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동안 다니던 헬스장에서 일이 생겼어
헬스클럽 안에 있는 사우나가 요즘에 다시 열었더라구
여긴 오피스 지역에 있는 헬스클럽이라
직장인들이 많이 와
그냥 몸 좋고 젊은 일반인과 통근인 중년들이 대부분이야
난 퉁식이라 여기 물이 아주 좋더라구
열심히 운동한지 일년 정도 되었고
열심히 운동하고 씻고 사우나에 들어갔어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우나엔 나 혼자 있고
난 힘들어서 누워 있었어
그런데 조금 있다가 어떤 사람이 들어왔어
그래서 난 일어나서 앉았지
눈 감고 앉아 있다가 눈 뜨니까
그 사람이 날 보고 있다가 급하게 다른쪽을 보더라구
그래서 그냥 앉아 있었더니 내쪽으로 자기꺼 잘 보이게 앉더니
자기껄 정리하는 척 하면서 자꾸 만지더라구
그래서 살짝 훔쳐봤지
몸에 털이 많고 약간 통이라 괜찮더라구
눈감고 자기껄 만지길래 편안하게 훔쳐봤지
그랬더니 내가 훔쳐보는걸 봤는지
자꾸 더 만지더라구 눈은 가리고
그래서 나도 훔쳐보면서 내꺼를 좀 만졌지
그랬더니 조금 있다가 저심히 내 근처로 와서 자기꺼
더 잘 보이게 하더라구
난 앉아있고 그 사람은 내근처에 서 있고
그러니 당연히 그 사람 ㅈㅈ가 너무 잘 보이는거야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이쪽인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
그래서 난 눈을 다른곳을 보는 척 하면서
발로 그 사람 발에 살짝 닿게 했더니
자신이 생겼는지 바깥 눈치를 보면서 내껄 그냥 만지더라구
그래서 나도 그 사람꺼 만지고
구석에서 살짝 ㅇㄹ해 주고 무서워서 막 나왔어
썰에서만 보던 일이 나에게 생기다니..
가슴 엄청 뛰고 나왔는데도
계속 가슴 뜀
오늘 뭐지? 복 터진건가?
스릴 때문에 너무 흥분되고
또 보면 어떡하지.. 걱정도 되고
동게 생긴건가..
이런경험은 죽기전에 한번 겪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ㅜ ㅋㅋ
2025-02-07 15:46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