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초대남 만났는데
자지가 진짜 와 내가 본 고추중에 단연코 1등이였움
19~20cm?
딥쓰롯해도 반밖에 안들어가고
길이도 길이인데 두께도 두꺼워서
처음에 보자마자 헉 할 정도로 초대물 자지였움..
기대반 걱정반 이였는데
확실히 크니까 시각적인 만족도??
흥분감이 있어서 그런가 펠라만 해도 젖드라
콘돔끼면 아플거같아서
결국 남친 허락맡고 노콘으로 해버렸는데
암튼 넣자마자 가버리고
억소리 날정도로 큰게 들어오니까
제정신이 아니였구 중간에
진심 이러다 기절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남친앞에서 격렬하게 소리지르면서
수십번 오르가즘 느끼면서 벌벌 떨었고
다리 올리는 자세로 하니
너무 깊게 들어와서 못했구
정상위로 꽉 끌어 안으면서
박히니 그 큰 자지가 뿌리 끝까지 들어오는데
내 몸에 자지가 움직이는게 느껴질 정도로
진짜 엄청났음...
그렇게 키스당하면서 꽉 끌어안기며
생자지로 박히면서 정액 받아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