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3.04 08:59

생각지도 못한 중년과의 짜릿했던 일요일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3.04 08:59 인기
  • 843
    3

그냥 편한말로 쓰겠심다



난 키 180정도에 스탠에 살짝 운동좀 한 운동체형 몸이고 살짝 돔끼있는 30대 초반의 완전 탑이야  내 보통 식은 슬림스탠에 깔끔한 스타일의 20대 ㅂㅌ이고...그리고 무엇보다 ㅇㄹ을 해주는거 보단 받는거에 더 흥분하는 스타일이지 


근데 참웃가게 너무나 나도모르는 나의 어떤  나의 또다른 본능이 있다는걸 어제 알았어 ㅋ


너무나 심한 강추위에 일요일 이기도 하고 몸도 지질겸 근처 사우나를 갔어


이쪽사람들에게 유명하거나 뭐 좀 알려진 사우나도 전혀 아니었기에  야릇하거나  뭔가 특별한 그런걸 기대한건 당연히 단1도 없었지 


생긴지 얼마 안된곳이라 나름 굉장히 깔끔한 시설이었고 나름 건식 습식 사우나 공간들 또한 적당한 사이즈에 잘 배치 되어있는곳이었어


QR찍고 돈내고 키받아서 들어가는데 옆에 되게 정갈한 가름마에 머리는 회색빛과 검은색이 적절히 섞인 스탠약건장체격의 50대 초중반으로 되어보이는 어떤 아재가 같이 들어가더라고 


뭐 그냥 되게 잘 관리하신 아재구나 하고 생각하고 아무런 생각없이 탈의 하고 온탕에 들어가서 몸을 녹였어 


한참 몸을 녹이다가 열탕으로 자리를 옮겨서 들어가있는데 샤워를 끝낸 아까  봤던 그 아재가 온탕으로 들어가는데 


운동을 꾸준히 했는지 몸의 발란스도  잘 맞아있고 하얀피부에 보기좋은 몸이었어 


천천히 아래위로 스캔하는데 당연 그중 제일은 적당하게보기좋게 자라있는 털들 중간에 정말 노발인데 일자로 휴지심 굵기보다 살짝 더 굵고 길이는 못해도 노발에 15는 족히 되어보이는 이쁜 ㅈㅈ가 툭 장착되어 있었어


그냥 난 보자마자 속으로 와 나도 저런 ㅈㅈ 있었음 좋겠다... 생긴거도 굵기도 길이도 정말 부럽다 ㅜ 하며 나도 모르게 계속 시선이 가있었지 


보통 온탕에 보면 한가운데서 버블처럼 나오는곳들 있잖어,  거기 중간에서 엎드린 자세로 들어가더니 몸을 지지시더라고 


난 열탕에서 본척 못본척을 반복하며 계속 보고 있었고 그분도 계속 탕 안쪽에 앉았다가 다시 버블에 지지기를 반복하고 있었어


나랑 그분 말고 4명정도 사람들이 있었는데, 한 15분 정도 지나니까 하나둘씩 나가고 우리만 있더라고 


근데 갑자기 버블에 지지고 있던 그 중년이 엎드린자세에서 일어났는데 


반꼴정도 된 ㅈㅈ를 내가 있던 열탕방향쪽을 보고 서서 허리에 손을 얹고 마치 나 보란듯이 서있는거야 


계속 나름 못본척 했는데도 나의 게이더를 의식했는지 마치 나를 테스트하는거 같았지 


이 새로 생긴 사우나에서 이쪽을 볼꺼라고는 기대조차 안했지만 그때도 확실한 확신은 없었어 


난 조금있다가 수건 하나를 들고 습식사우나에 들어갔고 


아니나 다를까 그분도 따라 들어오는거야


밖의 유리로 계속 망보듯이 살피면서 오른손으로는 자기꺼를 주무르기 시작했고 그 모습을 본 나 또한 급 풀발 되어버렸어


여기서 중요한건 앞에서 말했듯이 난 돔끼있는 탑이고 할때도 상대방 ㅇㄹ은 잘 안하는편인데, 나도 모르게 정말 이쁘게생긴 곧고 굵은 ㅈㅈ에 마치 굴복하듯이 아 존나 빨고싶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기시작했어 


여기서 더 대박은 보통 ㄷㅁ들은 노발크기에서 그대로 발기되는 편인데 


이사람은 노발도 큰데 85%정도 발기가 되었는데 노발때보다 훨씬더 길어져있었어 


대략 봐도 18 19정도는 너끈히 되어 보였고 계속 혼자 주무르니까 완전 일자로 곧게 뻗은 정말 멋지게 생긴 (살짝 벨아미 ㅇㄷ에 나오는 서양애들꺼 같은) 그런 ㅈㅈ가 나를 향해 걸어오는거야 


난 나도 모르게 사우나 바닥에  반 무릎을 꿇었고 밖을 한번 보고 아무도 없다는걸  확인한 후 한손으로는 기둥을, 다른 한손으로는 ㅂㅇ을 받치고 거침없이 빨기 시작했어


ㅈㅈ가 얼마나 매끈하냐면 정말 한번한번씩 왕복피스톤으로 내 입안으로 들어갈때마다 스크류바 아이스크림보다 더 깨끗 하게 내 입술 안쪽들 모든 피부조직들을 놀라게 하며 아주 깨끗히 빨려들어갔지


나 진짜 ㅇㄹ해주는거 막 선호하는편  아닌데 , 이날은 정말 이상하게 미친듯이 빨았어 그리고 절대 중년은 내 식이 절대 아닌데 이 ㅈㅈ 하나로 날 굴복시켜버린듯 했어


그분은 자연스럽게 두손으로 자기 젖꼭지를 주무르고 있었고 난 나도모르게 딥쓰롯을 몇번이고 반복 하며 목구녕 저 깊숙히 안쪽으로 이 큰거를 다 넣어보려고 안간힘을 쓰며 빨아댔지


그거 알지, 딥쓰롯 계속 하면 토할꺼 같은 헛구역질 반복되면서 그 막 미친듯이 늘어나는 침들 범벅되는거 ㅋ


어느새 나의 그 미끌거리는 침들이 넘쳐났고 나 또한 그 침들을 일부 내 자지에 바르고 한손으로는 내꺼를 흔들어 재꼈지


그러다가 살짝 나도 테스트겸 계속 미친듯이 빨면서 왼손에 그 침들을 더 뭍혀서 그사람 ㅇㄴ쪽에 발랐더니 


와 ㅇㄴ은 어찌 또 그렇게 정갈하고 깔끔하며 털 하나 없이 매끈하던지 


ㅇㄴ안쪽으로 한 1cm 정도 안되게끔 살짝 손가락을 넣었더니 


그렇게 빨아줄때도 신음한번 안내던 이 중년이 아 좋아 하면서 야한 중저음의 한마디를 뱉는데 진짜 개야했어 


조금씩 손가락을 더 깊숙히 넣어보면서 오른손으로는 그 미끌거리는 침으로 범벅된 그 ㅈㅈ를 흔들며 귀두는 내 입안에 계속 넣어놓고 빨아주니까 


이사람이 몸을 막 부르르 떠는거야 ㅋ


한참 그러길 반복하다가 서로의 첫 대화가 시작됐지 ㅋ


나한테 그냥 다짜고짜 반말로 "너 ㅂㅌ 아니지?" 


난 바로 대답했지 "완전 탑인데요"


그러자 "근데 왜이렇게 잘빨어?"


난 대답했지 "아저씨 ㅈㅈ가 절 그렇게 만들어버린걸요 하하, 탑이세요?"


물었더니, "둘다하는데 " 하면서 슬쩍 내꺼를 한번 스캔하더니 "너 한테는 박혀보고싶다" 라고 하면서 날 일으키더니 자기가 반 무릎꿇더니 밖의 유리 한번 확인하고 내꺼를 빨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나도 모르게 무슨 용기였는지 갑자기 본능적인건지 다시 그사람 일으켜서 "잠깐만요 ,  저 이거 더 빨래요" 하고 다시 딥쓰롯을 시작했어 ㅋ


한참을 빠는데  그분 프리컴이 정말  한 바가지 나오는데 그걸 나도 모르게 다 삼키고 있더라 ㅎ


습식사우나라 진짜 둘다 얼굴 다 빨개지고 미친듯이 더워서 우선 잠시 나왔고  냉탕에서 서로 뭔가 극도의 흥분감 속에 그날의 마무리에 대해 대화하기 시작했지 



그렇게 우린 냉탕에서 흥분과 더위를 가라앉히며 대화를 했어 근처 사냐, 오늘 시간 괜찮냐, 어떤거 좋아하냐 등 ㅎ 대화를 해보니 당연히 유부바이 이시고 가끔씩 일탈을 하시는데 이런 동네 목욕탕에서 이런 인연을 만날꺼라고는 둘다 생각 못한거지   내가 자기꺼를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봐서 딱 촉이 왔었대 ㅋㅋ 그와중에 난 그분 ㅈㅈ만 계속 칭찬했어  너무이쁘다 크다 넘 맘에 든다 하면서 나 탑이라서 사실 상대방 ㅈㅈ에는 별 감흥 못느끼는데 오늘 선생님꺼는 이상하게도 넘 끌린다고 고백? 비슷하게 했더니 귀엽다며 볼을 한번 살짝 꼬집으며 씩 웃는데  절대 중년식이 아닌내가 그 뭔가 인자하면서 회색검은색 적절히 섞여있는 머리에 나름 귀여운 외모의 중년이 날 애취급 하듯 살짝 그러니 뭔가 두둥 하면서 아 18 빨리 이사람 존나 박고싶다 생각이 막 드는거지 ㅋ  




냉탕에서 꽤 오래 있다보니 살짝 추워지길래 다시 사우나로 들어가자고 했지  우리밖에 없어서 완전 안심이 되었는지 난 들어가자마자 다시 자연스럽게 무릎을 꿇고 그분껄 입에 넣었어  아까 한입 베어물고 남겨뒀던 부드럽고 맛난 찹쌀떡을 다시 입에 넣은 기분이었어  그분은 다시 흐느끼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양손으로 본인의 ㅇㄷ를 괴롭히기 시작했지 연속되는 나의 딥쓰롯에 그분은 신음이 더 커졌고 늘어나는 침으로 범벅된 그분의 그 곧은 ㅈㅈ를 난 계속 손으로 흔들며 빨았어  그러다 갑자기 그분이 날 일으켜 세우더니 본인이 반 무릎을 꿇고 내꺼를 빠는데 내가 워낙 ㅍㄹㅋ이 많이 나와 있었던지 그걸 막 입 안에서 음미 하는 눈치였어 ㅋ 내꺼를 한 2분정도 빨고있을때쯤 밖에서 사람들이 사우나 안으로 들어오는 인기척이 들렸어 우린 급 서로 거리를 유지하고 아무렇지 않은듯 동시에 다리를 꼬고 앉아서 서로 발기된 ㅈㅈ를 감추기 급했어 ㅋ  




한 30초 정도의 정적이 흐르고 우리는 밖으로 나와서 샤워장에서 나란히 샤워를 하며 다시 대화를했어 여기서 나가자, 근처 텔을 가자, 젤있냐, 어디로 가냐 등 대화를 나누고 서둘러 옷을 입고 나왔지 둘다 차가 있어서 차를 끌고 근처 매번 지나가면서 봤던 텔을 향했고 내가 먼저 계산하고 들어가서 호수를 가르쳐 주고 그분도 따라 들어왔어  자기 ㅂㅌ은 넘 오랜만에 해보는거라 좀 걸릴꺼라며 화장실로 들어갔고 정말 준비하시는데 40분은 족히 걸리신듯 ㅋ  준비가 끝나고 침대에서 키스를 하려하니까 자기 보통 키스는 안한다며 빼더라 ㅎ 그래서 키스없이 바로 69자세로 서로꺼를 미친듯이 빨았어  정말 누구의 눈치도 볼꺼 없이 그런자세로 침대위에 편안히 있다보니 그분꺼는 더더욱 딱딱하고 곧게 ㅂㄱ되어있었어 어느정도 ㅇㄹ이 끝나고 정자세로 그분을 눕히고 난 ㅋㄷ을 끼고 젤을 듬뿍 바르려 하는데 그분이 그러는거야 혹시 ㅋㄷ 빼고 할수 있냐고 ㅎ 서로 병같은건 당연히 절대 없어보였고 흥분한 마음에 그냥 뺐어  넘 오랜만이라 끼고 하면 넘 아플꺼 같다며 ㅎ  ㅋㄷ을 뺀 내 ㅈㅈ에  다시 제대로 듬뿍 바르고 넣으려 하니까 처음엔 진짜 아주 천천히 제발 천천히 넣고 반정도 넣고 나서 30초만 가만히 있어달라길래 아주 그대로 해드렸어 한 1분 지났을까,  정말 천천히 쑤셔주니까 몸을 살짝 부르르 떠시더니 ㅂㄱ가 죽어있던 그분의 그 이쁜 ㅈㅈ가 정말 무슨 마술부리듯 아주 곧게 풀발이 되었는데 그 순간 확 커지는 그 모습이 얼마나 야했고 날 흥분시켰는지,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그모습이 아직 너무 생생해 ㅋ 




어느정도 풀린거 같길래,  침을 한번 길게 늘어지게 반정도 그분 ㅇㄴ안에 들어있는 내 ㅈㅈ위에 뱉고 그분을 내 몸쪽으로 양 다리를 잡고 한번 댕겨잡고 자세를 다시한번 고쳐잡고 조금씩 빠르게,조금씩 격하게 박기시작했어 템포가 빨라지니까 그분또한 신음횟수가 더 많아지더니 너무 좋아 라고 뱉은 한마디가 날 더 흥분시켰어  부드럽게 격하게 를 반복하며 박으니 그도 모르게 나를 꽉 껴안는데, 그 순간 많은 생각들이 교차했어 ㅎ 너무 잡다한 생각인데 ㅋ, 좀아까 사우나에서만해도 원래 돔끼 있는 나를 그는 곧고 이쁜 ㅈㅈ하나로 굴복시키듯이 나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딥쓰롯으로 미친듯이 ㅈㅈ를 빨게 만들었는데,  지금 이순간 이 침대 위에서는 내가 그를 다시 굴복시키며 나의 말을 잘 듣게끔, 나한테 잘보여야 잘박힐수 있게끔 하는거 같다는,  무언가 내가 다시 우위에 있는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드는거지 ㅋㅋ 열심히 박는데 그는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뭔가 더 쪼이는거 같아보였고 나의 흥분그래프는 연속 상한가를 치듯이 계속 치고 올라갔어 계속 신명나게 박으면서 내 이마에서 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그의 볼 위로 땀이 몇방울이 떨어졌는데,  그 모습이 이분에게는 그렇게 섹해보였는지 갑자기 내 뒤통수를 끌어당기며 키스를 하는데,  그 이상한 무언가 중년의 서투르면서 최대한 야하게 키스해보려는 급급함이 느껴지는 그런 키스에  그분이 너무나 귀여워 보였어  정자세로 한 10분정도 박다가 그분이 뒤로 해줄래 라면서 뒤돌아 엎드리는데 척추 라인에 맺힌 그 땀방울들이 너무나 섹시했어 ㅋ 


다시한번 젤을 듬북 바르고 뒷치기자세로 박기 시작했는데 그분이 뒷치기로 가장 잘 느끼는건지 내꺼가 살짝위로 휘어있어서 그런지 신음소리가 더 커지기 시작했어  한참 박으니 나도 쌀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 쌀꺼 같아요 했더니 자기 등위에 싸달라고 해서 등위에 정말 듬뿍 쌌지  살짝 헉헉 대며 선생님도 싸셔야죠 라고 하면서 그분의 ㅈㅈ쪽을 보는데  이미 침대 시트위에 사정한거 처럼 보이는 흥건한 ㅈㅇ들이 보였어 ㅎ 보니까 뒷치기 시작하면서 얼마 안되서  그냥 싸버렸대 ㅎ 근데 나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하고 현타도 오고 뒤도 살짝 아픈데 그냥 참았다는거야  난 살짝 한숨쉬며 왜그러셨어요 ㅜ 둘다 좋아야 하는데 나중에 아프셨거나 불편했던거면 저도 그런건 싫어요 라고 했지 그러니까 또 씨익 웃으면서 내 볼을 꼬집으며 그래도 좋았어 라고 하는데 그모습이 또 얼마나 섹시하던지 ㅋㅋ 


그분 먼저 씻고 나가고 나도 씻고 텔 밖으로 나왔지  우린 쿨하게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았고 대신 그 사우나에서 또 우연히 보게된다면 그날이 우리가 또 즐기는 그날이라고 서로 약속했어 ㅋ  진심 간만에 가장 즐겁고 기억에 남는 일요일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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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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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긴했겠다ㅜ ㅋㅋ

    2025-03-0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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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쿨하게 헤어진게 대단하네

    2025-03-0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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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7-2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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