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대학교 복학 하기전에 동네 작은 술집 에서 알바했었음 사장님이 주방에서 요리 하고 홀은 오픈 근무자가 핫타임까지 일하고 퇴근하고 난 핫타임때 같이 일하다가 마감 하고 퇴근
동네 술집이라 알바비도 짜고 오픈타임 누나 퇴근하고도 바쁘면 지옥이였는데 사장님이 나이가 좀 있긴했지만 건장한 체격에 상남자 얼굴인데 웃을때 너무 귀여운... 내 완식이라... 사장님한테 이쁨 받고 싶어서 열심히 일했어... ㅎㅎㅎ
(사장님은 돌씽임)
지각 한번 안하고 열심히 일하다보니까 사장님이랑 어느순간 부터 손님없는날은 가게 일찍 닫고 둘이 술 먹고 노는날이 많았는데 사장님이 꼭 술만 취하면 "xx아 노래방 가자 너랑 가야 어린애들이 들어와" 이러면서 꼭 마무리는 노래방이였음..
노래방에서 노는건 싫었는데 술취한 사장님이 나한테 어께 동무 하고 노래방 가는것도 좋았고 내가 사장님한테 무슨 운동하냐고 물어보면서 은근슬쩍 사장님 허벅지랑 몸 만지는게 너무 좋았어.. ㅎㅎ 사장님이 비틀거리면서 오줌싸면 사장님 몸잡아주면서 대놓고 ㄱㅊ 구경하고 그땐 노발만 본거라 크다 작다 뭐 이런생각은 없었는데 ㄱㅊ가 아주 실해보였지
사건 시작일날 사장님이랑 술많이 먹고 어김없이 노래방으로 갈줄알았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ㅅㅅ 존나 하고 싶다 너도 친구들이랑 여자 돈주고 사먹냐? 괜찮은데 있으면 나랑 오늘 가자 내가 다 내줄께 혼자 딸딸이 치는것도 지겹다"이러는거 술 취한상태에서 사장님이 ㅅㅅ 딸딸이 이런말 하니까 존나 꼴리고 뭔가 꼬시면 한번 빨아 볼수 있을꺼 같아서 "저는 그런데 절대 안가요 뭔가 좀 그래요... 제가 좀 빨아 드려요 ?
형은 특별히 제가 눈 꼭 감고 한번 빨아드릴수 있어요 ㅋㅋㅋ" 라고 장난식으로 이야기 하니까 사장님이 꿀밤 때리면서 "지랄마 정리하고 집이나 가" 이러길래 아쉬운 맘을 달래고 가게에서 술먹은거 정리하고 나와서 택시 기다리고 있는데 사장님이 다시 오더니 맥주 한잔 더하자고 하더라 그때 딱 느낌이 왔지 ㅋㅋㅋㅋ
가게 다시 문열고 들어가서 맥주 먹는데 "너 남자꺼 빨아 본적은 있냐 ?" 물어보길래 빨아 본적은 없는데 (구라) 형을 위해서라면 뭐든 가능하다고 의리에 가득찬 말투로 말하니까 사장님이 일어나면서 "그래? 그럼 형꺼 한번 빨아줘봐 ㅋㅋㅋ"
무슨 의리 테스트 하듯이 말하면서 일어나는데 추리닝 입은 사장님 앞섬이 아주 크게 튀어 나와 있었음 바로 바지랑 속옷을 내렸는데 아주 단단하고 굵고 실한 물건이 눈앞에 뙇 신나서 바로 ㅇㄹ시작 ㅋㅋㅋ
딱 물자마자 사타구니 냄새60% 주방 짬내40% 냄새가 좀 별로 안좋았는데 너무 행복했음
10초 정도? 지나고 나서 난 시작도 않했는데 사장님이 잠긴목소리로 "야야그만해 장난이였어" 이러는데 말만하고 뒤로 안뺌 ㅎㅎㅎ 내가 대꾸도 안하고 젖꼭지 만지면서 빨아주니까 굵직한 신음 내면서 아주 자지러 지더라 ㅋㅋ사장님 입고 있던 바지랑 팬티 발목 까지 다 내려버리고 부랄도 빨아주려고 하는데
알아서 다리 살짝 벌려주더라구 ㅎㅎㅎ 그쯤 되니까 나도 너무 흥분해서 사장님한테 나는 사타구니 냄새랑 짬내 마저 너무 좋게느껴젔음
한 5분 지났나? 사장님도 이제 다 내려 놨는지 슬슬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더니 내 뒷통수 잡고 뿌리 까지 밀어 넣고 내가 컥컥 거리면 뺏다가 다시 뿌리 까지 밀어넣고 반복하다가 허리 움직임이 빨라지더니 사장님이 "하..하.. xx아 나 쌀꺼 같아 입에 싸도 돼? 나 싼다 싼다" 난 대답도 못하고 사장님 정액 입으로 다 받았는데 정액도 진짜 냄새 많이 나고 엄청 많이 쌌음 소주잔에 뱉었으면 꽉 채웠을듯
평소 내 상상 속에서 사장님 정액을 수백번 먹었는데 실제로 먹으려니까
양도 너무 많고 냄새가 너무 진해서 도저히 못먹을꺼 같아서 주방에 달려가서 싱크대에 헛구역질 하면서 뱉음...
싱크대 정리하고 나서 내꺼 만저보니까 빨아 주기만 했는데 쿠퍼액 줄줄새서 속옷이 축축할 정도였음
손이랑 입주변좀 닦고 다시 홀쪽으로 나가니까 사장님이 주섬주섬 바지 입고 의자에 앉아서 멍때리더라 현타가 많이 온거 같았어 ㅠㅠ
"xx아 미안하다 오늘 내가 실수했다 가게 내가 정리하고 갈태니까 먼저들어가"라고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