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좋아하더라
되게 진심으로 꼴려하는 것 같고 그냥 아한 게 아니라 나랑 하고 싶어지는 야함이라면서 감상평을 실시간으로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성칭찬하더라 ㅋㅋㅋㅋ
그 후부터 존댓말 하는 건 똑같아도 태도가 많이 달라졌어
정말로 암캐 취급하는 것 같다고 할까 ㅋㅋㅋㅋ
복종하는 게 당연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성칭찬 하는 거에 거리낌도 없어지고 종종 딜도 자위하는 거 보고 싶다고 하기도 하는 둥 하는 말마다 다 막 두근두근거리고 발정나게 하는 말만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영상 찍는 것도 구도도 전부 다 아마추어 초짜 티 풀풀 날 텐데도 그렇게 좋아해주는 걸 보면 고맙기도 하고... 그걸로 한 발 뽑았다고 하니까 되게 기쁘기도 하고 뭔가 되게 복자압한데 기분 좋은 감정이 생김 ㅋㅋㅋㅋㅋㅋ
요즘도 아침에 일어났을 때랑 출근했을 때, 퇴근할 때, 집 도착했을 때, 샤워한 다음에, 자기 전에 이렇게 정조대 착용 인증샷 보내드리는데, 그 때마다 성칭찬에 나쁜 말이 쏟아지니까 매일매일 정조대에 갇힌 주니어의 화가 식지를 않음 ㅋㅋㅋㅋ
조만간에 딜도 영상 하나 더 찍어서 보내드려야 되는데 여건이 여의치가 않은 게 안타깝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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