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2.27 09:38

술취한 아저씨 좆빨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27 09:38 인기
  • 743
    1

연말쯤 가족끼리 춘천쪽으로 여행을 갔어

숙소를 따로 안 잡고

근처에 엄청 큰 찜질방이 있어서

거기서 자기로 하고

부모님하고 동생은 티비보는데서 놀고

나는 졸리다고 먼저 남자 수면실로 갔어

그때가 나 고등학생 때였던거 같아

어릴 때부터 뭔가 목욕탕이나 이런데 가면

통통한 아저씨들이나 털많은 아저씨들 보면

괜히 야한 생각들고 그랬었거든

암튼 졸린척 하고 컴컴한 수면실에 누워서

사람들 몸 실루엣 구경하고 있는데

갑자기 내 옆에 통통~한 흰 살덩이가 철푸덕

소리를 내면서 눕는거야

누울 때 술냄새가 훅~ 하고 풍기더라고

아니 자리도 많은데 왜 내옆에 누울까

내심 좋아라 하면서 되게 가까이서 한참을 봤어

진짜 대자로 누워있는데도 배가 살짝 뽈록해서

잠만보처럼 귀엽더라고

거친숨을 몰아쉬면서 잠이들더라

팔에 손을 살짝 대봤는데 가만히 있어서

슬금슬금 가슴팍에 손을 올려봤어

유두가 어딘지 한참을 살살 문질러서 찾다보니

봉긋하게 유두가 서더라고

유륜에 돌기 같은것도 닭살돋듯이 생기더라

한번 빨아보자 싶어서 살짝 혀를 댔어

세상모르고 주무시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무슨 용기였는지 모르겠는데

그땐 나이가 어려서 그랬나 되게 조심스러우면서도 과감했어


혀로 깔짝깔짝 유두를 핥다가

자지도 한번 만져보자 싶어서 손을 대봤는데

아직 꼴리지도 않고 그냥 한쪽으로 축 쳐져 있더라고

근데 요도끝에 미끌거리는게 나오고 있었어

꿈을 꾸고 있나 싶더라

엄청 심장이 쿵쾅거리고

아 이러다가 아저씨가 깨면 어떡하지

걱정하면서 만지다보니까 조금씩 굵어지고

단단해지는게 느껴졌어

갑자기 아저씨가 “으으음” 하면서

잠꼬대 비슷하게 차렷자세로 있다가

팔을 기지개 펴듯이 위로 쭉 올리는거야


나는 화들짝 놀라가지고

아 시바 좆됐다 싶어서 후다닥 다시 누워서 자는척을 했어

근데 한참이 지나도 그냥 그 자세 그대로 있더라?

그래서 다시 손으로 유두를 찾아서

살살 만지면서 이번엔 털이 수북한 겨드랑이에

코를 갖다대봤어.

비누냄새가 살짝 나더라고

겨드랑이도 혀로 좀 핥다가 다시 자지를 만지는데

아까보다 훨씬 빳빳해지는거야

그리고 약간 프리컴도 콸콸콸 느낌으로 오줌인가 싶을 정도로 나오더라고

그래서 살며시 입을 갖다 대봤지

얼떨결에 낯선사람 오랄을 하게 됐어

이게 어떻게 보면 첫경험이었어

아저씨가 깰까봐

막 쎄게 뻑뻑 거리면서 빨 수는 없었고

되게 소프트하게 그냥 물고 있었다고 해야하나

물었다가 혀로 날름날름 했다가

귀두 머리부분을 혀로 돌아가면서 핥았다가

막 그랬어

살살한다고 했는데 또 하다보니 힘이 좀 들어갔는지

아저씨 몸이 움찔하더라

그러더니 옆으로 돌아눕는거야

내 반대쪽이 아니라 내쪽으로.......


지금 생각해보면 아 이건 대놓고 빨린거구나 싶은데

그때는 그런것도 모르고 완전 너무 흥분됐어

첨으로 낯선 술취한 아저씨 좆을 내가 빨고 있다는 사실이

암튼 그래서 어쩌다보니 69자세로 빨게 됐고

나는 안빨렸어 엄청 껄떡대고 있었지만

그 아저씨는 빨리는것만 좋아하는 사람이었는지

막 격정적으로 빨다보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요도 밑에서부터 꿀렁꿀렁 하면서

뭔가 나오려는 조짐이 보이더니

입한가득 정액이 막막 넘쳐 나왔어


으악!

지금같았음 삼켰을텐데

그때는 뭔가 비릿하고 더럽다는 생각도 들고

무서워서 일어나서 화장실로 달려가서 뱉어버렸어

입을 막 헹구고 나서 다시 수면실로 가보니

어느 새 그 아저씨는 사라졌더라

먹튀였지 모 ㅎㅎㅎ


ㅠㅠ 되게 꿈같은 옛날 내 ㅇㄹ 첫경험이야

다들 어떻게 시작하게 됐어??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썰에 첨 글써봐 응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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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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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첫경험 괜찮았네 ~ ㅋㅋ

    2024-12-27 10:49

  • 전체 882건 / 1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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