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손 벌리고 싶지 않아서 한 1년정도 고시원에서 공부하면서 일했던 적이 있었어 음.. 대충들 알겠지만 월급이 최저시급도 못받고 식사 방제공 간간히 손님만 보면됨 이라고 해서 갔지만 생각보다 관리할게 많았는데 그래도 1년간 버틴이유는 윗층에 사는 형아때문이었지 ㅎ
고시원은 강남에 있고 비지니스 고시원이라고 해서 방에 샤워장 화장실이 갖춰진 좀 비싼 고시원이였어 방세가 한 50~ 70은 됬고 지금은 더 비싸겠지 총 4층건물이었는데 2층부터 고시원이었어 가격이 있다보니 여자층은 보통 밤일 하시는 분들이라 굉징히 이쁜 분들이 많았고 남자층은 근처 회사 직장인들이나 단기간에 그 근처서 이벤트성으로 일하시는분들이었지 비싼 고시원이라 손님도 점잖을거란 생각은 안하는게 좋을거야 ㅎ 가끔 방에 문제 생겨서 들어가 보면 지 누울곳 빼고 다 쓰레기로 장식한 여자부터 리얼돌이 가득한 아저씨 방 지금도 방안가득 정액 냄세가 생각나 ㅎ 그리고 씨디 인지 여자옷이 엄청 많던 젊은 청년부터 ㅎ 진짜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지 ㅎ
아 서론이 길었구나 암튼 내가 1년을 일할 수 있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윗방에사는 대머리 형님때문이었서 근처 일식집에서 요리사로 일하시고 방은 일식집에서 잡아준걸로 아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지방에 있는 집에 가시지 ㅎ 대머리가 그렇게 섹쉬한지 처음 알았서 ㅎ 얼굴도 서글서글 하게 생겼고 몸은 요리해서 그런지 배나온 느낌은 없었지만 티셔츠 사이로 가슴털이 약간 보이긴하는 암튼 게이들은 좋아할 스타일이야 그냥 ㅎ 내가 오기전부터 계섰던 분인데 나 처음와서 이것저것 인수인계 받고 적응할때 어 이게 누구야? 새로운 사람왔네 하면서 봉지에서 음료수 꺼내서 주시더라구 ㅎㅎ 그러면서 잘지내자 하고 쿨하게 올라가시는데 너무 좋았어 그냥
나는 여자층인 2층에 총무방이랑 데스크가 있어서 거기서 지냈고 형님은 4층 이셨지 ㅎ 그리고 매번 와따가따 하면서 인사도 하고 말도 붙이고 하면서 친해졌서 형님은 퇴근이 항상 늦어서 11시 넘어서 들어오는데 그시간때 마춰서 데스크에 앉져서 형님을 기다렸지 ㅎ ㅎ 그러다 보니 친해져서 가끔 술도 먹고 밥거 같이 먹고 그랬지
그런데 형이 가끔 술을 엄청 먹어서 고시원 메인문인 번호키를 그걸 못눌로서 거기서 잠든걸 대충 들쳐업고 형 방 침대다 눞혀 놓고 옷벚기고 이불덮어주고 나오는데 참 방에 뭐가 없는 방이었던걸로 기억해 ㅎ물론 그럴때 마다 형ㅈ ㅈ도 옷벗기면서 슬쩍 만지고 냄세도 맞고 했지 그래도 선은 안넘을려고 노력하고 또 했어 ㅎㅎ
그런다음 날이면 고맙다고 치킨같은거 사줘서 같이 먹고 그랬지
그러던중 내가 선을 넘는 사건이 있었는데…
또 형이 술에 취해서 입구에서 자고 있드라고 ㅎ 그래서 대충 깨운다음 부축해서 방에다 대려다 주었고 평소대로 대충 양말 벗기고 윗옷 벗기고 바지 벗기는데 속옷을 안입고 있네..전라가된 형을 보면서 나도모르게 형 ㅈㅈ 를 만젔어..
그러다 보니 형 ㅈㅈ 가 발기되드라구 그리고 형의 ㅈㅈ 입에 넣었지 그렇게 큰 자지는 아니었는데 위로 휘어서 귀두가 반질반질 했고 내가 빠는 족족 형이 몸을 움질거리드라고 ㅎㅎ 계속 빨았는게 형이 슬쩍 깻는지 몸을 돌려서 다시 자드라고 ㅎ 그상태서 더 진행하기 그래서 이불 덮어주고 나왔어
그리고 걱정이 되드라고 괸히 건든거 같고
그리고 다음날 형 퇴근하면서 치킨 사와서 형 방에 가서 맥주랑 먹었는데
어제밤 이야기를 하드라고 ㅠ 자기 남자 안좋아 한다 그리고 처음부터 너가 나 방에 대려다 주면서 ㅈㅈ 만지고 냄세맞은거 안다고 진짜 너무 창피하고 당황했는데 형이 마지막에 근데 어제 빨아준건 좋더라 이렇게 말하드라고 ㅎㅎㅎ
장난으로 한번더 빨아드릴까요?? 하니까 되써 이놈아 하고 그냥 웃고 넘어가서 아 진짜 다시는 선넘지 말자 하고 있었지 …그렇게 다 먹고 내 방으로 내려갈라고 형방 나오는데 형 마지막말이 형 씻고 불끄고 잘거야 내방 카드 있지?? 이러는거임 그래서 처음에 먼뜻은지 모르고 네 알겠어요 ㅎ 하고 계단내려다는데
아 이건 허락신호다 라고 생각하니 진짜 심장이 두근두근 하드라고
그래서 30분후 형방에 가서 조용히 문여니 형이 이불덮고 자고 있드라고
고시원 살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창문없어서 불 끄면 정말 어둡거든..
문 닫으니 아무것고 안보이는 형 침대를 더듬더듬해서 찾고 형 몸을 더듬었지 ㅎ 이불은 덮고 있으나 나체로 누워있었고 ㅈ ㅈ는 이미 서있었어 진짜 흥분되고 좋앗서 형ㅈ ㅈ 를 입으로 잘근잘근 요리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입안 가득 싸드라고 ㅎ 5분도 안지난거 같았는데 ㅎ ㅈㅇ 은 입 한가득 이었어고 나도 싸고 싶었지만 형이 사정후 바로 옆으로 돌아눞고 코골드라고..
뭔가 좋으면서도 아쉽지만 조용히 방을 나왔지 ㅎ 입안 가득 ㅈㅇ 을 담고 내방으로와 내 ㅈ ㅈ 에 바르고 ㄷ ㄷ 해서 나도 ㅅㅈ을 했지 ㅎ
그리고 다음날 형은 또 아무렇지 않게 인사를 하더라구 ㅎ 나는 뭔가 더 가까운 사이가 된거 같았는데 형은 그런거 같지는 않았서 ㅎ
그렇게 일주일에 한번 혹은 2주에한번 형이 데스크에서 올라가면서 문열어 놓을게 신호를 주면 30분후게 올라가서 빨아주었지 ㅎ 그때마다 입에 ㅈ ㅇ 물고와서 내방와서 내 ㅈ ㅈ 에 바르고 자위했서 ㅎ
먼가 슬펐지만 괜찮았서 더 큰 관계를 기대한것도 아니었으니까 ㅎ
매일매일 불러주길 기대했고, 빨아줄때 다른걸 키스등 요구도 했지만 다 거부하고 가만히 ㅈ ㅈ 세우고 누워만 있었어 ㅎ 자는척 ㅎㅎ
그래도 좋았서 ㅎ
그렇게 1년을 빨았고 ㅎ 고시원 관두고 나오니 대노코 빨아달라 문자가 몇번와서 가서 빨아주고 왔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