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1.19 11:52

(펌)카페에서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1.19 11:52 인기
  • 400
    1
친구랑 강남에 카페를 갔는데 (우린 당근 흡연석) 옆자리에 정말 초훈남이 여친과 같이 앉았어요.



둘이 손을 잡고 거의 껴안고 앉아서 담배를 피고 있었더래요.



초훈남은 회색 모직바지 같은걸 입었고 위에는 흰셔츠에 패딩같은 천조끼?



암튼 이진욱 닮은 초훈남..





주위 사람들 다 쳐다봄.





우린 카푸치노 마시고 입이 텁텁해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마시려고



제가 주문하고 진동벨 테이블에 갖다주고 저는 화장실 가려고 그 초훈남 테이블



지나가는데 초훈남 앞에가 봉긋? ㅋㅋㅋ







아 일반들은 여친하고 손잡고 있어도 슨다더니 얼마 안 된 커플인가 이러고



화장실에 갔음.





화장실은 좌변기만 2개. 대변기 없음. (남자손님은 똥 못 싸는듯)



암튼 화장실은 좁고 나란히 세면대-좌변기-좌변기 이런 구조.





난 세면대 옆 말고 맨 끝 좌변기에서 오줌싸고 있는데 초훈남이 들어옴.



헐.. 난 그 훈남 앞섬 봉긋이 생각남.



초훈남 내 옆에 서서 물건 꺼내는데 좀 오래걸림.



원래 다들 바로 꺼내는데 쑥하고 안에서 꺼냄.





차마 볼수가 없음.



화장실도 좁고 내가 보면 바로 눈치 챌거 같았음.







근데 초훈남의 오줌줄기가 살짝 보이는데 각도가....



위로 싸고 있어...!!



고개를 꺽듯이 살짝 봤는데 헐....





귀두가 커!! 엄청 팽팽하게 제대로 부풀어 올랐는데 거기서 오줌줄기가..



정말 그 순간 "스캔"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깨달음.



내가 이런 초훈남 곧휴를 언제 보나.. 그것도 선걸!!





나 세면대에서 손 씻음.



그런데 초훈남 좌변기에서 조금 떨어져서 싸서 그런지 진짜 그대로 다 보임.



굵기도 굵고 크기도 장난 아니고 무엇보다 굵기에 알맞은 커다란 귀두..



꿀귀두. ㅋㅋㅋ





내가 보고 있다는거 눈치 챌수 있을만큼 에라모르겠다 대놓고 봤는데



초훈남 털지 않고 딸치듯이 짬....



근데 짜는게 너무 오래 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딸치는 속도로 짜기 시작하는데 위를 올려다보니 눈이 마주침.







진짜 심장 놀라서 두근두근..



그리고 난 창피하고 그 사람이 뭐라할까봐 뒤돌아서 손티슈 뽑아서 손 닦음.



나가려는데 초훈남이 아직도 짜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아니 이건 뭐 거의 딸인데"????????





나 진짜 과감해짐.



다시 손 씻기 시작..



초훈남 여전히 짬.. 아니 딸침..



내가 보고 있다는거 뻔히 알고 있는데 딸침....



그것도 바로 옆에서..



초훈남이 갑자기 목을 "으흠"하더니 정말 우유가....



쭉쭉... 쭉쭉....





나 그거까지 보고 황급히 나옴..



자리에 앉아서 친구랑 다시 이야기하는데 초훈남 다시 옆테이블 등장.





나랑 눈 100번 마주침.



마주칠때마다 살짝 미소짐..





이색히 뭐지 ............... 노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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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호 ㅋㅋㅋ

    2025-01-19 23:01

  • 전체 882건 / 1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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