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같은 성에 눈을뜨기전에 부모님이나 남녀의 ㅅㅅ 장면이나 남자의 성난 성기를 보거나 등등 그런 계기로 된것 같아요. 한달에 한번 집에 오는 아버지는 집에 오는 날이면 단칸방에서 내가 잠들었는지를 확인하고는 두분이서 이불속에서 들썩이는 모습을 수차례 목격했고 또 동네형이 발기된 성기를 보여주거나 우연찮게 중년남자의 발기된 성기를 본 후 그런 상상에 빠진것이 계기인듯요 2025-07-09 17:22 저같은 성에 눈을뜨기전에 부모님이나 남녀의 ㅅㅅ 장면이나 남자의 성난 성기를 보거나 등등 그런 계기로 된것 같아요. 한달에 한번 집에 오는 아버지는 집에 오는 날이면 단칸방에서 내가 잠들었는지를 확인하고는 두분이서 이불속에서 들썩이는 모습을 수차례 목격했고 또 동네형이 발기된 성기를 보여주거나 우연찮게 중년남자의 발기된 성기를 본 후 그런 상상에 빠진것이 계기인듯요
익명게시자 11일 전 나두 중2때 옆집형고3이 옥상으로 데리고가더니 너딸쳐봤어? 물어보길래 잘 몰라요했더니 내가 가르쳐줄게하면서 자기 자지를 꺼내서 흔드는데 첨엔 너무 당황스러웠어. 나중엔 형이 로션을 자기귀두에바르더니 내팬티내리고 뒤돌아서라고해서 시키는데로 했더니 후장에 박지는않고 똥꼬근처에 부비부비 문지르다가 자기거 흔들어달라고해서 흔들어줬더니 분수처럼 하얀물을 쏟아내는데 정말신기하고 재밌었던기억이나네. 그후로도 그형도 미성년자이기때문에 어디가서 섹스는 못하고 나를 도구삼아 본인욕정을 채웠던거같아. 그계기로 난 남자랑 스킨십터치등을 하게되었고 그후로 계속 게이로 살았던거같아 2026-06-15 18:15 나두 중2때 옆집형고3이 옥상으로 데리고가더니 너딸쳐봤어? 물어보길래 잘 몰라요했더니 내가 가르쳐줄게하면서 자기 자지를 꺼내서 흔드는데 첨엔 너무 당황스러웠어. 나중엔 형이 로션을 자기귀두에바르더니 내팬티내리고 뒤돌아서라고해서 시키는데로 했더니 후장에 박지는않고 똥꼬근처에 부비부비 문지르다가 자기거 흔들어달라고해서 흔들어줬더니 분수처럼 하얀물을 쏟아내는데 정말신기하고 재밌었던기억이나네. 그후로도 그형도 미성년자이기때문에 어디가서 섹스는 못하고 나를 도구삼아 본인욕정을 채웠던거같아. 그계기로 난 남자랑 스킨십터치등을 하게되었고 그후로 계속 게이로 살았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