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여름에 날씨도 덥고 쉬는날이라서 이쪽사우나로 유명한곳을 갔습니다.
거긴 남성전용사우나입니다.
물론 저는 그날에 쉬는날이였습니다.
지하로 되어있는 사우나이구요, 지하로내려가서 카운터에 계산하고
저는 옷을 탈의하고 샤워하는곳으로 갔습니다.
사람들은 북적한게 아니고 몇명만 있었구요.
탕속에서 몸을 불리고 깨끗히 씻었어요.
찜질하는방에서 행위하는분들도 있고, 옆에 어두운 조그만한 수면실에서도
이루워지는 곳도 있고... 일단 윗층 수면실로갔습니다.
30대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와, 40대 중반정도 보이는 남자가 있었어요.
둘다 이쪽인거 딱 보였구요.
그전에 이야기는 찜방가는사람들이 보통일이니 안적을게요.
이제 사건 결론을 말해드릴게요.
수면실에 30대로보이는 남자와 40대로 보이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40대로 보이는 남자가 옆에 누워있는 30대 남자 ㅈㅈ를 살짝 건들고 있었습니다.
몇번건들고 40대남자가 반듯하게 누워있고, 그때 30대 남자가 40대 남자 ㅈㅈ를 잡고
ㄷㄸ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옆에서 보았습니다.
ㄷㄸ를 해주니 40대 남자가 ㅂㄱ되어 약간 느끼고 있는 표정을 짓고 가만히 있더라구요.
5분경과 ㄷㄸ를 받고있으니 ㅅㅏ정을 하더라구요.
30대남자가 수건으로 닦고있으니 40대 남자는 몸을 일으켜서 나갔습니다.
30대남자는 정리하고 있는데, 40대남자가 세신사를 데리고 오셨더라구요
40대 남자가 "이사람이 나 성추행 했거든요? 내 ㅈㅈ잡고 ㅈㅇ행위를 해서
이거 경찰에 신고해야되는거 아니예요?"라고 하면서 흥분하더군요.
30대 남자가 황당해 하셨어요. 저도 황당했거든요.
분명이 40대 남자가 샤워하는곳에서 다른남자들 살짝 건들고 그런행동을 보았고,
여기 수면실에서도 30대 남자 ㅈㅈ를 건드는것도 보았는데, 이런 돌발행동을 하는것도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세신사도 이쪽인거 같은데 그분이 이렇게 말하시더라구요.
요즘 사람들 이런경우 많으니까 이해하시라고 40대 아저씨를 말리셨어요.
30대남자는 죄송하다고 말하고 옷입고 사우나에서 나가시더라구요.
저도 난몰라라 하고 옷입고 사우나에서 나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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