생긴거 같았음
가격은 25,000원
공동샤워기 옆에 작은 베드있고 대나무로 엮은 낮은 가림막이
전부임 , , 그냥 옆에서 대놓고 보면 다보임
일단 땀좀내고 세신 부른다음 베드위에 누워서 세신 받아봄
세신사도 이반인거 같음
일단 세신은 잘한다기 보단 열심히 밀어주는거 같고 , 때미는 중간중간 ㅈㅈ 터치도 자주하고 대놓고 만지심
앞판 옆판 뒷판 밀면서 ㅈㅈ 만져주고 ㅎㅎ
마지막에 손으로 ㄷㄸ 로물빼줌
ㄷㄸ해줄때 나이든 어르신 고개 빼들고 ㄷㄸ 해주는거 구경하면서 혼자 자기꺼 막흔들고있었음 ㅎㅎ
세신사는 반바지 인가 그거입고 세신했음
막특별한건 없는데 호기심어 한번 받아봄
나는 광장에 가는게 구경하는 재미로 간혹 가긴함 ^^
이상~~~

아주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재미로 읽어 주세요.
2025-09-12 10:09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25-09-12 10:38

관전도 재밌겠네요
2025-09-12 12:31

오홍
2025-09-12 14:56

지금은 사우나 직원이 세신 해주던데요
2025-09-12 15:00

작년에는 슬림스탠쯤되는 만져보니 물건크시고 인테리어좀해셨던 아저씨였는데 세신이 일반적인 세신이아니라 그냥 타올에 비누묻혀서 씻겨주는수준이신분ㅋㅋ난 세신사분이 내식이라 걍 대ㄸ받는걸로 만족하고왔는데 세신목적으론 최악의 실력인던데ㅜ 본인피셜 이쪽은 아닌데 손님이 원해서 가끔해준다고하시던데 출장갔다가 한번들른거라 진짜인지는 몰루~?
2025-09-12 15:16

작년에 계신 분이면,, 지금도 계신 분 일텐데요,,
예전에,, 머리 조금 없으신 안경 착에,, 키가 조금 작으신 분이 세신 전담이셨는데,,
지금은 윗 댓글 남기신 내용처럼,, 사우나,, 직원분 2명(일 교대,,)이 하시는걸로
(2분 다 안경 착,, 키는 한분은 조금 작으시고,, 다른 한 분은 그보다 조금 크신,,)
말 그대로 세신(25000)이 생기긴 했는데,,, 세신은 만족스럽지 못 하다는 글(비눗물 묻혀,, 대충 씻어준다는,,,)을
게시판에서 본 기억은 있습니다,,
저는 안 받아 봐서,, 모르겠지만,,, 제 짐작으론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은 오시는 손님 대부분이(?),, 이쪽인거는
알고 계신것 같은데,, 세신 하시는 분이,, 이쪽인지는 확실하지,않음
다만,, 약간 의심가는 분이 있긴 한데(샤워기 밑에서 샤워하다가,, 건너 보게 됬는데,,
사우나실 앞 수전기 앞에 서 계신 직원 분 옆에,,손님 한 분이 옆에 있는데,, 터치 하는건 같은 모션을 본 적은 있으나,,
가림막 때문에,, 보이질 않아,, 그냥 그런가,, 하는 생각은 한적 있음
그러니,, 세신 하시는 분이 이쪽일거라는 건,, 확실히 받아 보신 분 만이,, 글을 주셔야 알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2025-09-12 15:41

잘 봤습니다
2025-09-12 18:26

다음 이야기
2025-09-12 21:17

잘봤습니다
2025-09-12 23:08

요즘 ㄱㅈ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하던데
최근 근황은 어떤가요?
2025-09-13 06:30

관전당하는거 즐기는 사람들은 좋겠네요...
2025-09-13 08:22

부산가면 진짜 ㄱ봐야하나
2025-09-13 17:05

신기하네
2025-09-13 19:30

ㄱㅈ사우나 24시인가요?
아니면 영업시간이 따로 있나요?
2025-09-14 10:25

네,, 24시 운영이며,,, 오후 06시까지 입장시 10000 / 그 이후는 15000
2025-09-14 12:03

잘봤어요
2025-09-14 18:58

그때그때 세신사가 다른 것 같긴 합니다
제가 받았던 건 마른 중년분이셨고 살살 밀지만 부담없게 밀어서 오히려 괜찮았습니다
세게 미는걸 좋아하면 비추지만요.
ㄷㄸ은 괜찮다고 거절했었습니다.
2025-09-18 21:18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2025-09-19 20:46

ㄱㅈ은좀제가가기엔무서움
2025-10-08 05:45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8 05:45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군요
잘 읽었습니다^^
2025-11-13 18:24

잘봤어요
2025-11-29 07:21

가봐야겠네요
2025-12-16 12:31

오~광장?
2026-06-1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