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계속 지내다가 학교 중도 휴학하고 최근에 고향으로 내려왔어
내 고향은 시골이긴 한데 공장이 많아서 외국인노동자가 되게 많음 지역이야
서울에선 씨씨티비도 너무 많고 한적한 공원화장실 찾는게 힘들어서 야노 못하고 있다가 고향 내려와서 오랜만에 야노 하게 됐어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밖에선 못하고 밤에 사람 거의 안오는 공장 모여있는 지역 공중화장실에서 야노하게 됐어
오랜만에 노출하니깐 쫄려서 변기칸 안에서만 다 벗고 변기 칸 문만 조금 열고 ㄸ치면서 즐기고 있었는데 하는 동안에 사람이 한명도 안오는거야
그래서 점점 용기가 생겨서 소변기랑 세면대 앞까지 가서 변태같은 포즈 하면서 ㄸ치면서 즐겼어
점점 대담해지면서 ㄸ치면서 신음소리도 크게 냈거든
근데 갑자기 화장실 문이 확 열리면서 갑자기 누가 들어오는거야
화장실이 되게 작아서 구석으로 숨지도 못하고 벙쪄서 ㄸ치던거 멈추고 얼어붙었어
화장실에 들어온 사람은 백인이었는데 그 사람도 예상못한 광경에 놀랐는지 몇초 얼어있다가 바로 나가버리더라고
나도 너무 놀래서 신고 당할까봐 바로 옷 다시 입고 밖으로 나가서 숨었거든 숨어서 좀 있으니깐 경찰도 안오고 아무 상황이 안생기는거야
오랜만에 야노 해서 발정도 엄청 심하게 났는데 들켜서 더 발정이 난 상황이라 이성을 놓고 다시 화장실로 돌아가서 다 벗고 소변기랑 세면대 쪽에서 ㄸ쳤음
그러다가 거울을 봤는데 창문쪽에서 아까 그 외국인이 얼굴만 내밀고 계속 쳐다보고 있었던거야
아까 들켰을땐 너무 놀라서 숨었지만 들켰는데 아무 일도 안생기고 몰래 구경하고 있으니껀 발정나고 용기가 생겨서 일부로 창문쪽으로 몸 돌려서 신음소리 내면서 ㄸ쳤어
몇분 구경하더니 그 백인이 화장실 안으로 들어와서 바로 앞에서 구경하면서 갑자기 폰을 꺼내는거야
사진 찍힐까봐 바로 막으려고 했는데 그라인더 보여주면서 자기도 게이라고 하는거야
그때부턴 긴장 플리면서 바로 그 백인 바지 내려서 ㅈ 꺼내서 빨았는데 노포라 냄새도 찌린내 나면서 더 꼴리는거야ㅋㅋ
그렇게 ㅇㄹ해주다가 내 얼굴이랑 몸에 잔득 싸줫어ㅋㅋ
크기도 엄청 컸는데 큰만큼 엄청 많이 싸더라고
집와서 그라인더 바로 깔아보니깐 그 백인 바로 뜨더라고ㅋㅋ대화 걸어보니깐 그 화장실이 원래 외국인 사이에서 크루징 많이 하는 장소라고 알려주더라고ㅋㅋ
그뒤로 몇번 더 만났는데 그 백인은 학원 원어민 강사였고
그 백인 아는 이쬭 외국인 있어서 ㄴㅊ하다가 두명한테 걸리는 컨셉으로 상황극도 해서 즐기고 했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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