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사람 한명 데려온다길래 그 형네 집에 놀라가서 형아 침대에 묶여서 애무당하고 있었음
근데 진짜 백발 노인네가 오더라고.. 진짜 싫었는데.. 형아가 괜찮지?? 하면서 씨익 웃어주니까 녹아서 ㅜㅜ 알겠다고 했거든
어차피 묶여있어서 이상한 할배한테 ㄱㄱ당하는 느낌이 들테니 그것도 수치스러우면서 흥붘될거 같기도 하고..
근데 내가 그렇게 애무당하고 있는거 쳐다보면서 그 할배가 옷 벗는데 늙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ㅈㅈ 힘은 쎈지 아주 그냥 빳빳하게 선... 진짜 콜라캔 두께의 대물이더라.. 형아보다 크고 솔직히 그거 보니까 무섭기도 하고 갑자기 그 할배 좀 달라보이기도 하고 그렇더라..
형아가 계속 애무해줘서 그냥 이제 눈 감고 신음소리 살짝 흘리고 있었는데 그 할배가 침대에 올라온 느낌 들더니 그 대물 구멍에 대고 좀 돌리다가 천천히 삽입해줌
꼭지 계속 애무당하면서 대물이 들어오는데 형아가 30분 내내 애무를 해줬어서 그런지 그런 대물인데도 큰 무리 없이 천천히 들어왔음
그렇게 다 들어가니까 약간 눈 자동으로 크게 떠지면서 끄응.. 허어억.. 하는 소리를 막 내기 시작했는데 형아가 혀랑 손 내 몸에서 떼더니 옆에 놔둔 의자에 옷 다 벗고 앉음.
난 그 할배는 안보고 형아 보면서 천천히 퍽퍽 박히기 시작했는데 하.. 대물이 진짜 좋긴 좋더라..
좀 박히니까 내 자지에서 울컥울컥 프리컴도 막 나오고.. 신음소리는 참을 수도 없고.. 그런 오르가즘을 계속 받으니까 그 할배를 쳐다보게 됐거든.. 근데 늙은 할아버지니까 뭔가 진짜 묶여있어서 원치 않게 ㄱㄱ 당하는 느낌 들면서 흥분도 되고 진짜 배덕감이
.. 장난 아니더라.. 그런 느낌 받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무슨 찌릿찌릿한 느낌이 오기 시작하더니
말 그대로 허리 활처럼 휘면서.. 받싸 시작함...
그 할배는 계속 박다가 나 다 싸고 부르르 떨면서 끄으으으으 이러고 있으니까 더 빠르게 박아대다가 안싸함.
헉헉 거리면서 있는데 할배는 그대로 ㅈㅈ 빼고 형아 이마에 뽀뽀하고 옷들고 나가더랑.. 거실에서 대충 옷 입고 집 간듯.
진짜 형아는 완전 상기된 표정이랑 얼굴로 내 입에다가 ㅈㅈ 박다가 얼굴에 싸주고.. 그렇게 끝났는데
그 담날 되고나니 그 느낌 잊혀지지가 않았음.
며칠내내 솔직히 못생긴 그 할배 자지 너무 받고 싶어서 괴로웠는데
형아가 그 이후로 자기가 박을 때 말고 가끔씩 그 할배 불러주더라 ㅎ 쓰리썸은 항상 일어나진 않고 형아는 다 벗고 나 보면서 자지 쓰다듬으면서 보기만해서 그것도 참 좋았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