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마치고 아무생각없이 지하철 타러 갔던 날이었어요
소변이 마려워서 소변을 보는데 미리 소변기에 계시던 정장입은분 뒤태가 유독 눈에 띄더라구요
엉덩이를 보면서 딱 옆자리가 비어있길래 소변을 보는데
거기가 칸막이가 없는 곳이었어요
그 날따라 힐끔 보고싶더라구요
아까 그 정장분을 힐끔 보려는데 이분이 소변을 보지는 않고
그냥 잡고 서계시더라구요? 뭔가 이상하다 싶었지만
약속을 하고 만난것도 아니고, 이 역이 크루징으로 유명한 것도 아니고
정말 그냥 퇴근시간이라 설마설마 했죠
저는 소변을 보고 한번 더 힐끔했는데
이분이 소변을 터는척 계속 흔드시더라구요. 슬쩍 커지면서
그걸 보니까 저도 약간 커지는데 그분도 제갈 슬쩍 보시고
그러는새에 사람들은 한바탕 다 나가고 거의 둘만 남게됐어요
저는 바지를 추스르고 슬쩍 눈치를 보다가 변기칸으로 들어갔죠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무언가 생기다니
그런데 안들어오시더라구요
기다리다 다시 나가보니 밖에 계시길래
다시 변기칸으로 들어갔더니 그제서야 따라 들어오셨습니다
말이 필요한가요
바로 그분 물건을 입에물고 엄청나게 빨았습니다
다시 한바탕 하차한 무리들이 들어오고
잠시 숨을 죽이고, 조용해지면 다시 격하게 빨고를 반복했어요
사정할 것 같다는 말에 입에서 빼고 백허그 자세로 사정 시키고
저는 사정 안하고 나왔어요
거기서 그렇게 약간의 노출과 스릴을 즐기시던 그분도 대단했고
성욕 처리기가 된 듯 발정나서 그분 물건을 빠는 제 모습도 변태같고 야해서 더 흥분되더라구요
화장실을 나와서 목적지에 도착한뒤
그 화장실에서 저는 혼자 딸쳐서 사정했습니다. 진짜 많이쌌어요
지금 다시 생각하는데도 너무 야하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네요
쓰면서도 소설같아요 ㅋㅋ 하지만 진짜고
저는 그 때 상상하면서 다시 딸 한번 치고 자야겠어요
칸막이없는 칸 가면 좀 오래 흔들어보세요
혹시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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