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2.02 10:37

펌세신 구경한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2.02 10:37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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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였음
방학이라 평일이 좀 심심해서 친구들한테 같이 사우나 가자고 하니까 뭔 사우나냐며 피씨방 가자고 해서 나 혼자라도 간다 하고 동네 사우나를 감.

자주 가지는 않지만 그 날은 왠지 따듯한 탕에 몸을 담그고 싶었다.

락커 쪽에도 그렇고 사람이 없는거 같고 옷을 벗으러 가는길에 탕에도 딱히 사람이 없어보였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탕을 들어가는 문을 열면 왼편에 세신하는곳이 있고, 그 뒤에는 앉아서 씻는곳, 중앙에는 온탕들 그 뒤엔 냉탕 오른편에는 습식, 소금방, 건식 사우나와 계단 위에는 수면실이 있었다.  중요한 포인.트는 계단은 냉탕쪽으로 탕 들어가는 문 멀리 있고, 세신은 대각선 방향으로.

탕에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세신을 받고 있는 분이 있었다 근데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내가 들어가니 세신 아저씨가 놀란듯한?  이내 수건으로 세신 받으시는 분 중간을 가리신다...나도 눈치가 없지는 않은지라 대놓고 보기엔 그래서 샤워하고 탕도 등지고 앉고 모르는척 했다.  근데 보아하니 세신이 아니라 마사지를 받고 있던거였음

세신 마사지 특유에 팡팡 치는 소리를 중간중간 내면서 ㅎㅎ

그리고 몰래 수면실 위로 올라갔다.

수면실에서 밖을 볼 수 있는 구조라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찰했다.

내가 수면실로 간지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눈치를 몇번 살피더니 탕에 아무도 없는걸 보시곤 세신 받는 분 에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자극하신다.  세신 받는 분은 한 30대 후반 정도 되보였고 허벅지가 굵고 피부가 까무잡잡 운동하시는 분 같았다.  세신 아저씨는 배가 살짝 있으셨지만 가슴 근육이랑 팔 이 꽤 두꺼운 40대-50대 정도 되보이시는 분.

둘다 아저씨라 하기엔 그래도 뭔가 멋있어 보이는 분들이라 생각했음.

 그러자 수건이 막 부풀어 오르기 시작한다.
내가 대각선 위치에 있어서 그 각도가 보였고 세신사 분도 내가 수면실 가는걸 대놓고 보지는 못했을꺼다...탕 내 어딘가 있을꺼라 생각은 했을 수도?

오일을 짜시더나 가슴 배 부위를 크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 하는데 나도 막 발기하기 시작.  태어나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나도 모르게 흥분이....

곧 타월을 치우시더니 하체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오일을 또 짜고 허벅지 정강이 발목을 위 아래로 문지르고 골반 쪽에 작은 원을 그리면서 자극을 주시는데 세신 받는 분은 완전 발기가 되어 물건이 배에 밀착되어 있었다.

그리고선 몇 분 뒤 다리를 한쪽식 접더니 발바닥 끼리 서로 붙게..나비자세? 를 하시더나 오일을 손에 묻히고 물건을 마구 위아래로 대딸을 해주신다.  빨리 천천히 빨리 천천히 그러다 옆으로 자리를 옮겨 한손으론 물건을 한손으론 젖꼭지를 자극하시더디 굉장히 폭발적인 힘으로 사정을 한다.

세신사 아저씨도 나도 놀랄만한 사정력이였다.
처음에 한 번 멀리 쭉 싸더니 이내 열번은 넘게 쭉쭉쭉쭉 흰 액체를 발사? 하신다
아저씨도 놀라 어후 감탄에 소리를 몇번 내신다.

아저씨도 흥분 하셨는지 팬티를 급히, 되게 갑자기? ㅎㅎ 내리시더니 세신 받는 분 배에다 사정하신다

나도 따라 같이 바닥에 마구 싸기 시작했다.

그리고선 비누칠 마무리 해주시고 세신 받던 분은 샤워하시는데 반발기가 풀리지 않았다.

나는 나갈 타이밍을 찾고 있었고 두 분 다 탕을 나가시고 서야 샤워를 하고 탕과 사우나를 왔다갔다 하며 신기한 광경을 본 순간을 떠오리며 다음에 또 와야지 하고 집을 향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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