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2.03 16:49

남친이랑 노천탕?에서 섹스한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2.03 16:49 인기
  •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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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남친이랑 개꼴리는 상황이 생겨서 집오자마자 끄적여봄. 장문에 잡소리많음.




남친이랑은 동거중임. 뒤에 상황때문에 부가적으로 붙이자면 남친은 약간 섭 성향이 있어서 좀 가볍게 목 졸리거나 내가 좀 무거워서 내몸에 깔아 뭉개지거나 가슴 꼬집거나 하면 좋아함.




여튼 그제 그냥 연휴라서 둘 다 방구석에서 배나 긁으면서 유튜브보고 쉬다가 최근에 내가 좀 아저씨가 되어가는건지 겨울이라 그런지 목욕하는게 너무 좋더라고




그래서 목욕하고 싶은데 뭔가 그냥 둘이 목욕탕 가긴 좀 아쉽고 그래서 남친한테 연휴인데 어디 여행이나 갔다올까 얘기 꺼냈음.




남친도 여행 안간지 좀 돼서 그런지 좋다고 하더라




그래서 빠르게 목욕하기 좋아보이는 숙소들 서칭함. 지역을 보기보단 숙소를 보고 가기로 해서 그냥 좋은 숙소 잡고 호캉스마냥 늘어지게 목욕하고 쉬고 올려고 찾았음




근데 야외에 방마다 노천탕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히노끼욕조가 방마다 야외로 딸려있는 숙소가 있는거임


다행히 빈 방 있어서 예약은 했다. 당일이라 좀 비싸긴하더라.




그래서 와 겨울에 야외 노천 히노끼탕? 이건 그냥 미쳤다 싶어서 그대로 짐싸서 출발했다.




숙소 와보니까 깔끔하고 야외 히노끼탕이 크진않은데 두사람 들어가서 있을만한 크기라 불편하진 않았음


.내가 덩치가 좀 커서 걱정했는데 괜찮더라.




여튼 그 옆에서 고기도 구워먹을수있고 해서 다 좋다했는데 이 숙소가 그 일자로 건물들이 쭉 이어진? 구조라 옆집 마당이라 해야하나 욕탕있는 곳에서 얘기하는 소리들이  들리는거임.




그래서 아 방음은 좀 안되네 했다 약간 노천탕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목욕하고 싶었는데 너무 남자 둘이 탕들어가서 얘기하는게 옆집 양쪽으로 들리면 그건 좀 이상하게 생각할거 같아서 부끄러웠음.




근데 방이 그 좀 블라인드 걷어놓으면 바깥풍경이 보이는 통창 같은 구조라 뭔가 잘보이긴하는데 밖에서 우리도 잘 보일꺼같은 구조더라 건물들이 어차피 다 같은 방향으로 있고 앞이 바다랑 숲이라서 누가 볼 수 없는 구조긴 한데 너무 개방감이 크니까 좀 묘했음.




그래서 짐 풀고 숙소에서 좀 쉬다가 둘이 밖에서 고기 좀 꾸워먹고 떡칠준비나 했다. 한판하고 탕들어가서 쉬면 좋을거 같더라고 그래서 남친 준비좀 하고 탕에 물 켜놓고 침대에서 한판 즐겼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집에서는 피곤하면 꼴려도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모텔이든 방잡든 해서 둘이 쉬면 그냥 피곤하든 말든 무조건 하게 되더라.


 돈 아까워서 그렇게 되는건지 모텔이나 호텔이나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지




여튼 침대에서 블라인드 치우고 하니까 개방감이 너무 좋으니까 야외에서 하는거 마냥 좀 야했음. 괜히 가슴에 키스마크도 많이 남기고 그랬다.




그리고나서 샤워하고 둘이 맥주 한캔씩들고 탕에 들어갔다. 그 히노끼탕에 나무 판자? 라 해야하나 탕안에서 핸드폰이나 책이나 음식이든 뭐든 올려놓을수있게 욕조에 걸쳐놓는 넓적한 판자있어서 거기다 맥주 올려놓고 둘이 몸 담그니까 좋더라.




물도 뜨끈하니 술들어가니까 몸 풀어지고 좋은데 앞에 약간 눈 내린 흔적 남아서 설경마냥 되어있으니까 진짜 최고더라구




둘이 혹시 옆집에 소리들릴까봐 소근소근얘기하는데 양쪽 옆집에서는 커플끼리 왔는지 막 장난치고 까르륵대고  그러더라고 우리는 그래서 좀 조용히 대화하고 남자둘이 온거 안들키려고 소근소근 얘기했다.




목욕하고 있는데 좀 취해서 그런건지 그냥 분위기때문인지 남친 가슴이 너무 야했어 키스마크 잔뜩 달고 야외 겨울이라 젖꼭지 세워놓고 가슴 얼룩덜룩한채로 물 밖에 내놓은게 개꼴리더라고 그래서 백허그 하고싶다고 다리 활짝벌리고 앞에 툭툭치니까 고분고분하게 안기더라 앞으로 뭐 당할지도 모르고




뒤에서 안은채로 잠시 있다가 꼭지 막 만지니까 하지말라고 막 버둥대는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 자지는 점점 세우고 있는게 괘씸해서 더 괴롭혀주고 귀빨면서 뒤에서 자지 좀 비벼주니까 고분고분해져서 몸 맡기고 신음소리 들릴까봐 입 꾹닫고 있는게 귀엽더라




슬슬 참기 힘들어서 뒷구멍 좀 만지니까 ' 여기서 ? ' 라는 눈으로 막 쳐다보는데 개무시했다. 이미 개꼴려서 오히려 좋아였음. 아까 한판하고 나온지 얼마 안돼서 잘 풀려 있어서 그냥 물기있으니까 비비면 들어갈까 싶어서 비비는데 딱 보니 안들어가겠더라 그래서 그냥 후다다닥 젤 가져와서 앞에 그 거치해놓는 판자 잡게하고 뒤에서 넣는데




애가 신음 참느라고 막 숨참는 소리 엄청내는게 진짜 야함. 솔직히 옆방들에서 떡치는건 다 알았을거 같다 서서 후배위로 치니까 물 찰박찰박하는 소리가 너무 규칙적이라 ㅋㅋㅋ




분위기 달아올라서 허리잡고 팍팍 박다가 이대로 끝까지 가기엔 서로 서서 후배위라 불편하니까 자지빼고 입에 물려줬다. 분위기가 너무 야해서 좋더라  욕조에 걸터앉아서 자지물려주니까 소리도 못내고 밑에서 자지물고 열심히 빠는게 귀여웠음




 그렇게 입에 좀 박다가 얼굴에 쌌다. 꼭 av 나오는거마냥 만족감과 이 정복감이라 해야될까 좋더라 이후에 물로 씻겨줬음




이제 애인도 기분좋을 차례니까 다시 백허그 자세해서 뒤에서 가슴 만지면서 대딸해주니까 막 좋아서 신음 흘리는데 귀에 대고 옆에서 너 따먹히는거 다 소문낼거냐고 하니까 신음은 참는데 더 흥분해서 막 몸 부들대면서 느끼는데 너무 귀엽더라고




계속 귀빨고 가슴 꼬집으니까 신음 참기 힘든지 중간중간마다 소리 흘리더라고 그럴때마다 한번씩 귀 깨물어주니까 좋아함 결국 싸는데 결국 신음 못참고 흐그극 소리내면서 싸는데 계속 기억날꺼 같다. 분위기나 이 보여지는게 너무 야해서 좋았다




뒷정리하고 나와서는 금방 뻗었다. 


둘이 물에 오래 있었더니 퉁퉁 손발 다 뿔어서 웃겼음 ㅋㅋㅋ


목욕하면서 섹스는 좀 야하긴 한데 확실히 편한건 침대가 짱인듯. 


전에 욕조에 풀어서 하는 젤도 야하긴했는데 뒷정리하는거나 사전 준비나 편한거 따지면 좀 그렇긴 함.




다들 한번씩 노천탕 숙소 잡아서 꼭 해보길 추천함.


인생섹스 중 하나인듯.


적고보니 좀 두서없는거 같네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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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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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개꼴리네요^^;

    2025-02-04 03:04

  • 전체 882건 / 1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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