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2.22 11:57

옥탑방 살때 수리기사님과 썰 ㅋㅋ 픽션없이 사실만 쓰겠습니다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2.22 11:57 인기
  • 787
    3
지금은 내가 29이고 , 25 부터 자취를 시작했어 서울 옥탑방에서 시작을 햇는데
여름 되니까 화장실과 씽크대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더라고
신경이 쓰이는 찰나에 치킨집 화장실에 파워트랩 인지 뭔지 광고딱지 스티커 붙어잇는걸 보고 사진을 찍어놧어
시간 여유되면 금액 물어보고 진행하려고
회사에서 일하다가 잠깐 여유가 생겨서 전화해봣는데 그냥 평범한 아저씨 목소리였어
씽크대랑 화장실 총 두개 설치 8만원에 해주겠다고 해서 그날 저녁에 바로 오신다고 했어
그때가 여름이엇기 때문에 옥탑방 입구랑 내 방문이랑 열어놓고 화장실에서 씻고 있는데 아저씨가 안녕하세요 ~
하면서 들어오더라고 , 그래서 제가 아 죄송하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다 씻엇습니다 라고 하는데
내가 의도한것도 아니고 노출증이 잇는것도 아닌데  그 상황이 그 떈 흥분이 돼서 중발기가 되더라..
사이즈가 좀 잇는편이라 아저씨가 그거보고 눈이 좀 커지더라고 ㅋㅋ
이야 젊어서 그런지 힘이좋네 하길래 그냥 떳떳하게 구경을 시켜드렷다 ㅋㅋ일부러 천천히 닦고 팬티도 천천히 입고
그거 설치하시면서 이제 간단한 대화가 오갓고 아저씨가 유부남에 아이 한명 잇는것도 알게되었어 나이는 45 ~ 46
나보고 혼자 산다고 너무 홀딱은 벗고다니지말라그러더라 여자들도 위험하다고 ㅋㅋ
자기가 수리다니면서 발정난 아줌마들이 엄청 꼬셔댄다고
썰 한두개 풀어주는데 ㅋㅋ진짜 야햇음 아저씨 와이프가 잠자리를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자긴 다 풀고 다닌다고...근데 아줌마들이 좋아하게 생겻어 얼굴 각지고 남자답게 덩치도 좀 크고 피부도 까맣고 하다보니
섹시하시더라고.. 그러면서 나보고 사이즈 커서 여자친구들이 가만 안놔둘거 같다길래 저는 여자친구가 안끊깁니다
하면서 자랑을 햇어 아저씨가 자기도 한 크기 하는데 나이들고 하다보니까 힘은 예전보단 살짝  딸리긴 한다더라 그래서 젊을때  즐기라고 그런말을 해줫어
기사님도 좀 크신가봐요 물으니까 자기도 자신은 있다는데 내가 대놓고 보여주세요
할 순 없겠더라고 ㅋㅋ 무튼 2~30분정도 걸렷고 그떄가 7~8시 정도 됏는데 내가 마지막 손님인 찰나
 땀을 많이 흘려서 대충만 씻고 가겟다길래 알겟다고 내가 샤워하시라고 말씀드렷어
화장실이 너무 좁아서 거기선 옷을 올려놓거나 할 곳이 없엇거든 그래서 내가 아저씨 옷이랑 팬티 받아서
방안에 가져왓어 옷은 땀냄새가 엄청 많이 낫고 팬티는 회색깔 삼각 이셧는데 땀에 쩔고 남성호르몬 냄새 엄청 풍겨서  맡으면서 내꺼 몇번 흔드니까 바로 쌀거같더라...
무튼 참으면서 수건 갖다드리려고 기다리고 잇엇는데 아저씨는 노발이 진짜 크시더라고 ㅋㅋ 털도 배부터 ㅈㅈ 허벅지까지 다 이어져잇는데 진짜 .. 너무섹시햇엇어
그래서 내가 바로 리액션 들어갔지 아 말씀하신대로 왜 자신 잇으신지 알겠네요 라고 하니까
에이 동생이 훨씬큰데 뭘 겸손이냐면서 그러다가 방으로 들어가셧는데
에어컨이랑 선풍기 이용해서 속옷이랑 옷 양말 최대한 잘 마르게 해놧거든
그래서 내가 한 10분정도 잇으면 다 마르겟다고 좀만 쉬고 계시라고 대충 입을거만 드리려는데
아저씨가 삼각을 입으시니까 나도 일부러 내가 갖고있는 최대한 야한 삼각을 드렷다..
뭐 특별한건 아니고 평범하지만 좀 잘 늘어나고 윤곽 잘보이는 그런 면? 으로 된 하늘색을 드렷는데
일단 고맙다고 입고 계시더라고 ㅋㅋ그러면서 또 자연스럽게 ㄱㅊ얘기 여자얘기 야한얘기 하다보니까
아저씨 ㄱㅊ가 좀 움찔거리면서 커지더라고..물론 난 계속 커져잇엇음 ㅋㅋ
그래서 내가 물빼신지 좀 되셧나봐요 물으니 한 4일정도 됫다는거야 난 어제도 싸긴 햇는데
나도 4~5일 정도 됏다고 일부러 거짓말을 좀 해봣어
그랫더니 젊은데 왜 이렇게 안햇냐고 물어보길래 뭐 여자저차 기회가 없엇다 원래 1일1딸 하는데
나도 4일 안햇더니 미치겠다 이런얘기를 햇고 아저씨도 풀발돼서 윤곽이 장난아니엇는데
앞에 물이 맺혀서 보이길래 기사님도 지금  좀  장난아니신 듯합니다 ㅋㅋ
하니까 요즘 야동 뭐 좋은거 잇냐고 물어보더라고 내가 당연하죠 혼자사는 낙이 야동 뿐입니다 하면서 보여드려요?
물으니까 자기 진짜 미안한데 야동 보면서 한번만 물 뺴고 가도 되겠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바로 컴퓨터 켯지 
내가 D드라이브에 일반야동 다른 드라이브에 게이야동 나눠서 다운받아놓거든 ㅋㅋ
그래서 내가 d드라이브 열어서 내 기억에 남는 자극적인거 틀어줫더니 바로 팬티벗고 ㄸ을 치시더라
나도 그냥 바지벗고 같이 딸을 쳣고 난 일부러 약간씩 신음을 좀 냇어 ㅋㅋ그랫더니 아저씨도 안참고 하아 하면서
신음을 막 내시더라고 와 난 진짜 흔든지 2~3분만에 쌀뻔햇는데 아저씨 쌀때 맞춰싸려고 조절하느라 죽는 줄 알았어
아저씨 발기되니까 핏줄 장난아니고 각도가 거의 배까지 붙던데, 왜 나이드니까 힘이 딸린다느니 그런말을 하셧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됏다 ㅋㅋ
아저씨가 쌀때 어디다 싸야되냐고 물어보더라 방에 마침 휴지가 다 떨어졋고 두루마리 휴지 새거 1세트를 창고에서 꺼냇어야 햇어
근데 내가 휴지 꺼내러 가기가 귀찮아서 딸치면  손에 싸고 씻거나 배에 싸고 씻었어 이틀정도는
아저씨한테는 그냥 바닥에다 싸시라그랫다 일부러 보고싶어서..아마 이성적인 상황이엇으면 안그러셧을듯 한데
바로 싸실것처럼 급하게 물어본 상황이라 바로 아 싼다 싼다 하고 땅에다 발사하시는데 진짜 너무 많이싸셔서 와 진짜 핥아 먹고 싶더라 ㅋㅋㅋ
막 엄청 멀리 날아가듯 막 싼건아니고 계속 앞으로 쭉쭉 나가시더라고...그리고 조금씩 흐르는데 그 시간이 엄청 길엇음; 나도 바로 뿜어버렷다 진짜
그리고 이건 내가 2~30년이 지나도 그 뇌리에서 안잊혀질거같은 장면이야 이 날 전체적인 모든것들이..
무튼 여기에 쓰려니 삭제된 내용들도 많고 최대한 간결하게 써본건데 이 이후에 내가 이사간 집에서도 아저씨를 한번 더 불러서 일부러 수리를 맡겻고
이때는 기대할만한 그 일이 일어나긴 햇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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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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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재밌었겠다ㅜ ㅋㅋ 하 …;;

    2025-02-22 22:4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뻥~

    2025-02-28 20:5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9일 전

    님이랑 같이 서로대딸하고싶네요

    2026-06-17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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