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쾌락에서 시작한 거라서 연애 감정은 없는데 한번 알게 되니까 애널 자위도 시도하고 딜도도 사고 아주 그럼. 그러다가 솔로 되고 나서 한번 번개 상대도 찾아서 한 두번 해봤는데 첫경험을 흑인이랑 하니까 계속 찾게 되더라... 잠깐 방문한 거라 자기 나라 돌아가고
한동안 혼자 성욕 풀다가 몇일 전 너무 꼴려서 여기서 눈팅하면서 앱으로 대부분 상대 구한다고 해서 나도 해봄. 얼굴은 무서워서 절대 못올리고 몸사만 슬쩍 올려놨는데 한 2주 뒤엔가 뜬금없이 연락온거야.
흑인이고 사는 곳도 가깝고, 서로 몸사 교환했는데 그쪽이 나 엄청 마음에 들어하더라 섹시하다고 ㅋㅋ
ㅈㅈ 보니까 엄청 크고 몸도 모델같이 좋아서 바로 날짜 잡음
내 집에서 보기로 하고 술 좋아한대서 사놓고 준비 다 해놓고 기다림. 저녁에 왔는데 와 얼굴도 잘생겼어. 뭔가 요즘 미드에 나올 것 같은 잘 노는 인싸상??
개더우니까 샤워하라고 하고 나와서 술 한잔 하면서 스몰톡 했는데 대화도 나름 잘 통해서 좋았음.
이미 팬티만 입고 있어서 자꾸 눈이 가더라 솔직히 ㅋㅋ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리드하길래 바로 의자에 앉으라고 하고 팬티 벗겨서 빨아줬어. 사실 이게 제일 거부감 클 것 같았거든? 근데 막상 보니까 진짜 섹시한 사람이라서 저절로 흥분되더라고 (이제 절대 못돌아갈듯;)
사진으로 본 것보다 더 크고, 위로 휘어서 심장이 쿵쿵거림. 야동에서 본 거 생각하면서 최대한 딥스롯 해주고 불알도 빨아주고 하니까 기분 좋았는지 욕하면서 머리채 살짝 잡고 허리 흔들었어. 도저히 안될 때까지 빨다가 숨막힐 것 같으면 빼서 ㅈㅈ에 키스해주고 다시 침 묻히면서 눈 쳐다보면서 빨고 그러니까 미칠려고 하더라 ㄷㄷ
그렇게 계속 빨아주다가 밑에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게 시킴. 그러더니 갑자기 애널 리밍해주는거;;;
와 진짜 처음 느껴보는 기분인데 진짜 미칠 뻔 했어. 되게 수치심도 들고 굴욕적인데 혀가 안에까지 들어오게 적극적으로 빨아주더라. 애널이 흐물흐물해지는 느낌... 계속 신음소리 참다가 내니까 더 흥분했나봄.
그러다가 핑거돔 같은거 꺼내서 젤 바르더니 전립선 쪽 자극하는데 되게 천천히 해주니까 긴장 덜되고 좋았어. 근데 수치스럽긴 하더라.
확실히 게이라서 구조를 더 잘 아는건지 이 사람이 프로인지 집요하게 꾹꾹이 해주는데 앞에 뭐가 좀 새더라고... 계속 기분 어떠냐고 확인해주는거 보니까 인기 많은 탑인 이유를 알겠는 ㅋㅋ (아프진 않은데 느낌 이상하다고 계속 그러니까 이게 전립선으로 느끼는거라고 친절하게 알려도 줌)
무튼 그렇게 꽤 오래 천천히 확장시켜주고, 이제 풀렸다 싶으니까 콘돔 꺼내서 끼우고 또 천천히 삽입하는데
와;; 여자들이 대물 삽입당할 때 왜 헉 소리내는지 이해했음. 실제로 대물로 박히니까 눈 저절로 돌아가고 입에서 걸레같은 소리 저절로 나옴;;; 나는 얌전하게 끙끙대야지 했는데 현실은 어거걱 커헉 이런 소리만 나와..
후배위 자세로 들어와서 처음엔 아팠는데 좀 적응되니까 아픈건 없어지고 진짜 너무 흥분되는거야.
그래서 나도 조금씩 허리 흔들고 하니까 흑인 형도 꼴렸는지 거칠게 피스톤질 하는데 내 엉덩이 계속 때리고 난리도 아니었음. ㅋㅋㅋ 그러다가 정상위로 바꿨는데
진짜 비교되면서 더 굴욕감 들면서 흥분됨.
내 ㅈㅈ는 애널 자극때문에 서지도 못하고 소추인데, 거의 내꺼의 4배는 되는 사이즈가 박고 있고... 내가 하비인데 운동 열심히 해서 간신히 살반근반 유지하거든? 쨌든 정상위 자세하다가 교배프레스 자세로 가니까 뱃살 접히는게 넘 쪽팔리더라 ㅠㅡ 식단도 해야겠다고 생각함 (흑인 형이 stocky 체형 좋아하한다고 했는데 좋은건진 몰겠음)
문제는 여기서 발생
위에서 말했듯 흑인탑 ㅈㅈ가 위로 휜 형태야. 근데 굵기도 크니까 딱 내 전립선 자극하기에 최적화됐나봐. 집에서 애널자위해보고 아네로스 써보고 해도 느낀 적이 별로 없었는데, 진짜 혀 저절로 내밀게 되고 눈 돌아가고 할 정도로 쾌감이 너무 심한거야.
근데 그거 보고 꼴려서 더 세게 박더라. 그러니까 진짜 전립선 자극했을 때랑 다르게, 그냥 뭔가 쌀것 같은거야. 그래서 나 쌀것 같다고 하니까 뭔가 놀라면서 더 괴롭히더라고. 안 멈추고...
그러다가 결국 받싸해버림
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
분명 내 ㅈㅈ는 서지도 않고 흑인 탑이 박을 때마다 초라하게 덜렁거리는데 계속 박히면서 결국 싸버림;;;
이 사람도 이런거 실제로 처음 본다고 엄청 꼴려하면서 한동안 더 박아줌; 확실히 핸즈프리로 가니까 현타가 크진 않았는데 어쨌든 살짝 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해서 말하니까 멈추더라.
대신 내가 누워보라고 하고 ㅈㅈ 빨아줬는데
또 그렇게 빨다보니까 냄새도 나고, 축축하고 하니까 다시 꼴리더라고. 그래서 나 가능할 것 같다고 하니까
그 여성 상위 자세로 해서 내가 천천히 해보래
그래서 처음에 눈 마주친 자세로 했는데 솔직히 얼마 안돼서 그런지 살짝 힘들긴 했어. 땀 겁나 나고 ㅋㅋ
그래도 ㅈㅈ 궁합이 진짜 맞는건지, 조심히 허리 흔들다 보니까 또 뭔가 쌀것 같아. 근데 이번에는 살짝 아픈 느낌이랑 동시에 오기도 하고, 뭔가 오줌이 나올 것 같은거야 ㅠㅡ 그래서 아 이거는 넘 쪽팔려서 안될 것 같다. 자극이 넘 쎄다 오줌 쌀 거같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했는데 ㅅㅂ 내 집이잖아요
그건 다음 기회에... ㅋㅋ 이러면서 반대로 내 엉덩이 보이도록 돌아서 조금 더 박혔어. 내가 좀 마음에 들었나?? 젤 짜서 엉덩이에 펴 바르더니 스팽킹 계속 하면서 갖고 놀더라고. 근데 기분 좋기는 했어 ㅎㅎ
그러다가 내가 쫌 피곤했기도 하고 이게 아무래도 텐션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니까 먼저 괜찮겠냐고, 힘들면 그만해도 된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미안하지만 난 여기까지오.... 하고 대신 젤 짜서 흑인탑 사정할 때까지 대딸해줬어. 큰만큼 싸기도 많이도 싸더라;;
그러고 잠깐 누워있다가 씻고 돌아와서 초스몰톡 하고 빠이빠이함.
이전에 몇번 경험했을 때는 금방 현타 세게 오고, 그닥 좋은지 몰랐는데
인생 처음으로 받싸하니까 진짜 황홀감 맥스였다.
그러고 끝나는 줄 알았는데 계속 연락하면서 이 형도 너무 야했다고 좋았다고 괜찮으면 파트너하자고 해서 일단 내일 한번 더 보기로 했어. ㅋㅋ
쓰고보니까 미친넘처럼 길게 써놨네;
무튼 내일은 쫌 더 준비해서 이것저것 해보려고.
시오후키 할것 같으면 해도 된다고 하는데
혹시 방법이 따로 있나....
그리고 혹시 바텀이 싸고 현타 왔을 때 쫌 덜 들으면서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 있나여 아는 고수 있으면 댓글좀. ㅋㅋ 2번 하는게 목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