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를 하자면.
조그마한 회사를 다니고
공부를 못한 탓에 파견이라 거의 2년마다 바뀌는 생활을 하고 있지
근데 이생활이 나한테 잘 맞고 재미있는게
아직 젊고(30대), 책임질 일 없이 월 300 따박따박 들어오고
칼퇴라는게 파견의 장점인거 같아.
뭐.. 불안정안 삶과 오르지 않는 연봉은 차치하고서라도..
또 좋은건.. 작은 회사 특성상 내가 좋아하는 40-50 착하고 찐따같은 일반들이 많다는거지
그리고 그들을 노려서 좀 친해져서 술만 먹이면
그들도 내가 그 회사에서 오래안있을 껄 알아서
쉽게 쉽게 올할까지는 허용해주더라
최근 다닌 회사에서의 이야기에
경기도에 있는 큰 회사의 납품의 하청업체인데
나는 거기서 메일로 부품을 만들 원재료를 주문하고 월마다 체크하는것 + 잡일을 맡게 되었지
야근도 많고 야근을 하면 버스를 못타고 가고, 그러면 같이 야근하던 부장님이랑 같이 가거나
거기 숙소(라고 말하긴 허름한 컨테이너.. 외노자들도 자는곳)에서 소주를 까고 잤어
소주를 3-4병 까면 약간 대머리에 팔도 굵고 다리도 굵고 귀여운 베어느낌의 유부 부장은 뻗어 자고.
덥거나 습기가 차서 팬티만 입고 널부러지는데
불할도 만지고 거시긔도 만지기 딱좋았음.
그게 참 잼났어
그렇게 방어력 없는 일반에게 손장난을 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죄스럽지만, 어떻게보면 스릴도 넘쳤나봐..
아무튼 그날은.. 술이 많이 들어가고
짱짱한 나는 부장님 부장님 부르다가
핸드폰으로 노래를 틀어보다가 . 1시쯤? 되었을때 옆에 좀 떨어져 누웠다가 부장님 허벅지 위에 다리를 올렸지
미동도 없이 쌔근쌔근 자는데
허벅지 위로 내 다리를 올리면서
불쑥 튀어나온 그곳에 내 다리를 올려봤어
살짝 두껍고 크고 업소녀 몇명과 와이프에게만 만짐을 허락했을. 그곳을 살짝 팬티구멍을 열어 들여돠봤어
근데 갑자기 그날따라 구멍이 보고싶더라
;;;;
왜그랬는지 몰겠는데;;
암튼 업드린 뒤쪽으로 넘어가서
팬티를 훅 내렸고
5분정도기다려도 반응이 없자...
구녕을 벌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