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을 보고 손을 씻고 있는데 거울로 보니 뒷쪽 구석에서 정장입은 중년분이 핸드폰 보는척 세면대에서 사람들을 두리번거리길래
저랑 거울로 눈이 몇번 마주쳤는데...주변에 사람이 좀 있어서 저는 화장실 밖으로 나갔다가
혹시나 해서 다시 들어와서 볼일 보는척 하다가 다시 세면대로 가서 손 씻으니까 그분이 저랑 눈 거울로 눈 마주치면서
웃으시길래 양변기 있는 곳으로 가서 기다리니 좀있다가 따라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변기칸에 들어가서 그분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니 이미 발기가 되서
까만 자지가 단단하게 발기가 된상태로 핏줄들이 불끈불끈 서있더라고요.
저는 살살 혀로 귀두를 빨아 드리니 그분이 제 머리를 꽉 잡고 확 넣더라고요
그분 흥분을 하셨는지 바지랑 옷을 아예 다 벗어서 걸고 저에게 키스를 퍼붓더라고요
저도 흥분되서 옷을 다 탈의 하고 그분이랑 껴안고 그분은 제 젖꼭지를 깨물다 빨다 하다가 제 좆을 빨아주셨어요.
그러다가 그분이 변기에 앉고 저를 바닥에 무릎 꿇리고 입속에 큰 좆을 막 박으셨어요
화장실 청소하는 아줌마가 수시로 들어와서 소리 안나게 하기 좀 힘들었지만 그만큼 스릴도 있었어요.
그분이 좆을 빨던 제 머리를 잡고 들어올리셔서 강제로 세게 딥키스를 하면서 박고싶다고 하셔서
콘돔 있으세요? 물어보니 지갑에 있다고 해서 꺼내서 좆에 끼울려는데 까면서 미끄러져서 변기에 콘돔이 들어가 버렸어요
그분이 한개밖에 없었는데 너가 맘에 드는데 그냥 하면 안되냐고 묻길래
제가 성병이 걱정된다고 하니 그분이 자기는 한달에 한번씩 보건소에서 검사를 한다고 해서
믿고 그냥 받기로 했어요...
그분이 일회용젤을 본인좆이랑 제 애널에 바른다음에 넣는데 처음엔 아파서 신음을 내니 강제로 제입을 손으로 틀어막으면서
막 좆을 밀어넣으시더라고요 흥분하셔서 그런지 너무 빨리 이완도 안하고 박으셔서 너무 깜짝놀라고 아팟어요.
주변에 인기척이 안들리면 막 박으셔서 살부딧치는 소리가 너무 야하더라고요.
공공장소에서 몰래 박히는 스릴이 뭔가 당하는 느낌도 들고
그분도 흥분 하셨는지 5분정도 지나서 안에다가 싸셨어요.
그분은 제가 맘에 든다고 다음에 또 하고싶다고 전화번호를 받아가셨고 먼저 옷을입고 후다닥 나가시고
저는 뒷처리를 하고 옷을 입고 밖에 나가니 어떤분이 저를 쳐다보면서 웃더라고요.
민망하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도망치듯이 나왔네요.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재미로 읽어 주세요.
2025-02-0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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