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9시까지니까 좀 불편한게 9시에 술먹고 딱 나오면 택시 잡기가 힘들어
며칠전에도 강남에서 술먹고 지하철 쪽에는 사람 엄청 많길래
택시 타려고 하는데 하도 안잡혀서 할수없이 지하철을 탔어
근데 강남 노선이 우리집 가려면 한참 돌아가야 하는 거라서
중간에 내려서 택시 타려고 예전에 살던 집 근처 역에서 내렸어
근데 여기가 역 앞에 바로 작은 공원 하나 있고 거기 ㅎㅈㅅ에 이쪽애들이 좀 오는데야
뭐 솔직히 오랜만에 그런 기대도 하고 중간에 내린거지
ㅎㅈㅅ 들어갔더니 옛날 그대로더라
소변기 세개 있는데 아무도 없길래 가운데서 오줌 쫌 갈기고
존나게 털어주다가 혼자 좀 흔들기도 하다가
지하철 두세개 지나갈 동안 그러고 놀고 있었어
근데 뭐 아무도 안들어오길래 가야겠다 그러고 세면대에서 손씻고 있는데
롱패딩 입은 20대 초중반 쯤 된 애가 훅 들어오더라
그런가보다 하고 손씻으면서 거울로 보는데
소변기 끝칸에 서서 오줌을 싸더라
(거울이 소변기랑 맞은편에 있어서 뒷모습이 보임)
거울로 힐끔거리는데 뭔가 좀 분위기가 이상한 느낌
뭐지? 뭐지? 하다가 봤는데
롱패딩 아래로 바지가 안보이고 그냥 맨살 다리가 보임
이렇게 추운 겨울에?
그때 뭔가 직감이 스치고 지나가서
세면대 앞에서부터 바지를 열고 내 ㅈㅈ를 꺼내서 덜렁거리면서
소변기 옆으로 갔음
깜놀! 옆에서보니까
추워 죽겠는데 패딩만 걸쳤지 위아래 아무것도 안입고
꼴린 ㅈㅈ를 소변기에 대놓고 있음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눈앞에 펼쳐지니 너무 당황해서
눈크게 뜨고 신기해하면서 보다가
내 ㅈㅈ도 걔한테 막 보여줌
그랬더니 뒤로 한걸음 물러나더니 막 ㅈㄴ 흔들기 시작하는 거임
와 ㅈㅈ도 굵고 튼실한데 ㅍㄹㅋ이 엄청 나오길래
나도 보여주면서 맞ㄸ 치다가
ㅎㅈㅅ 칸 안으로 들어가서 엄청 빨아주고 빨리고 했음
내 ㅈㅁ을 걔 가슴에 싸지르고 그냥 나와버림
뭔가 그래도 좋아할 거 같은 분위기여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