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29 10:31

일반경험 (스크린골프장)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29 10:31 인기
  •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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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좀 쉬려고 대학 휴학하고 몇달 취미생활이랑 걍 좀 인생 돌아보는 계기좀 가짐


참고로 당시 난 남자랑 경험은 없었고


 


쉬는 시간이 많아서


특정날은 낮에 헬스하고 저녁에 수영 


또 특정요일은 크로스핏 등 운동을 좀 많이 했음 


 


내가 ㅈㅈ가 좀 큰편인데


노발기때 큰편이라 가끔 사우나 가면 시설을 느끼는편 ㅋ (노발기 14정도 풀발기 17정도)


 


수영장 다니면서 같은 반은 인사하고 그러는데 거의 다 중년이라 따로 뭐 친해질 의향? 계기?는 없었음


그러다 어느 날 수영장 샤워가 다 꽉 차서 대기타고 있는데 같은 반 듣는 아재가 말을 걸어서


그냥 이런저런 일상 얘기하다가 그 이후로 조금 더 말트고 그렇게 지냄-그 분 지인분과도


 


그 아저씨도 운동 좋아하셔서 나름 탄탄한 편이시고 주말에는 등산이나 골프 좋아하신다고


나중에 시간되면 같이 가자고 하시더라고 그냥 빈말로 네라고만 했지


하루는 번호를 묻길레 드렸고 얼마후 수영 끝나고 맥주 한잔 하러가자고 하셔서 마침 배고파서 그냥 따라감


 


나랑 그 아재랑 또 다른 아재랑 셋이서


그러다가 술 들어가니 약간 섹드립도 하고 그러셨음


여친 있냐 얼마나 자주 하냐 부터 시작해서 내 물건 크다 등등


당시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었고 그러더니 한창 많이 할 나이에 혼자 에너지 쓰기 아깝다고 뭐 그런 대화가 이어졌음 ㅋㅋ


너무 디테일한 내 ㅅㅅ 라이프는 공유하기가 살짝 민망했지만 뭐 대충 넘어감


 


한번은 스크린 골프 치자고 하시길레 할 줄 모르고 골프느 돈 들거 같아서 좀 시작이 부담스럽다 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가르쳐주겠다고 해서 한 2번 정도 따라간적 있음 근데 해보니까 또 나름 재미있었고


하루는 둘이서만 하루는 또 모르는 아재 보니까 거기 사장


 


3번째 갔을때는 술마신 아재 둘 지난 스크린 골프 사장 이렇게 3명이랑 어떤 아줌마 한명 이렇게 있었고


그 아줌마는 나 보더니 얘가 걔구나 이러시더라고 (약간 관리한 아줌마 느낌)


맥주랑 각종 안주도 준비되 있었고  오늘은 그냥 편하게 놀려고 모였데


사장은 손님 오면 나가고 왔다갔다 함


골프는 평소보다 느린 페이스로 진행했고 술마시고 다들 알딸딸 해지니까


 


스크린 골프장이 원래 골프만 치러 오는곳이 아니다 


사교의 장소다 뭐 이런 말을 하더니 이 아줌마 어때 이쁘지 이러는거야


근데 와이프는 아닌건 짐작이 갔고 뭐 네..젊으시네요 라고 했나 ㅋㅋㅋ 암튼


특정 등산 모임이나 이런것들 다 재미보려고 모이는 단체들 많다면서 뭘 자꾸 돌려말하는거야


순간 설마? 하긴 했는데 


술 더 마시고 골프 좀 더 하고 그러다가 너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안한지 오래됬잖아


이러면서 같이 좀 놀아보자 그러더니 나 몸도 좋고 물건도 크다면서 대놓고 말하길레


조금 당황함 (근데 내가 조금 노출증은 있음 ㅋ 어렸을때 부터 고추가 커서 그런지)


 


윗옷 벗어보라는거야 이 아줌마 복근 좀 보여주라고


그렇다고 휙 벗을수도 없고 웃어 넘기려고 하니 몸 키워서 뭐하냐 며 제촉하길레 그냥 상탈하고 몸 자랑 좀 함


그러더니 다들 막 칭찬해주고 섹시하다 여자친구는 좋았겠다 등등 


 


옷 다시 입으려고 하니까 뭘 입냐고


바지도 한번 벗어보레 우리가 너 자지 크다니까 이 아줌마가 보고 싶다고 멀리서 왔다고...


그건 좀 쑥쓰럽다 나만 옷 다 벗고 좀 그렇다니까 다들 벗더라고 ㅋㅋㅋ 당황 (속옷은 입고)


여기서는 창피할꺼 하나도 없고 입 밖으로 절대 꺼내지 않는게 원칙이레나 뭐레나 그러면서 내 바지를 벗기심 ;;;


 


그 아줌마가 와 소문대로 정말 크네 감탄 하시고 나도 에라 모르겠다 그냥 둠


얘 안한지 꽤 됬을거야 물 한번 빼고 가 하더니 아줌나가 ㅇㄹ을 하기 시작함


나도 이런적은 처음이라 어찌할빠 모르고 있는데 또 한편으로는 그 노출증이 충족되면서? 흥분이 됬고


당연히 빨아주니까 점점 서기 시작했지


아재들도 팬티 벗고 딸 치더니 그 아줌마 앞으로 옴 (이때 사장은 없었고)


돌아가면서 한명씩 ㅇㄹ 해주기 시작했고 아재들이 내꺼 보고 역시 크다면서 순간 그 아줌마 보다 나한테 더 관심을 많이 주는거 같았음 ㅋㅋ


(여기 커뮤니티 상 아줌마 코멘테리는 끄도록 할께 ㅋㅋㅋ)


 


아재 중 한명은 그냥 평균정도 그 몸좋은 아재는 평균 조금 이상?


몇 분 지났나 문이 열러서 ㅈㄴ 깜짝 놀랐는데 그 사장인거야


 


나 보니 와 자식 대물이네 이러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여기 끝방이라 아무도 안 들어온다고 놀라지 말라는거야 ㅋ


 


분위기가 점점 그렇게 흘러가다가 벤치에서 그 몸 탄탄 아재가 삽입을 먼저 시작했고


나는 ㅇㄹ을 받고 있었고 다른 아재는 딸 치고 사장은 앉아서 바지 벗고 구경하는 풍경이 됨


한 몇분 박고 사장이 와서 박고 그러고 나서 내 차례라고 해서 너무 콘돔이 끼고 싶었지만 그냥 가서 박기로 함


현타와, 흥분, 후회, 묘한 감정들이 계속 오고갔지만 그냥 싸고 가자 이런 마음으로 임했지 ㅋㅋㅋ


 


내가 삽입 하니까 다들 관심이 나한테 쏠리는거야


와 큰거 들어간다 ㅋㅋㅋ 이런 아재다운 말 등 젊은 자지 박혀서 좋겠다 등


그때 아줌마 팬티를 입은채로 박혔는데


내가 박으니까 한 아재는 굳이 그 팬티 치켜올리면서 살짝살짝 손이 닿음


사장은 가슴빨고 탄탄아재는 ㅇㄹ 받는데 다들 시선은 날 보고 있음


근데 개 흥분됬음


 


그 팬티 치켜올리던 아재가 일어나더니 나는 그 분이 하고 싶은가 하고 뺏지 그랬는데 계속 하라고 


너가 안한지 오래됬다고 ㅋㅋㅋ


근데 솔직히 자세가 좀 불편해서 뒤치기로 해도 되냐해서 뒤치기로 하고 그 아재가 팬티 벗겨주고 


그러다보니 한명이 가슴 만지고 빠는 자세가 이상해져서 두명이 ㅇㄹ 로 


 


타이밍도 잘 모르겠고 돌아가면서 해야되나 싶었는데


내가 뒤치기 하면서 복근이 선명해지니까 그 팬티 아재가 한손으로 내 복근을 만지면서 몸 좋다고


이래서 관리해야 된다고 한손으로는 그 아줌마 클리 자극하고


그러더니 내 몸 만지는게 점점 대담해짐 ㅋ 아예 뒤로 가서 두손으로 내 가슴을 만지면서


아따 단단하네 하시더니 막 훑어 자꾸 ㅋㅋㅋ 탄탄아재는 뭘 자꾸 애 몸을 만지냐 하고..


근데 내가 젖꼭지 좀 성감대라 젖꼭지 스치면서 막 간질간질한거야 그러고 젖꼭지도 딱딱해졋지 ㅋ


 


나도 모르게 표정에서 티가 났나보지


사장이 쟤 젖꼭지 민감한가 보네 하심


 


슬슬 신호가 와서 걍 잠깐 쉬겠다 해서 돌아가면서 박았음


중간 중간 아재들이 내 몸 만지고 내 물건 멘트날리고 함 (젖꼭지 꼬집거나 엉덩이 툭 치거나...)


근데 다들 사정을 안하길레 나름 시간이 많이 지났고 해서


원래 안싸시냐 하니까 막내가 먼저 싸야지 원래 제일 어린놈이 싸는거라고 ㅋㅋㅋ


 


그래서 나는 조금 덥고 지쳐서 그냥 빨리 싸야지 하고 다시 박음


한 1-2분도 안되서 쌀꺼 같아서 속도가 점점 빨라지니까 다들 유심히 나를 보면서 딸딸이도 덩달아 빨리 침


뒤치기로 막 박다가 하하 신음내면서 ㅋ 신호와서 빼서 싸는데 사장이 대딸을 함


 


다른 남자가 내 발기된 물건을 만진건 처음이라 놀랐지만 이미 싸고 있는 중에 대딸까지 받으니까


사정감이 배가 됬고 나도 모르게 신음이 좀 크게 났음 ㅋ 또 오래간만에 해서 그런지 엄청 싸고 멀리 나가고 


그러면서 아재들도 한두명씩 어우야 막 이런면서 싸더라고 ㅋㅋㅋ 실제로 다른 남자가 싸는 거 보니까 묘하더라고


근데 또 막상 거부감까지 들지는 않았음


 


자지도 큰데 물도 많다면서 부럽데


 


사장이 미안한데 안만져보면 후회할꺼 같아서 좀 만졌다 이럼 ㅋㅋ


아재들은 사정하자마자 발기가 풀리더라고 


나는 슬글 풀리기 시작했는데...그 팬티 아재가 나도 후회하기전에 그럼 한번 이러더니 또 내 자지를 만짐 ;;;


그냥 내가 어이없는듯이 웃고 그냥 만지게 나둠


근데 싸고 나서 엄청 예민한데 막 귀두자극하셔서 못 만지게 함


그 탄탄아재는 내 엉덩이 툭 치는거 말고는 스킨십이 없었지만 누구보다 시강이...ㅋ


 


물티슈 주고 닦으라면서 수고 많았다고 


재미있었지? 가스라이팅을 함 ㅋㅋㅋㅋ


그냥 재미보단 색다른 경험이였고 당시 현타 풀리면서 또 하고 싶지는 않다 라는 생각이 우선으로 들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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