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침에 진짜 너무 피곤해서 뭐라고 쓴지도 모르게 쓰고 잠들었네.
아무튼 샤워하는데 주임원사님 튜닝한 자지를 보고
신기하다며 가까이 가서 보고 이야기나눴지.
이거하면 어떻냐고 언제한거냐고,
와이프가 만족감이 달라지냐고.ㅎ
그런이야기 하다가 나도 하고싶다고 말했지.
이런대화하다 보니까 내 자지도 반발기 하고
아차싶더라고. 그래서 얼른 돌아서
머리에 물뭍히고 비누칠 하려는대
주임원사님이
물건그정도면 갠찬은거 같다며 내 자지를 손으로 툭하고
치는거야
그짧은 찰나에 어찌나 좋은지..ㅋㅋ
용기내서 발기된 자지보여주며 아 이정도면
갠찬은 겁니까???ㅎ
하고 흔들흔들 거렸더니 엄청 웃으시며
실하다고 빳빳하고 여자들이 좋아하겠다고 하시더라고.ㅎ
하..그럼뭐합니까
쓸일이ㅣ 없습니다. 주말에도 손양하고만
놀았습니다
하니까 주임원사님이 내자지를 덥썩 잡더니
아이구. 이 아까운 녀석을 어쩌냐며 두번 주물주물해주는거야
와....진짜 살뻔했자나.
근데 목욕탕이고, 더이상 갔다가는 나만 우스운꼴 될거같아서
그러게 말입니다. 하고 다시 비누칠하는데
이게 가라앉지가 않아..ㅜㅜ
누가 들어오면 진짜 곤란할거같은 그런상황인거지.
이게 한번신경 쓰이니가 또 죽지도 않아요.
날새고 왔으면 피곤할 법도한데
귀두 터질거같고 아주 미치는줄알았어
주임원사님은 샤워가 다 끝나가고
아직도 발기중인 내 자지를 보면서
어이쿠 아직도 고개를 들고있다고
젋어서 좋겠다고 이러시더라고
맞습니다. 오늘도 손양이 달래줘야
이녀석이 순해지려나 봅니다 했더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라며
엷은 미소를 띄고 먼저 나가시더라고.
나가시고 혼자 ㄸ치고 닦고나왔는데
아직도 그 해배라기 자지가 막 생각나.
보통 튜닝하면 그냥 귀두 바로뒤에 해바라기만 있는거보거나
굵기 확대한거만 봤는데.
이거는 진짜 무슨 관현악기 나팔처럼 생겨가지고 막 덜렁거리기까지해
강직도가 유지가 될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니까
오늘도 퇴근안하고 자야는데
다시한번 샤워타임 생기면 좋겠다.ㅎㅎ
난잡하게 글써서 미안
아침에 졸면서 써가지고..이해해줘..ㅋ
ㅋㅋㅋ 아주 좋은경험을 했네 ㅋㅋ
2025-03-19 22:25
잘 봤습니다
2025-07-25 00:04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