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왁싱 교육모델 모집하는 글 보고 브라질리언 공짜로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바로 신청 함
근데 신청하고 보니깐 브라질리언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터치가 있어서 반응을 안할수도 없고 내가 되게 민감한 편이라 잘 섬
다행인건 왁싱강사는 이쪽인데 교육받는분이 이쪽인지 일반인지 몰라서 걱정이 많았음
왁싱받으러 가기 전에 미리 물 빼고 가려고 했는데 씻고 준비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안되서 바로 받으러 갔음
가게에 도착해서 왁싱강사랑 교육받는분을 봤는데 둘다 스타일은 되게 다른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음
왁싱하는 방에 들어가서 바지 벗고 누워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그때부터 벌써 서려고 해서 발기 죽이려고 진짜 애썼었음
그러고 있다가 강사랑 교육생이랑 들어와서 난 바지 벗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내 ㅈㅈ 보면서 어떤 순서로 왁싱할 건지 알려주는데 누가 보고 있으니깐 점점 발기가 되면서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풀발이 된거야
왁싱하다가 만지면서 발기되는건 덜 민망한데 건들지도 않았는데 풀발되서 죽고 싶었음
강사가 왁싱하면서 ㅈ 엄청 건들이고 교육생은 뚤어져라 처다보니깐 발기 풀릴새도 없었고 물도 조금씩 나오고 있었는데
다행이 강사분이 손으로 조금싹 가려줘서 고마웠음ㅜㅜㅜ
민망해서 왁싱하는동안 아픈것도 전혀 모를 정도였음
근데 두명한테 발기한 ㅈ 보여주는게 흔한 경험이 아니다보니 나도 모르게 민망해하면서도 흥분됐던거 같음ㅋㅋ
마지막에 왁싱 끝나고 ㅈ이랑 주변 건들면서 한번더 왁싱부위랑 순서 설명해주는데 진짜 고비였음
당시엔 잔짜 민망하긴 했지만 계속 생각나는 경험이라 또 해보고 싶긴함ㅋㅋㅋ
뭔가 교육생은 일반 같아서 미안해서 강사분한테 너무 발기해서 미안하다고 따로 사과하기도 했음ㅋㅋ
강사분이 이 글 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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