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1.21 10:40

재수학원 기숙사에서 생긴일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1.21 10:40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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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제 중년이니 오래전일이다. 

 

몆일 자위하지않으면 몽정하던시절..기숙학원에 맘에 드는 애가 들어왔다. 

정말 몸이 탄탄하고 과묵하고..말이 별로 없던..근데..몸이정말 좋았다. 

 

샤워할때 일부러 같이 들어가서 흘끔흘끔 봤는데..떡벌어진 어깨 가슴 근육 허벅지..얘한테 한번 꽂히니 신경 쓰여서 공부도 안되고...

그후 친해지면서 끈임없이 스킨쉽을 시도했는데 철통방어만 당했다. 

 

팔다리는 만지게 해주는데 몸통쪽은 아예 접근을 못하게 막아서..

 

그런데 사람 감질나게 만드는건 정색하고 싫어하는 내색은 안하고 그 근육질 팔로 막기만 하는거였다. 

 

힘이 부족한 나는 번번이 실패하고..그렇게 지내던중..어느날 내가 막 만지니..

너 잘때 보자..이러길래 농담하는줄 알고 하나도 안무섭다 그렇게 얘기하고 자는데 그날밤 누군가 날 꽉 껴안는 느낌에 잠에서 깼다. 

 

누군가했더니 그 아이..한참 숨막히게 안고 있더니 내가 버둥거리니까..갑자기 레슬링 자세하듯 양 발과 몸으로 날 제압하고..내팬티를 내려버리는 거다. 

난 이미 발기되어 있었는데 팬티가 내려지니 발기된 자지가 그대로 드러나고...그 상황이 수치스럽고 부끄러워 놔달라고 바둥거리는데 그자세를 계속 유지하고 있었다. 

 

다른 애들 깰까봐 소리도 못내고..이불로 어느정도 가려진 구석자리에서..난 그런자세로 자위행위를 당했다. 

 

근데 정말 어색하게 손가락으로만잡고 몇번 흔들기만 했는데..난 너무 흥분상태라서 바로 사정해버렸고..내가 사정하자 당황했는지 바로 자세 풀고는 나가버리는거다. 

 

나도 대충정리하고 따라 나가서 뭐하나 했더니 담배피우고 있길래..

너 이건 강제로 성폭행 한거나 다름없다고 말하는데 수치심에 눈물이 나오고 울먹였다. 

 

이런 나를 보니 당황했는지..어쩔줄 몰라하면서 그럼 자기가 어떻게 해주면 되냐고 묻길래 똑같이 너도 내손에 사정해야 한다고 했다. 

 

담배 다 피고 한숨쉬더니 화장실로 가자고 하길래 따라갔다. 

들어가서 문을 잠고고 바지를 내리는데..그냥 발기 안된 물건이 튀어나왔다. 

 

발기가 안되어 있어서 만지면서 발기시키려했는데 풀발이 안되는 거다. 

그래서 다시 내가 울먹거리니까 스스로 흔드니 풀발이 되는데..크기도 크기지만 두께가 엄청났다. 

 

지금도 손바닥 가득 뜨겁고도 두툼한 그 그립감이 잊혀지질 않는다. 

 

근데 결국 그애는 사정하지 않았다. 

 

여자사진이나 야동보지않고 이런상태에서는 사정 못할것 같다고..그래서 실컷 만지기만하고, 지쳐서 사정 시키는건 포기했더니..

내가 나가면 자기 혼자서 사정하고 들어가겠다고 했다. 그말을 듣는순간 빈정상해서 그러라고 하고 들어와 잤는데..

 

그 다음날 그애 사정한걸 못본게 너무 아쉬운거다. 

그래서 몇번을 망설이다 너 사정하는거 보고 싶다고 하니..정색하며 이제 그만하자는거다. 

 

너무 정색하고 얘기하니 그후 나도 어색해져서 말 안하고 지냈는데..몇일뒤 그아이는 기숙사를 나갔다. 

 

그후 몇번이나 그아이 소식을 알고 싶어 수소문했는데..

 

부모님 따라 외국으로 나갔다는 얘기만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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