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떨려서 죽겠다 ㅋㅋㅋㅋㅋㅋ
글쓰는 능력이 없어서 양해 부탁해요 ㅠ
나는 화장실에서 딸을 자주 친단 말이야 그냥 스릴도 있고 꼴리기도 하고해서 어제도 서울에 있는 큰 백화점 화장실을 갔어
왕복으로 약 3시간…
내가 자주가는 백화점 화장실은 옆 앞 뒤 다 막혀있어 뚫려있는곳은 문 밑 조그만한 공간뿐이라 뭔가 아늑한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여기를 많이 이용하지
날씨는 추웠지만 그래도 치다보니까 성욕이 올라서 하나씩 벗었지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다 벗고 치고있고… 감기걸린듯 ㅋㅋㅋㅋ
그러다 정말 자지가 너무 너무 빨고싶은거야
자지는 예전에 이쪽으로 의심가는 애 자지 빨아봐서 처음은 아니였는데
여튼 ㅌㅇㅌ에다가 사진하고 글 올리면서 찾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엄청 많이 관심을 주길래 조금 놀랐어
그러다 한분이 연락이 왔는데 나랑 같은 백화점에 있다는 거야
그 사실을 알고나니까 같은 공간에 있다는게 너무 큰 흥분이 됐어
바로 만나기에 솔직히 너무 쫄렸어 아직 그래도 이성과 성욕이 막 싸우는 때라 고민하다가
결국 판단내린게 나를 찾으면 빨아줘야겠다였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사람한테 내 인상착의를 알려주고 막 돌아다녔어
일부러 화장실도 들락날락 하고 층도 알려주고 했는데
너무 넓었는지 못 찾더라 ㅠㅠ 그래서 그냥 알려줬어
나는 4층 화장실 맨 마지막 6번째칸에 있다고 했어
문 잠금장치가 조금 특이해 손잡이랑 잠금장치 두개가 있어서
그냥 쉽게 방문손잡이에 잠금장치 하나 추가한거라고 보면 됌
그래서 잠그지는 않더라도 문이 닫혀 고정이 되있는거지
그사람오기전에 다 벗고 다리 쫙 벌린상태에서 딸치고 있었어
그러다 그사람이 문을 열고 들어왔어 키는 나보다 작았고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뭐라해야지 매력있게 생긴? 그리고 그분 분위기가 넘사였어
물어보니까 나이는 스물 중반에 쇼핑하러 왔다고 하셨어
난 다 벗고 흔들고 있는데 온거니까 완전 흥분상태였으니까
바로 빨려고 바지 벗기는데 그분이 막더니 날 먼저 만져줬어
최근에 이쪽 털은 다 제모했거든 그래서 완전 빽이야 ㅋㅋㅋ
그사람이 느낌 좋다면서 만져주고 꼭지도 꼬집고 특히 나 간지럼 많이타고 예민해서 부드러운거에 좀 약한데 기가막히게 그런걸 알더라 ㅋㅋㅋㅋㅋ 어떻게 안거지?
특히 부랄 만져줄때는 진짜 너무 좋더라 나만 받고있을수없어서
빨아준다고 말하니까 그때 바지 벗고 보여주더라 몸이 꽤 탄탄 했는데 운동한거같음
자지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포였어 길이는 물어보지 못했는데
아마 나보다 커보여서 15~17 사이인거같애 어느쪽으로도 안휘고 그냥 딱 올곧은 그런 자지라 진짜 좋았어
입에 딱 넣는순간 진짜 아… 이게 자지구나.. 따듯하다.. 를 몸으로 느끼며 빨았어 혀도 쓰고 입안을 진공상태로 만들기도 하고
내 게동으로 단련된 ㅇㄹ 스킬을 다 보여줬지만 별로였나봐 ㅋㅋㅋㅋㅋ 역시 실전은 다르다…
계속 빨면서 쿠퍼액 느껴지길래 그냥 먹었는데 약간 뭐라해야하지 짭조름하면서 조금 단..? 그런 맛이라 난 너무 좋았어 ㅋㅋㅋㅋㅋ 빨면서 그분은 계속 지루하지 않게 내꺼 만져주고 몸도 만져주고 진짜 행복했다
그분이 슬슬 싸고 싶다고 하는데 내 ㅇㄹ 자극으로는 안되겠나봐
나는 그냥 ㅇㄹ만 하려고 했는데 그분이 뒤로 돌라고 했어 설마 여기서 박으려는건가 싶어서 넣으시게요? 라고 물었지만 다행히
그건 아니고 스마타? 그 자세로 하고 싶다고 하더라
내가 허벅지에는 살집이 좀 있어서 딱 붙어 그분이 자지를 내 허벅지 사이로 넣고 막 흔드셨어 진짜 넣고 하는 기분 들더라
그분이 뒤에서 날 끌어안고 하시는데 진짜 그게 미치겠더라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저항하지도 못하고 그냥 자지나 받고 있는 내 자신이.. 생각나면서 흥분x2
그러다 쌀거같다고 하셨어 그대로 싸면 내 몸에 묻으니까 빼고 그분이 손으로 마무리 하려고 하셨어 (난 속으로 그냥 싸도 되는데 했지)
솔직히 입싸도 한번 해보고 싶다 생각은 있었는데 나도 성욕에 지배 당한건지 마무리 하시는 자지를 그냥 먹어버렸어
입에 넣고 몇번 왕복하니까 와… 무슨 그 입싸하면 입 천장이나 잇몸에 닿는 느낌이 드는데 개야하더라
양도 많아서 계속 싸시는데 입싸도 처음이니까 나도 모르게 놀래서 정액을 한모금 삼켰어 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당황해서 그런가봐
한모금 삼켜도 양이 꽤 많아서 입에 머금고 빠져나가는 정액도 다 입에 넣고있다가 한번에 뱉었어 마무리 좀 하고 하다보니까
그분은 쌌는데 내가 못싼거야 난 상관없었는데 그분이 조금 그랬었는지 대딸을 쳐주셨어…
내입에 아직 정액이 남아있고 계속 뱉는데 그 침으로 대딸해주셨어 정액냄새 계속 나고 찌걱소리도 나기는 했는데 다행히 사람은 없었어 누가 나 대딸쳐주는것도 처음이라 너무 큰 자극이였어
나도 결국 싸버렸고 같이 마무리 좀 한다음에 밖에 사람 있는지 보고 그분 먼저 보냈어
나도 바로 옷입고 준비해서 나갔고 집 돌아와서 밥 먹고 누워서 핸드폰하다가 작성해본거야 그분이였으면 내 아다도 줘도 괜찮았을거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번개첨이였는데 좋은 분 만난거 같아 다행이야
글 못쓰는 사람 글 읽느라 고생 많았어 ㅠㅠ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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