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현장에서 일보다가 저녁때 일 끝나고 갈려고 하는데
외국인 근로자 한명이 기숙사에서 샤워 마치고 바지만 입고 밖으로 나옴
원래 그 친구랑 친하게 오랫동안 잘 지내왔음
야 너 어디가냐 옷안입고 그랬더니 텃밭에 채소 따러 간다고 함
그래서 뭐 있나 가봤더니 그 작은 구석 귀퉁이에
호박, 상추, 고추, 가지 조금씩 키우고 있더라
근데 신기한게 뭔지 잘 모르겠는데 고추같은게 있는데 위로 솟아서 자라는 거야
정확히 고추는 아닌데, 모양은 아주 비슷함
그래서 저 고추는 섰다~ 한 니꺼 만하냐 그랬더니 아니래~
그래서 내가 장난처럼 한번 슬쩍 마졌더니
웃으면서 못만지게 피하더라
그리고 그 친구가 내 자지를 만질라고 하는데 나도 피했지
또 다른 채소를 따는데 여주를 따는데
이건 뭐 오이같은거에 오둘투둘 나있는게 완전 인테리어한 자지인거야
야 이거 한번 여자들이 넣으면 죽겠다 그랬더니 웃길래
이건 어떠냐 니거 만하냐 그러면서 다시 만졌지
만져봤는데 좀 작더라...야 니껀 작네 덩치는 산만한데
그랬더니 아니래
그래서 내가 몇번 더 만져보자고 하니까
한 세네번 막 피하더니
이젠 피하지도 않아
추리닝 바지 위로 만지다 갈때까지 가보자 싶어서
바지속에 손을 숙 집어 넣을려고 하니까
이친구가 그냥 바지를 내리는 거야
팬티를 안입고 있었어
그래서 한손에 쥐어 봤지 좀작은데 아주 굵었어
슬슬 꼴려 가는데 난 이미 꼴려 있는데
겐 반꼴이더라
포경수술을 했고 털은 짧게 처져 있었어
계속 조물락 거렸지 그러면서 서로 어색한지 딴 이야기 하면서 쓸데 없는 이야기 하면서
난 계속 만졌고 게가 한번 맛보지 않을거냐고 그러더라,
그래서 싫다고 했지... 탄로 나면 안되니까 난 그냥 자지 만져보는게 좋다고 했어
그리고 그냥 딸쳐주다가 더 빳빳하게 안서서 그만 끝냈어
뭔가 주변상황이 노출되어 있고 남자끼리라 좀 그랬는듯
근데 사람 없을때 마다 자주 만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그친구는 우즈베키스탄, 아주 잘생겻음~
현장에서 일하는 아줌마 3명이 돌아가면서 걔랑 잔다는 이야기 있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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