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 경험담 입니다.
대학교 3학년때
1년 정도 휴학을 하고 다시 학교를 복학하여 학교 생활을 적응 할때쯤
밀려오는 성욕은 어쩔수가 없네요
지방에 학교가 있어 자취를 하여 주말에 방에서 시티에 접속하여 상대방을 찾던 중
3살 연하에 탑한테서 쪽지가 왔다.
같은 학교는 아니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자취하는 사람이였다.
그 당시 바텀이지만 연하와는 경험이 없고 나이어린 남자한테 대준다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자존심 같지 않은 마지막 자존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거절을 했다.
하지만 그 동생 자기가 잘 한다고 한번 해보자고 만나나 보자고 계속 연락이 오고
다른 사람들은 안 구해지고 한번 만나는 보자는 생각으로 그 동생 자취방으로 갔다.
도착하니
동생 : 형 안녕하세요.
나 : 네 안녕하세요.
대화를 나누며 그 동생이
동생 : 그냥 편하게 한번 즐겨요 형.
머뭇 거리다 어차피 온거 한번 하자 하며 씻고 온다고 했다.
씻고 나오니
동생 : 그럼 형 시작할까요?
하며 정중히 물어보네
나 : 그래요.
동생에 자지를 보니 큰 편에 속했다.
나보다 어리면서 자지가 큰거 보니 뭔가 위축이 되네
자지를 빨아달라며 자지를 입에 물고 빨으니
갑자기 돌변하는 동생
동생 : 빨아 X발, 잘 빨아봐
나는 놀랬지만 계속 빨았다.
그러면서 내 자지를 손으로 만지고 치고 ㅇㄴ에 손을 갔다대고
계속 반말을 하는 동생.
그러나 나는 뭐라고 할수가 없었고 그냥 네네 라는 말만 나오면서 빨았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엎드리라고 하면서 힘 빼라고 하면서 ㅇㄴ에 넣는대
오랜만에 한거라 그런지 아니면 긴장을 해서 그런지 아파서 빼달라고
기다려 달라고 하니 동생이 하는 말
동생 : 바텀 맞아? 바텀이면 잘 받아야지
나 : 내가 올라탈께요.
동생 : 그래 올라가
선녀하강 자세로 올라가서 어느정도 적응을 하니 나를 안고
둘이 마주 앉은 자세로 박기 시작하는 동생
그러다 눕혀서 박아대는데 어느샌가 아픔은 없어지고 흥분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박아대면서
동생 : 좋아? 좋냐?
X발 존나 쪼이네 힘풀어!
나는 아무말 못 하고 신음만 내고
동생 : 엎드려서 엉덩이 벌려
또 다시 박아대기 시작!
박으면서 천천히 뺏다가 끝까지 다시 넣고 벌어진 내 ㅇㄴ을 빤이 보며
동생 : 존나 벌어졌네 ㅎㅎㅎ
계속 박아대고 내 신음 소리는 점점 커지고
동생 : 신음소리 내지마 다 들리니까
나는 그 말에 엎드려서 뒤를 내주며 내 손으로 입을 막았다.
그래도 나오는 신음은 어쩔수가 없네
그러자 자기 손으로 내 입을 막고 박아대는 동생.
정말 오래 여러가지 자세로 계속 박는다.
그리고 점점 빨라지더니 어느새
동생 : 나 싼다
나는 아무말 못하고 헉헉 대기만 한다.
동생이 싸고 난 후 난 엎드린 그 자세로 그대로 있고 동생은 내 ㅇㄴ을 보고있고
동생 : 형도 싸야지. 어떻게 해줄까?
나 : ㅇㄴ에 손가락 넣어주세요.
엎드린 그 자세에서 동생은 ㅇㄴ에 손가락을 넣고 다른 손으로는 엉덩이를 쓰다듬고 때리고
나는 내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흔들고
나 : 나올것 같아요. 쌀게요.
동생 : 어 그래 싸
싸고 난 후 밀려오는 허무함, 자괴감.
엎드려 있는 나한테
동생 : 형 ㅂㅈ 좋네. ㅎㅎㅎ
형은 섭 기질이 좀 있는거 같아 하고 싶으면 또 연락해
어느새 존대는 없어지고 반말을 계속
나 : 씻고 올께
씻고나서 간다고 하고 집을 나왔다.
나와서 담배 한대를 피니
어느샌가 자괴감은 없어지고 다시 생각이 나네
그 후로 이 동생한테 몇번이나 대줬다.
내가 먼저 연락을 한적도 있고.
그러면서 내 마지막 자존심이란 어이없는 자존심은 없어지고
연하를 더 찾게 되었다.
지금도 잘 맞는 연하탑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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