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년전쯤 내가 20대 후반일때. 지금과는 다르게 날씬하고 풋풋했던 시절에. 회사 출근하는 길이었음.
출근길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들 밀착되어있는 상황이었는데..잠시후 내 ㄱㅊ부분이 따뜻한거야. 그래서 응? 뭐지 하고 밑을 내려다 봤는데. 어떤 남자의 손이 거기부분을 살포시 감싸고 있는거야.
매우 당황했지만 기분나쁘진 않아서 모른척 두었지. 사람들이 꽉차있어서 티도 안났고. 근데 점점 그 손이 거길 주물럭거리는거야. 그 손의 주인은 3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아저씨였어. 계속 주물거리는 상태로 그 아저씨는 사람들이끼리 밀착되어 서로 낑겨있는 상황을 핑계삼아 나를 마주보고 자기몸을 더욱 밀착시켰어. 나보다 키는 한 5센치정도 컷고 마른것까진 아닌데 날씬한 체형. 얼굴까지는 제대로 못봤던거 같아. 아니면 잠깐봐서 기억이 안날수도 있고.
한참 주물럭 거리고 나서 내 지퍼까지 내리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으려고 하길래 그건 못하게 했지. 너무 공공장소이다보니 사람들한테 들킬까봐 무서웠거든. 그사람은 내손을 잡고 자기물건도 만지게 했어. 물론 딱딱하게 커져있었지. 길이는 좀 길어서 사이즈는 꽤 큰것 같았어.
그사람은 아예 나에게 정면으로 밀착한채로 약간의 신음을 내며 계속 나를 추행했어. 흥분을 많이 했는지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거칠어졌는데. 어떤아줌마가 살짝 쳐다보고 모른척 한거같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다행히 다른사람들에게 들키지는 않았고 그사람은 자기내릴때가 되었는지 내 목뒤에 쓱 뽀뽀를 하고 내려버렸어.
일방적으로 성추행 당했던 나는 계속 흥분상태였고. 회사로 가자마자 화장실에서 팬티를 내려보니 너무 쿠퍼액이 많이 뭍어있었고 아직도 계속 발기되어있는거야. 네이비색 삼각을 입고 갔었는데 여기저기 하얗게 사정한것처럼 잔뜩 뭍어있어서 휴지로 팬티속을 닦아내야 할 정도였거든.
그래서 아까 당했던 일 생각하면서 미친듯이ㅈㅇ했고 결국 1분만에 시원하게 ㅅㅈ했어. 이건 백프로 실화이고..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성추행 경험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