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근한 탐색전 ㅋ
심쿵하네
2025-11-28 10:37
개인적으로 세신 마사지 받는걸 좋아해서 사는곳이
부산이라 부울경 쪽 밀커 찾으러 다니는걸 즐겼었는데
2년전 개인적으로 건강이 안좋아져서 당분간 멈었지.
이제 몸이 좀 회복되고 이제 다시 함 해볼까 해서 돌아
다녀 봤지.
참고로 나는 부산 ㅅㅈ사우나 수술대(세신대) 쓰리썸 작성자야. 글이 미흡하더래도 이해해줘.
개인적으로 식이 통 이상 젊은사람이 식이라 그런 밀커
없을까 하고 레이더를 돌렸는데 밀양 수산에 일반인지
이반인지는 모르겠는데 30대 정도의 뚱 세신사가 있더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일반이더래도 식이 되니까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올라갔지.
수산이 조그마한 동네라서 찾기는 쉬웠어. ㅅㅈ탕 이라고 작은 건물이더라. 들어가니까 탕은 오래된 목욕탕에 비해서 넓은데 세신대가 설치되 곳은 좀 개방되어 있어 뭘 하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더라. 들어가니까
세신사가 세신을 하고 있는 중이던데 보니까
30대 초중반 정도되어 보이고 씨름선수 백승일인가
닮은 느낌 드는데 젊어서 그런지 살이 쳐진 부분도
없고 운동을 했는지 가슴, 다리근육이 살아있고 머리띠
두르고 세신하는 모습이 넘 귀여워서 일반이라도 받아
야겠다고 생각하고 세신 신청을 했지.
잠시후 세신 시작하고 나서 슬쩍 손을 세신대 옆
모서리를 붙잡는 식으로 잡고 세신사 ㄱㅊ가 닫기를
기다렸지. 팔을 밀때가 되어서 이제 찬스다 하고 기다렸지. 좀 있다가 ㄱㅊ가 닫길래 손가락을 슬쩍 움직여
귀두 부분을 은근 건드렸지.
세신사는 모그라미 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귀두 촉감이
전달되니 짜릿해지더라.
근데 가만 있는거야. ㅋㅋㅋ 속으로 엥?
이반 확률 50퍼, 생각하고 내 손에 세신사 몸이 닫을때마다 터치를 노골적으로 증가시켰지.
그러니까 세신사도 반응을 보이는거야. 탕내 손님이
안볼때 마다 몸으로 커버하면서 만져주고 하더라.
근데 마사지 실력이 여지껏 밀커들에게 받아본 것중에 최상위더라. 젊어서 그런지 손압이 엄청 좋고 급소라고
해야하나? 한의학에서는 경혈이라 하나?
어쨌든 정확한 부분을 마사지하는데 아프면서도
시원한 느낌 있잖아...
세신 끝나고 로비에서 물어봤지. 마사지 잘하던데
전문적으로 배웠냐니까 마사지, 왁싱, 세신등 자격증
5개인가 있다고 그러데.
이반을 떠나서 시원한 마사지 받고 싶은 사람은 받아도
돈 안아깝겠더라.
그러고 세신, 마사지 받으러와서 눈치없이 이반티
내면서(식 되는 일반들 ㄱㅊ, 엉덩이를 유심히 쳐다보는 등 행동) 주위 눈치도 안보고 노골적으로 터치하고
그러면 작은 동네라서 소문나면 더 이상 여기 근무할수
없다고 좀 곤란하다고 하더라.
각설하고, 일반게시판에 새로운 밀커 정보 없냐는 글을 보고 새로운 정보들은 서로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긴 하는데
혹시 글을 보고 가는사람은 세신받을때 내가 한것처럼
신호주고 기다리면 세신사가 탕안 사람들 안볼때 알아서 터치해주는거 같으니까 매너를 지키길 당부드리며,
글재주가 없어 글이 두서 없이 쓴 점 이해 바람.

은근한 탐색전 ㅋ
심쿵하네
2025-11-28 10:37

야하다.. 가보고 싶네
2025-11-28 14:49

오어ㅘ
2025-11-28 18:33

2025-11-28 19:54

ㅋㅋㅋㅋㅋ
2025-11-28 20:1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28 20:14

재밌고 좋았겠다ㅜ ㅋㅋ
2025-11-28 20:52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28 20:52

잘봤습니다
2025-11-28 22:19

부산너무 멀다 ㅠㅠ
2025-11-29 00:23

부산 어딘지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2025-11-29 01:16

유익하네요 잘 봤습니다
2025-11-29 08:52

좋다
2025-11-29 09:3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29 09:30

가고싶다..부산..ㅠㅠ
2025-11-29 16:30

감삼다
2025-11-29 18:13

힌트를 잘 기억해야겠군요
2025-11-29 21:44

부럽네요
2025-11-30 01:4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30 01:48

ㄷㄷㄷ
2025-11-30 02:27

2025-11-30 22:58

ㅎㅎㅎㅎ
2025-12-01 01:10

잘봒아요
2025-12-01 02:4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1 02:48

와 가보고싶다ㅜㅜ
2025-12-01 09:53

서울에서 가기엔 멀겠죠
2025-12-01 10:20

부산갈때 갈게요^^
2025-12-02 04:27

수산시장 말하는 거에요?
2025-12-02 04:31

어디일까쇼?ㅜㅜ
2025-12-04 06:37

아 너무 좋다...
2025-12-04 13:20

2025-12-05 05:39

어딜까요ㅠ
2025-12-05 07:01

그분 식이 궁금하네요 ㅋㅋ
2025-12-05 19:12

잘봤습니다
2025-12-06 00:11

정보 알수있을까요?
2025-12-09 11:03

가까우면 마사지나 받으러 가고 싶은데 ㅠㅠ 멀구나...
2025-12-12 15:00

은근한 탐색전
야하구만
2025-12-14 16:07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4 16:07

좋다~
2025-12-23 22:07

가보고 싶어요ㅜㅜ
2025-12-28 09:33

부럽습니다 ..
2026-01-17 05:59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7 05:59

3월에 가서 세신도 받고 사람 없는 틈에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다녀와서 5월에 다시 가봤더니 그만두셨다고 하네요ㅠ 연락처 교환도 안해서 어디로 가셨는지 알 길이 없네요
2026-05-19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