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2.26 10:38

부평역 화장실에서 빨린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26 10:38 인기
  • 539
    1

일주일 전 술을 잔뜩 먹은 상태에서 부평역 그 예전 아웃백 있던 곳 있잖아? 위에 있는화장실

거기서 오줌을 싸고 있는데 어떤 키작은 할배가 내 옆에옆에 자리에서 오줌을 싸면서 자꾸 내꺼를 보는거야. 나도 이쪽이지만 누가 내꺼 보고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거든? 게다가 영감이면 더더욱 싫지


근데 누가 내껄 계속 본다는 생각을 하니까 발기가 자연스럽게 되더라고 발기 되면 오줌 잘 안싸지는거 있잖아 그래서 아이씨..하면서 칸에 들어갔지 한쪽 벽에 대고 소변을 보는데 몸을 기대니까 술기운이 확 올라오면서 잠이 확 오더라 그래서 눈 감고 소변 보고 있었는데 잠깐 잠이들었나봐 한 5분?


눈떠보니까 내 바지는 엉덩이까지 다 내려가있고 그 키작은 할배가 내 고추 앞에 무릎끓고 내껄 추릅추릅 하고있는거..시발 너무황당해서 아이씨하면서 바지를 올리려고 하는 찰나에

그 할배가 오른손으로 내 불알을 꽉! 잡는거야 여기서 힘 좀만 더주면 터져서 고자가 되기 직전까지 힘 조절을 하는거 같았음.

일단 만취상태에 남자 급소 두군데(ㄱㅊ, 알)이 그사람 수중에 떨어지니까 저항을 못하겠더라 내가 29살이고 운동도 해서 근육도 있는데 키가 165도 안되어보이는 할배한테 꼼짝없이 따먹히겠구나 싶었지 내가 조금이라도 저항했다간 ㄱㅊ를 깨물거나 알이 터지거나 할거같았음 근데 그 영감이 날 보면서 속삭이는게 '맛있네.. 잘 해줄게 가만히 있어. ' 이러는거야 와 순간 진짜 남자로서 자존심이고 뭐고 다무너지고 자괴감이 들더라

그렇게 해서 한번 쌌어. 나는 운동할때보다 야동보면서 ㄸ 한번 칠때 체력 소모 엄청 심하거든 ㄸ 치면 바로 잘정도로.. 한번 싸지니까 이젠 몸이 아예 안움직여지더라.

'저 갈게요' 라고 했는데 '어딜가?' 이러더니 알을 꽉 잡은 상태에서 계속 빨더라

한 한시간 정도 만에 2번을 더 싼거 같애


다크써클이 확 내려오는거 보더니 '가볼게 잘먹었어' 이러면서 나가더라

진짜 거짓말안하고 그자리에 30분은 그 상태로 얼어붙어있었음.....


가끔 부평역 갈일 있어서 가보면 그 할배 항상 돌아다니는데(지박령인듯) 가끔 나 얼굴 마주치면 정복했다는 미소 확 짓더라. 쪽팔려..ㅋㅋㅋㅋ

나중에 갈 일 있는 사람은 화장실 한번 가보길 바래 딱 그사람이구나 하는 사람이 있을거야~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래전에
    부평역 지하상가
    화장실 변기있는 칸에서
    ㅇㄹ 했던 추억이..떠오르네요

    2024-12-26 13:05

  • 전체 882건 / 19 페이지
    612 부평역 화장실에서 빨린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0
    611 옆방 딸쟁이 소년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4
    610 대학교 동기 정액휴지 본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69
    609 친척누나한테 커밍아웃함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83
    608 목욕탕에서 일반 앞뒤 털 미는 거 관찰한 썰(딱히 야하진X)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4
    607 어렸을때 경험했던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7
    606 썰게에 있는 것처럼 나도 대물할배한테 박힌 적 있는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6
    605 우연히 택시기사님이랑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23
    604 존잘+근육+대물 연하남과의 추억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6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603 고시원 총무일할때 겪었던 ㅎㅎ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8
    602 달콤한 꿈을 꾸다 깬거같다...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74
    601 왁싱받다가 깜놀한 경험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0
    600 실화 ㄴㄴ 텔 509호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7
    599 나 운동 훈련시켰던 중대장 형 만나고 옴(안야함)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3
    598 마조인 내가 운동 중독이 된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35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