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2.18 09:34

실화 ㄴㄴ 텔 509호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18 09:34 인기
  • 507
    1

저번주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오랜만에  일반 사람들이랑  근처 밥술하고  


집들이 하는 대학친구집에 갔다 나오니 새벽 1시...




사실 난  은둔이고  ㄴㄴ며 종로 이쪽 술집등  시티로만 보다


술이  취하기도 했고  ㅂㄱ하고싶은  맘이  굴뚝같아


시티 우동게 기웃거렸지




늘  보던  ㄴㄴ텔이 궁금하기도  했고


뜨문  글들이 그 새벽에도 올라오더라구




눈에  띄는  글 


*건장근  취했음  비슷한  상대만 509호  문열어둠*


이라길래




괜히  낚는거 아닌가


그냥  쓱 보고 아니면 나오자싶었어


취기가 있어서인지 과감한  내 발걸음이 잊혀지지가 않아.




509호 열려있었고


정말 침대에 누워서 자고있는데


이런 사람도 오나 싶을정도로


몸도  얼굴도  괜찮았어




죽은 ㄱㅊ 살살 만지니 커지는데


확실히 클때와 죽을때는 다르구나 느꼈지




술냄새는 확 나는데


거기털도 이쁘고 몸이 딴딴하더라


화장실서 가글하고 옷벗고 달려드니


그사람 몸도 거기도 뜨거워 졌고


자긴 ㅇㄴ은 안한다고 한 30분 물고빠는데




계속  다른 사람들도 509호 문 한번씩 열어보더라구




애무 잘해서 너무 좋았는데


시티 아이디도 알고 메세지 보내도 답이 없네




피부 되게 좋고


몸도 80kg가 넘어도  이렇게  딴딴하고 잘빠졌는지도


알게됨




바로 ㅇㅁㅇㄹ 한시간 정도 마치고


난 대충 씻고  후다닥 모텔 나온척 사실은


계단쪽에서 좀 지켜봤거든




근데  나 나가고 씻는 소리가 들렸고


그사람은 다시 살짝 문을 열어놓더라




나랑 할때  엄청 쌋는데


또 누군가와 하고싶었는지  괜히 기분이 그렇더라구




그리고 오기에  좀 더 지켜봤는데


진짜 ㄴㄴ 소문과는 다르게  몸 좋은 검은색 추리닝


중년이 그 방을 들어감




나 분명 쌋는데


또 하고싶은거야




심지어 새벽이고 술에 ㅅㅅ에


이미 피곤한데




그 509호 그날 건장한 형 잊을 수가 없어




그 추리닝 중년은 문을 닫았고


반시간이 되도록 나오질 않길래




난 다시 텔 밖으로 나와 집에갔고


어제 오늘  메세지 보냈는데 


답이 없네




또 만날 수 있을까




건장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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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7-2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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