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금요일에 있었던 일임.
그 날은 왠지모르게 점심시간부터 발정이 나서 점심먹고 담배피면서부터 어플을 키고 눈팅하고 있었음.
프사 몸이 ㅈㄴ 꼴리는 사람(프로필은 26.79.73?정도였음)이 있길래 믿져야 본전이겠거니 하고 바로 프빗풀고 들이댔음.
한 10분쯤 뒤에 답장이 왔는데, 마음에 들긴하는데 섭성향이 있냐는거임.
자기가 ㅇㄴ은 별로 안땡기고 플이 땡긴다면서, 하드한건 안하고 사컨 딥스롯 정도라면서 할 생각 있냐고.
사실 나는 원래 딱히 사컨이나 돔섭플레이 이런거에 관심이 없었는데, 발정이 있는대로 났는데 그런건 상관 없었음.
어쨌든 사컨은 내가 받는거고, 딥스롯도 뭐 아예 해보지 않은건 아니니까 너무 격하게만 하지 않으면 좋을 것 같다고 했고,
걔도 그럼 초보시니까 잘 맞춰주겠다고 해서 퇴근하고 그 사람 집에서 보기로 했음.
이미 나는 오후 일과시간에 일에 집중을 못할정도로 개풀발기 상태로 사컨을 당하면 어떤 기분일지, 어떻게 당하게 될지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을정도였음. 내가 워낙 프리컴이 많은편인데 그 날 하필 입은 팬티도 검정색이라 팬티 안쪽 존나 하얗게 물들 정도였음ㅋㅋ
그렇게 어떻게든 오후시간을 견디다가 퇴근을 했고, 그 사람 집에 도착했음.
도착했다고 메시지를 하니 바로 몇호 누르고 올라오라고 하더라고.
올라갔더니 이미 윗통은 벗고 아래엔 엄청 짧은 쇼츠만 입고 있었음.
사진만큼 몸이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덩치도 있고 탄탄해 보였고, 뭣보다 얼굴이 개구지게 생긴게 완전 내 식이었음.
속으로 만세를 외치면서 어색하게 안녕하세요, 했더니 오느라 고생했다면서 생수 한병을 주더라고.
그래서 고맙게 받아마시면서 영양가 없는 얘기를 하다가 나한테 옷은 이 의자에 벗어두고 씻고 나오라고 하더라고.
근데 이미 걔 몸때문에 중발정도 되있는 상태이기도 했거든ㅋㅋ 그래서 코트랑 윗옷만 벗고 화장실에 들어가려고 하니까 손목 잡더니 갑자기 반말로 "여기서 다 벗어" 하더라고.
근데 뭔가 오늘 초면인 4살 동생이 반말로 벗으라고 명령하는데 기분이 나쁘지 않고 오히려 더 흥분되더라고?ㅋㅋ
그래서 부끄럽지만 군말없이 바지를 벗고 속옷도 불알 밑에까지 내렸더니
걔가 그 개구진 얼굴로 씨익 웃으면서 다가와서 "벌써 꼴렸어?" 하면서 손바닥으로 귀두를 살짝 내려치는데 ㄹㅇ 그 순간 바로 개풀발기함ㅋㅋ
걔가 그걸 보더니 내 ㅈ을 잡고 "오늘 하루종일 동생한테 사컨 당할 생각에 발정났었나봐? 팬티에 물 존나 묻혀놨네?"
하는데 나도 모르게 존대로 네.. 해버림
그러니까 걔가 웃음기 빼고 "네 주인님" 하는데 바로 네 주인님 따라함ㅋㅋㅋ 이런 플레이할때 주인님 하는거 오글거리고 기분나쁘고 그럴줄 알았는데 개뿔 ㄹㅇ 개풀발기해서 프리컴 존나 나옴ㅋㅋ
아무튼 그랬더니 만족했다는듯이 웃으면서 귀두끝에 이슬채럼 맺힌 프리컴을 요도구멍 중심으로 빙글빙글 묻히고 돌리면서 갖고 노는데 나도 "하아아.."하고 탄식같은 신음이 나옴.
그렇게 잠깐 갖고 놀다가 "오늘 재밌겠다 얼른 씻고와" 라길래 네 주인님, 하고 대답하곤 후다닥 씻고 나왔음.
아무튼
씻고 나오니까 전신거울 앞으로 삼각형 모양의 등받이 쿠션이 놓여있는 나무의자와 그 옆의 스툴 하나, 젤과 세숫대야? 그리고 로프같은 것들을 준비해놨더라고.
'주인님'은 여전히 개구진 얼굴로, 하지만 아까보단 장난끼는 줄어들고 욕망은 늘어난 눈으로 나를 보고 있었고 나는 그 눈빛에 압도당함과 동시에 기대감에 자지는 펄떡대고 있었음.
"이리와서 이 의자 팔걸이 밑으로 양다리 넣고 앉아서 양손은 등받이 뒤로 모아"
"네 주인님"하는 대답과 함께 말한대로 앉으니까 종아리는 각각 의자다리에, 손은 모아서 로프로 묶였고 이미 자지에서는 프리컴이 기둥을 타고 흐르는게 느껴졌어.
"물 많아서 좋네. 안대도 할래? 무서우면 안해도 돼"
"아.. 안대는 조금 무섭습니다.."
"그래 괜찮아, 시작해볼까?"
하더니 계속 나오고 있는 프리컴을 기둥 밑에서부터 짜올려서 손가락 끝에 모으더니 내 입에 넣었음.
한번도 맛본 적 없는 내 프리컴이지만 상황때문인지 그것마저 너무 맛있고 야하게 느껴져서 열심히 손가락을 빨았고, 주인님은 잠깐 손가락을 내 목 깊숙히까지 넣었다 뺐다가 하더니 대야에 들어있던 젤을 손에 묻히곤 내 자지 전체에, 소름이 돋을정도로 아주 천천히 발라 주었어.
"하아.."
주인님은 흥분된 표정으로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계속해서 천천히 자지 전체를, 특히 귀두쪽은 더더욱 감질나게 터치하고 있었어.
프리컴은 마를줄을 모르고 주기적으로 울컥울컥하며 터져나오고 있었고, 나는 점점 빨리 자지를 잡고 흔들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애타게 주인님의 얼굴과 손을 번갈아서 쳐다봤어.
"앞에 거울 봐. 동생한테 자지 잡혀있는 니 표정이 어때?"
거울속의 나는 자지와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라 있었고, 너무나도 발정난 표정이었어.
"발정난 개새끼 같습니다.."
"ㅋㅋ 그치? 그럼 이거는 사람 자지가 아니라 개자지네?"
"네 주인님 제 자지는 개자지입니다. 저는 발정난 개새끼입니다. 제발 개자지 만져주세요"
"ㅋㅋ 멍멍이 귀엽네"라는 말과 함께 주인님은 내 자지를 좀더 강하게 쥐고 만져주기 시작했어.
글 쓰는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네..
ㄹㅇ 쓰면서도 개꼴릴정도로 그 날처럼 흥분했던 적이 없었고 그 날처럼 연속으로 개처럼 정액 질질 흘려본적도 없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