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인PC방을 자주 애용합니다.
야동도 많고 무엇보다 노출이 가능하기 떄문이죠.
저는 성인PC방을 갈때마다 항상 문을 조금씩 열어놓습니다.
그리고 바지를 다 벗고 야동을 틀어놓고 자지를 아예 대놓고 세웠다
풀렸다를 반복합니다.
사람들이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가 들릴때마다 제발 나를 봐줐으면 하는
바램으로 자지를 더욱 세우곤 합니다.
주로 가는곳은 종로에 있는 2층 성인피씨방과 신설동에 있는
성인피씨방 입니다.
예전에 여기서 몇번 문제가 됐어서 구체적인 상호명은 말씀드리지 못하는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문을 열어놓고 언제나처럼 자지를 꺼내놓고 있었고
사람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려 제발 내 자지를 봐주길 기대하고 있었죠.
그러다 그사람이 문을 지나서 가다가 제 자지를 보는게 느껴졌습니다.
시선이 느껴지자마자 제 자지를 벌떢거리고 서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다른 사람들처럼 지나가다 싶었는데 갑자기 제방 문을
열고 슬쩍 들어오시더니
"사람들 지나다니니까 문 열어놓으면 안돼요~"라고 하시는겁니다.
저는 못들은것처럼
"네?"라고 하면서 자지를 계속 세웠더니
"사람들 지나다니면서 보니까 문 닫으시는게 좋으세요~"라고 하시면서 제 자지를
게속 보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쑥쓰러운듯이
"아..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했지만 몸은 움직이지 않았고 자지는 커질대로 커진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신 그분이
"물건 좋으시네요"라고 하시면서 계속 쳐다보시더라구요.
전 극도의 흥분을 느끼며
"네..감사합니다.."라고 답변했고 제 자지를 보니
프리컴이 질질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시던 아저씨가 갑자기 방안으로 들어오시더니
프리컴을 손으로 닦아주시는겁니다.
전 "아.."라는 짧은 탄성과 함께 갑자기 쌀것같은겁니다.
그래서 "쌀것같아요.."라고 작은 목소리로 말하니까 그분이
웃으시면서 "시원하게 싸버리세요~"라고 말하시며
제 자지를 흔들어 주시는 겁니다.
그렇게 강하게 몇번 흔들어 주셨더니 더이상 참지 못해
좆물을 그대로 발사했고 전 바지도 홀딱 벗은 상태에서
사방에 좆물을 뿌리고 말았습니다.
그 아저씨는 짧은 탄성을 지르미 계속해서 자지를 흔들어 주셨고
자지를 타고 흐르는 좆물을 손으로 슥슥 닦아주시면서
"힘이 좋으시네요"라고 말하고 몇번 더 터치를 하시곤
방을 나가셨습니다.
저에겐 정말 잊지 못할 흥분이였고 그 흥분을 잊지 못해
오늘도 성인피씨방을 계속 찾아 헤매고 다닙니다.
저였다면 입으로 받아먹었을텐데 ㅎ
2025-02-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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