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2.20 09:51

존잘+근육+대물 연하남과의 추억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20 09:51 인기
  • 361
    1

몇 년 전 이야기입니다. (기억이 정확히는 안나서 대화같은건 대충 그런 느낌이었다 생각해주세요)


당시 내 나이는 20대 후반이였고, 부모님은 작은 식당을 하셨고, 거기서 일을 도우며 취준을 하고 있었다.

내가 살던 곳은 지방이였고 당연한 얘기지만, 그 지역은 서울만큼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들은 웬만하면 거의 볼 수가 없었다.


거기서 살만큼 살아서 그쪽지역에서 만날 사람도 더 없었는데

어느 날 어플로 메세지가 왔고

들어가보니 2키로? 정도 거리에 있는 노픽이였지만, 메세지로 엄청나게 좋은 몸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하고 메세지가 와있었다.


그 몸은 물론 보디빌더나 트레이너같은 빵빵한 근육질은 아니였지만,

몸 좋은 체대생 느낌이라고 할까.

헬스장 거울사진이었는데, 복근이 선명하고 팔뚝에 힘줄과 두꺼운 이두와 가슴이 눈에 들어왔다.


이게 뭔일인가 싶은데 이 동네에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도용인가 싶어서 대답을 망설이다가

속는셈 치고 '안녕하세요' 하고 대답했다.


[번개하세요? 20대초반 187/80 t]


187이라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 이 몸에 이 키는 무조건 장난치는거다..

이걸 누가 속아.. 하면서 도용이 아니냐고 물었다.


-근데 본인이세요?


[네 저 맞아요 소개좀]


뭐지 저 당당함..?


-172/60/20대후반이고요 본인이시면 할게요


[흠 지금 바로 가능?]

-어.. 네 되긴 되는데..


[그러면 바로 오세요 여기 xx아파트요]

[아 근데 큰 거 잘 받아요?]


-큰거요..? 네 잘 받죠 ㅋ


지 물건까지 크다고..? 이거 진짜 헛소리하는 놈 아니야?

그래도 그냥 좋아서 답장은 했다.


[좋네요 그럼 얼마나 걸리세요?]


-어 한 씻고 그러면 30분걸릴 거 같아요


[네 도착하면 연락주세요]



얼떨결에 속전속결로 만남까지 성사된 이 대화

거의 대화한지 10분도 안 지난 거 같은데 과연 만나러 가는게 맞을까 싶었지만,

거리도 멀지 않았고 그냥 산책갔다온다 치고 나가기로 했다.


오라고 한 xx 아파트에 도착했다.

당시 동네에 잘 없던 신축 브랜드 아파트라서 꽤 유명한 아파트 였는데

이 녀석 진짜면 잘사나보네.. 싶었다.


도착했다고 연락하니,

금방 내려간다고 했다.


기다린지 1분 2분 지나고 한 10분쯤 지나도 연락도 없고, 나오지도 않아서

슬슬 정말 얘가 도용이고, 나 엿먹이려고 여기까지 가짜로 부른건가 문득 걱정이 됐다.


그러다가 멀리서 진짜 키크고 몸매가 쫙 빠진 남자가 검정후드를 뒤집어쓰고 회츄를 입고 성큼성큼 걸어오고 있었다.


'헐 진짠가? 헐 뭐지'


했는데, 정말 내 앞에 서선 고개를 까딱이며, 따라오라며 다시 앞장 서서 성큼성큼 아파트 단지 안으로 걸어들어갔다.


후드 안에 비춰진 얼굴만으로도 얘가 보통 잘생긴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그 녀석은 집까지 날 안내했다.


집에 들어가니 집안은 가전이나 가전 같은 것도 별로 없고

거실에도 쇼파만 덩그러니 있을 뿐 tv도 없었고 tv없는 거실수납장만 황망하게 있어

사람사는 기운이 안 느껴지고 휑했다.


"가족은 없어요?"

-"네 저 혼자 살아요."


혼자살기엔 굉장히 넓은, 약간 요즘으로 치면 아이 하나 있는 부부에게 적합한 사이즈의 집이었는데

이런 곳에 혼자살다니.. 이녀석 뭐지 싶었는데

더 놀라웠던건 거실 한켠 옷걸이 스탠드에 걸려있는

우리 지역에 있는 대학의 의대 과잠이었다.


체 둘러보기도 전에

그 녀석은 나를 침대가 있는 방으로 안내했고

하던게 있으니 그것만 끝내고 오겠다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했다.


번개하러 온건데, 뭔가 위축되서 흥분이 되지도 않았다.

이런 집에서 혼자 사는데, 의대생이고, 저 키에 저 얼굴이라니.. 뭔가 현실감이 없었다.

그런 사람이 섹스하자고 나를 부르다니.. 나같이 평범한 사람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제법 흐름에도 오질 않아서 그 침대방에서 나갔다.

다른 방문이 열려있었고,

그 방은 큰 책상과 큰 책장으로 가득차 있었다.

거기서 책상에 앉아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었던 거 같다.


그 책장 또한 꽉 차 있던 건 아니지만, 중간 중간 두꺼운 원서들이 턱턱 뭉탱이로 꽂혀있었다.


"아 형 나와 있었네요 다 끝났어요 가요"


하면서 내 허리춤에 손을 올리고는 침대있는 방으로 날 이끌었다.


방에 들어가선 옷을 훌렁훌렁 자신감 있게 벗어던졌다.

후드를 벗으려고 상의의 아랫단을 잡고 들어올리는데 선명한 복근과 가늘지만 선명하게 나있는 배렛나루가 보였고

더 들어올리니 탄탄한 가슴이 드러났다.


젖꼭지가 까맣고 컷는데 그것마저 섹시했다.



다음이 더 대박이였다.

회츄를 내리는데, 어쩐지 회츄 앞섬의 무브먼트가 장난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역시 노팬티로 회츄를 입었던 거다.


바지를 내리고 다리를 들어올려 바지를 벗는데

그녀석의 반발기 정도 된 쥬니어가 덜렁이는게 장난이 아니었다.

왜 대물들은 부랄마저 소부랄일까

쌍으로 거대한 포물선을 그리며 진자운동을 하는 녀석의 주니어와 부랄..


나는 헉 하고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왜 안 벗어요"

하길래 갑자기 내 비루한 몸이 챙피해져서 뒤돌아서서 옷을 소심하게 벗었다.


나는 옷을 다 벗고 갑자기 내 몸이 창피해져서 가린듯 안가린듯 팔로 상체를 가리고 돌아섰다.



"이리와서 무릎꿇어봐요"


나는 그냥 그녀석이 리드하는대로 따를 수 밖에 없었다.

무릎을 꿇고 그 녀석이 거대한 주니어를 내 앞에 들이밀었다.

한손으론 내 입을 눌러 강압적으로 입을 벌리게 했고

다른 손으로 그의 물건을 들어 내 입 안에 집어넣었다.


그러곤 다시 한손은 자기의 허리춤에 올리고 다른 한손은 내 뒷 머리채를 잡고 내 입을 움직여

자기 자지를 빨게 했다.


눈 앞에 선명한 복근이 그 녀석의 호흡에 맞춰 꿀렁꿀렁이고 있었고

반발기엿던 녀석의 자지는 금세 커져서 내 입안을 꽉찼다.

목구멍까지 넣어도 녀석의 뿌리까지 입안에 넣을 수가 없었다.


녀석의 얼굴이 궁금해 고개를 올려다 보았는데

나를 감정 없이 쳐다보면서 내 얼굴을 잡고 흔들고 잇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난 느꼈다.

사람과 감정을 섞은 섹스가 아닌 마치 자위기구로 자위하는듯한 느낌이었다.



눈이 마주치고 나니깐 녀석은 힘주어서 내 입안에 자기 자지를 끝까지 밀어넣었다.


연약한 목구멍 넘어로 녀석의 거대한 귀두가 비집어 들어와 통과되는게 느껴졌다.

심한 거부감에 내 목구멍은 본능적으로 좁아졌고 내 안에 들어온 녀석의 자지를 더욱 조였다.

순간적으로 내 눈물과 침과 콧물이 마구 쏟아져나왔고

너무 힘들었는데 녀석은 좀처럼 풀어주질 않고

내 목 안에다가 계속 피스톤 운동을 했다.


토가 올라올 거 같아 도무지 참을 수가 없어서 녀석의 다리를 계속해서 탭 쳤고

그제서야 녀석은 힘주던 손을 풀고 내 머리채를 놔줬다.

나는 목구멍안으로 녀석의 거근이 들어와서 속에서 쓴물이 올라와 거의 쓰러지다싶이 해서 켁켁 대고 잇었고


녀석은 집요하게 쉴 틈을 안 주고 다시 내 양 볼을 한손으로 꽉 잡고 자기의 자지앞에 얼굴을 두게 했다.


"으 너무 커.."


-"왜 형 큰거 잘 받는다며"


"이건 너무 크잖아.. 켁켁"


-"ㅋㅋ 형 입보지 맛있다. 잘 참네 그래도. 형도 입 보지처럼 쓰인거 처음아냐?"


"어.. 이렇게 큰거 본 적이 없어.. "


-"ㅋㅋ 입보지라고 불리는게 다 이유가 있지.

목구멍 안으로 넘어가면 목구멍 전체가 다 자지를 조이는데 그게 질이랑 느낌이 비슷해요 ㅋㅋ

원래 다들 못 참는데, 형 꽤 오래버티길래 욕심좀 내봣어 미안해요 ㅋㅋ "


진짜 그랬다. 뒤집어 누워서 입을 쫙 벌리고 딥쓰롯을 하면 느낄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무릎꿇고 누구껄 빨아주면서 그렇게 깊게 넘어온 적은 처음이었다.


정말 부끄럽게도

녀석의 자지가 넘어와서 나를 괴롭히는데,

정작 내 목구멍은 대물을 받아 한껏 젖은 질처럼 침을 잔뜩 만들고 자지를 한껏 조이고선

녀석의 대물을 더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하지만 모든 남자가 다 느낄 수는 없는 것이었다.

대물들만 느낄 수 있는 특권인거고

대물들에겐 심지어 남자조차 언제든 꼴릴때 쌀 수 있는 입보지로 전락된다.


"형 어떤 자세가 받기 편해?"


-어.. 음.. 어떤 걸로도 힘들 거 같은데;;


"에이 잘 받는다고 햇는데 그러면 안되죠 엎드려봐요"


하면서 날 침대 위로 눕혔고

나는 거기에 따라서 엎드려 누울 수 밖에 없었다.


녀석은 젤을 치덕치덕 본인의 자지와 내 구멍에 바르더니 바로 귀두를 들이밀었다.


귀두가 좀만 들어왓는데 나는 순간 숨을 멎을 거 같은 느낌이었다.


지금껏 적지 않은 물건을 받았지만 그냥 처음부터 내 입구가 벌어지는 느낌이 장난이 아니었다


"야 풀지도 않고 그걸 바로 넣으면 어떡해;; ㅜ "


-에이 어차피 손가락으로 풀어봣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좀만 참아요 형 ㅎ"


"아 너무 아파 천천히..ㅠㅠㅠ"


하는데도 서서히 꾸역꾸역 계속 한참을 밀어넣더니


"아 이제 귀두 들어갔다'


새송이 버섯처럼 귀두가 제일 두껍고 다시 기둥의 중간부가 귀두만큼 두툼해지는

이상적인 모양의 자지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귀두의 두께도 엄청났다


고작 귀두만 들어왓을뿐인데, 전립선이 제대로 눌려서 마치 쌀것만 같은 자극이 마구 왔다.


"야 잠깐만.. 잠깐잠깐"


-"왜? 쌀거같애? 아직 안되는데 좀만 참아"


내가 쌀거같다는 얘기에 조급해졌는지 천천히 넣던 녀석이 급 자신의 대물을 날 배려도 안해준체 찔러넣었다.


나는 육성으로 신음을 질렀고


다들어왔다고 생각했는데도 계속해서 끝도없이 내 구멍 안으로 밀고 들어왔다.


다른 감각들이 흐려지고 내 모든 신경과 감각이 내 구멍 안에 들어온 녀석의 물건에 집중되어있었다.

머릿속에서 내 안을 헤집는 녀석의 자지만 떠올랐다.


"어때요? 괜찮죠?"


-어.. 어.. 하..


"벌써 느끼나보네 ㅋㅋ 형 잘받는거 맞네요"


녀석의 말이 흐릿하게 들렸다.

아프다는 느낌도 의미가 없었고, 그냥 내 뒤가 너무 뜨거웠고 너무 쌀 거 같았다.


쌀거같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내 입에선 신음만 튀어나왔다


천천히 앞뒤로 피스톤질하던 녀석이 내가 적응한걸 알았는지

점점 빠르게 박기 시작했다.


흐려진 감각이 차츰 돌아오면서 녀석이 박는 느낌을 그대로 다 느낄 수 있었다.

근데 박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었다.


이 느낌은 이쪽 보통 남자경험만 있는 탑들이 주는 느낌이 아니었다.

어설프게 씹질하는게 아닌 진짜 여유롭고 자신감있게 하는 씹질이었다.

남자도 여자도 박을만큼 박아댄

나이 어느정도 있는 3040대 바이들이 주로 하던 그런 테크닉.

20대초반의 녀석이 그런 테크닉으로 날 박아대고 있었다.

당연히 정신 못차렸다.


처음 귀두가 들어올대만 해도 정신 못차리던 내 뒷구멍이

이젠 지금껏 없는 힘으로 녀석의 물건을 꽉 잡았다.

내 뒷구멍이 아플정도로 녀석의 물건을 힘껏 눌러잡고 잇었다.


"ㅋㅋ형 힘좀 풀어 꼬추 짤리겟다"


하면서 녀석은 내 허리를 안고 들어올려

이제는 엎드린 자세가 아닌 뒤치기 자세로 바꾸곤

내 허리 양춤을 잡은 채 마구 내 구멍에 쑤셔넣었다.


그러자 바로 자극이 온 나는 손도 댈 틈도 없이 사정을 해버렸다.

전립선 깊은 곳에서 쭈욱쭈욱 좆물이 빠져나가는 것 같았다.


나 쌀게 하면서 쌌지만,

그 녀석은 내가 싸는건 자기랑 아무 상관없는 것인냥 자기 허리를 돌려

자기 욕구를 채우는데에 바빴다


지치지도 않고 계속 박아댔다.

어느새 젤이 떨어졌는지 살짝 뻒뻑한 느낌이 들어 젤을 다시 듬뿍 발랐고

내 엉덩이를 찰싹 때려가며

굵직한 신음을 내며 그렇게 미친듯이 박아댔다.


나는 거의 엎드려서 엉덩이만 들은채 녀석에게 '대줬'고

고개를 돌려 녀석을 돌아보니

잘생겼지만 거의 짐승같은 표정으로

내 엉덩이에 자기의 자지가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것만을 바라보며 박고 있었다.


녀석 얼굴이 약간 정석원과 개그맨 김성원 그런 느낌인데,

원체 잘생긴 상남자 느낌에 몸까지 좋아서

짐승남이 진짜 짐승이 되어서 자기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서

마치 내 몸이 오나홀이라도 되는듯이..



나 싸고 나서 최소 10분은 더 쉬지않고 박아대더니


그제서야 내 몸을 엄청 쎄게 꽉 끌어안고


그의 자지를 내 엉덩이에 더 깊게 밀착시키며


울컥울컥 쏟아냈다.


힘이 얼마나 좋은지 콘돔을 끼고 있었지만 그의 자지가 순간 더 커지고 엄청 뜨거워지며 내 안에서 울컥이며 힘 좋게 싸고 있는게 느껴졌다.



녀석과 나는 완전히 땀 범벅이었고


남은 섹스의 미열을 서로 안고서 즐기다가


자지를 빼서 끼고 있던 콘돔을 뺐다.


역시나 엄청나게 많은 좆물이 그 안에 있었다.



콘돔을 처리하고 물티슈로 꺼내서 아직 발기가 풀리지 않은 두툼한 자지를 슥슥 닦아내더니


"형 이거 좀 넣고 있어도 돼요?" 해서 좋다고 그랬다.


살짝 물렁해진 녀석의 자지는 딱딱하게 풀발됐을때보다 더 기분이 좋았다.



"어떻게 쌌는데 안 죽어?"


-아 요즘 발정기라서 죽겟어요 하 그래도 형 잘 쪼여서 빨리쌌다 ㅋㅋ 맘에들어요 형 맛있다


(그렇게 오래 박았는데 빨리 싼거라고..?)


"맛..맛잇다고..? 고마워 칭찬이지?"


-네 ㅋㅋ 형 가끔 와서 해줄수있어요?


"움 나야 좋긴 한데 왜? 너 좀 취향이 특이하구나"


-ㅋㅋ 아니 그런건 아니고 애초에 잘 받는 사람들이 없고 멀면 꼴릴때마다 하기도 그런데

형은 거리도 가깝고 잘 받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우리는 거한 정사를 끝내고 가뿐 숨을 몰아쉬며 이런저런 얘기들을 했다.


녀석은 딱히 내가 맘에들엇다기보단, 당장 발정난걸 풀고싶어서 근처에 아무나 구한것이었고


운좋게도 내가 그때 있었다.


바이라는 얘는 인기가 많았지만, 너무 큰 자지 덕에 제대로 관계를 하지 못할 때가 꽤 많았다고 그랬고


그때부터 자기 나이또래 애들과 억지로 풀면서 힘들게 즐기는 것보단


잘 받는 연상이 더 낫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여자는 한번 자고 나면 너무 귀찮게 해서 싫다고 그랬다.


공부가 너무 바빠서 연애하기가 힘들고 그냥 지금은 가끔씩 욕정 푸는 사람이 있었음 좋겠단 것이었다. 섹스만 하면 되는데, 섹스를 위해 데이트하는게 너무 시간이 아깝고 귀찮게 구는게 싫다는 것이었다.

하긴 그럴만하다. 저 얼굴에 저 스펙이면 얼마나 귀찮게 굴까..



학교 헬스장에서 운동을 주로 하는데, 그렇게 sns에 많이 언급이 되었고

이미 학교에서 유명했다. 잘생기고 공부도 잘한다고.


신입생때 과팅 같은 걸 하면 늘 한명씩 자빠뜨렷다고 했다.


중고딩때부터 여자를 부족함 없이 따먹었을테니 아직 20대초반인데도 섹스를 그렇게 능숙하게 잘햇나보다.




우리의 만남은 2년 정도 지속되었다.

만남이라고 하기에도 그런것이

일방적으로 녀석이 나를 찾으면 집에 찾아가 그 녀석의 집에 가서 다리만 벌리고 섹스 하고 끝나는 관계였다.


심지어 아주 가끔 키스도 하긴 했지만,

이 섹스의 대부분은 일방적으로 내가 뒷치기 자세를 하고 녀석은 자위기구처럼 내 뒤를 이용했다.


성욕이 한창 심할때는 일이 없는 주말같은 날엔 그 녀석의 집에 하루종일 있으면서

그녀석이 공부하다가 꼴리면 빨아주고 박히고,

또 싸고나면 기다리고 있다가 시간 지나서 또 꼴리면 또 빨아주고 다리를 벌리고 그랬다.





그러다가 한동안 그에게서 연락이 안 왔다.


나는 만나고 싶었지만, 괜히 그렇게 적극적으로 다가갓다간 괜히 멀어질 거 같아서 꾹 참았다.


한 세달 동안 연락이 없었고, 애인이라도 생긴걸까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들었다.



[잘지내요?] 하고 카톡으로 물어봤더니


[아 저 서울왓어요 ㅎ]

[ 인사못했네]

[고마웠어요]


라고 답장이 왔다.


[아 그렇구나 ㅎ 그럼 담에 기회되면 봐요]라고 다시 내가 답장을 했는데


녀석은 읽기만 하고 다음 답은 없었다. 그 고맙다는 말이 얼마나 야속하게 다가왔는지..


2년 동안 자주 만나 몸을 섞었는데

떠날 때 내 생각도 안했고, 인사도 없었다. 다시 만나자는 얘기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저 지방에 잇을때 성욕을 풀어주던 고마운 사람이였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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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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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비뇨기과 의사 되면 좋겠다 ㅋㅋ

    2024-12-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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