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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썼던 사람인데 6월인가 이후로 못보다가 오늘 만나고 옴
오늘도 역시나 차 안에서부터 빨아줄 수 있냐길래
ㅇㅇ오브콜스 하고 맛있게 냠냠 하다가
갑자기 집 빈다고 텔 말고 집 가자하는거임
텔비 안내면 오히려 좋으니까 가자고 함
가자마자 옷 훌렁훌렁 벗으면서 나한테
벗어
하길래 심장 ㅈㄴ떨림
요즘 비시즌인가 몸에 살 살짝 붙었는데 더 꼴렸음
몰랑몰랑하게 생긴 근육 느낌이어서 딱 내 취향
저번에 한번 ㅎㅃ 받고 좋았는지 만날때마다 자꾸 해달라 했었는데
오늘은 걍 ㅇㄹ 좀 하다가 갑자기 허리 들면서 구멍 보여주길래 조오오온나 꼴려서 바로 ㅎㅃ함
예전엔 ㅇㄹ 그래도 한 20분 넘게 했었던 것 같은데 오늘은 갑자기 한 10분 좀 안되게 하다가
넣어도 돼? 넣고싶은데
이러길래 티는 안냈지만 ㅈㄴ귀여웠다
무튼 그래서 본판 시작하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천천히 하는거임
평소에는 미친사람마냥 박아서 아플때도 있었는데 오늘은 ㄹㅇ 그런거 없고 걍 느긋하게 주욱 뺐다가 팍 넣고 반복
처음에 안풀렸을 땐 개좋았는데 풀리고 나니까 감질맛나서 미치겠는거임
후배위 자세로 내가 베개 끌어안고 낑낑거리니까
왜? 아파? 이러길래
ㅈㄴ 고민하다가
형.. 세게 평소처럼 박아주면 안돼요?
ㅇㅈㄹ함
ㅅㅂ 그때 뭔정신으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걍 감질맛나서 미칠것 같아서 뇌필터 안끼고 걍 내뱉은 듯
무튼 저 말 하니까 갑자기 형이 아무말도 안하다가 한 3초 뒤에
씨발
하면서 나 완전히 팍 눕히더니 그 상태로 개세게 박았음
전립선 ㄹㅇ 뭉개지는 기분 나서 이불 꽉 쥐고 신음 ㅈㄴ내는데 형이 손잡아줌 ㅆㅂ.....
아직도 손잡아준거 생각하면 심장 개뜀
내가 이불 꽉 잡고 내 손 위로 지 손 포개서 꽉 쥐는데 ㅈㄴ 꼴리더라 걍...
난 왜 ㅅㅅ할 때 손잡아주는게 꼴리는지 모르겠음.. 그냥 이유업ㄱ이 꼴림..
무튼 형이 손 위로 포개길래 그 형 손가락 잡고 질질 짜면서
잠깐만요 형 너무 이상해요
ㅇㅈㄹ하니까 멈추지도 않고 더 빠르게 박다가 손 더 꽉 쥐면서 안싸함...
안에서 움찔거리는거 다 느껴지고...
박은지 한 5분도 안지난거같은데 평소보다 빨리 쌌길래 뭐지 하는데
내 등 위로 누우면서 존나 작은 목소리로 웅얼거림
평소엔 이렇게 안빠른데 오늘 왤케 꼴리는지 모르겠다 뭐 이런 말이었음
하 진심 이 형 만날때마다 이런 포인트에서 설레는거 싫어서 잘 안만날라그랬는데... 걍 꼴리고 귀엽고 설레고.... ㅈ된듯...
바이한테 설레면 진심 답도 없는데
무튼 그렇게 한 10분 누워있다가 어색해졌는지 큼큼 나 먼저 씻을게 이러면서 씻으러감
그리고 집 데려다준다길래 개꿀하고 그 형 차 타고 집옴
조만간 집 비는 타이밍 잡아서 한번 더 하자할라고...
걍 혼자 ㅈㄴ 설레서 하고오자마자 주절주절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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