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09 09:08

엄마랑 처음 본 남자들의 사랑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09 09:08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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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때문에 내가 게이가 된 걸까 하고 엄마가 말하는 사건이 있다.


어떻게 보면 아주 간단하지만 그 당시에는 엄청 큰 사건이다.


우리 집은  주택이었고 반지하에 3집 2층에 1집이 세들어 살고 있었다


우리 집 마당에서  다니다보면 반지하 창문이 열려 있으면 아랫집이 뭐하는지 훤히 보인다


그래서 엄마는 그 분들의 사생활이 있기 때문에 마당에서 못놀게 하고 밖에 나가놀라고 했었다


오래 살던 세입자가 나가고 아주 젊은 부부와 그들의 딸 6살 유리가 이사왔다


유리네 아줌마 아저씨는 동네에서 제일 젊은 부부였고 매우 미남 미녀였다.


나중에 들어보니 유리네 아빠는 모델을 하셨던 분이고 유리네 엄마는 대학생이었다고 했다 


만나지 얼마 안되어 임신을 했고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유리를 낳고 결혼해 맞벌이로 살고 있었다고 했다


어렸을때는 그런 사정은 전혀 모르고 그냥 잘생긴 아줌마 아저씨로 기억을 했다


그 날은 학교 개교기념일이라 쉬는 날이라 엄마랑 나는 집에 있었다 한 여름 날이었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엄마는 누워서 신문을 읽고 있었고 난 엄마 옆에서 유선방송에서 해주는 영화를 보고 있었다.


가끔 반지하 분들이 나가며 창문을 열어놓고 가는 경우도 있어서 비가 갑자기 오면 엄마는 마당에 나가


세입자분들이 창문을 닫으셨는지 확인을 했다 만약 열어놓고 나간 경우에는 엄마가 막대로 창문을 밀어 닫아주곤 했다


엄마가 바쁘면 나에게 가서 확인하고 닫으라고 시키기도 했다


엄마는 급하게 뛰어 나갔고 나는 엄마 껌딱지라서 방에 있으라 했는데도 엄마를 따라 나갔다


엄마는 유리네 집에서 빛이 나와 문이 열려있구나 하고 막대기를 잡고 유리네 집 창문쪽으로 갔고 나는 따라갔다


그런데 거기서 본 건 유리네 아빠와 처음 보는 남자가 침대에서 옷을 벗고 서로를 탐하고 있는 광경이었다


그때가 내가 12살이었다. 엄마랑 나는 동시에 그 순간을 목격했고 순간적으로 엄마는 나를 껴안고 조용히 따라오라고 했다


그 때는 내가 아직 성에 눈을 뜨기 전이라 단지 엄마에게  왜 그러냐 유리네 아빠가 왜 다른 남자하고 벗고 놀고 있냐고 물었다


엄마는 내게 절대 오늘 본 건 누구에게도 이야기 해서 안되고 특히나 유리와 유리네 엄마에게 말하면 안된다고 강하게 말했다


나는 엄마의 그런 모습을 처음 봐서 알겠다고 약속을 하고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 때만해도 집주인이 나가달라면 나가야 하는 시절이라 엄마는 다음날 바로 유리네에게 사정이 생겨 최대한 방을 빨리


비워 달라고 했다. 유리네 엄마는 혹시 저희가 잘못한게 있냐 아주머니 저 이집에서 적어도 5년은 살고 싶다고 사정했지만


엄마는 단호했다. 결국 유리네는 우리 가까운 우리 윗동네로 이사를 갔고 한번씩 지나가다 마주치고 인사도 했다


그게 내가 처음본 남자와 남자가 애정을 나누는 장면이었다


엄마는 내가 게이인 걸 아시고 매우 많은 생각을 하셨다고 했다 그리고 이 장면 혹시 기억나냐 물어보셨고


난 기억 난다고 했다 엄마는 혹시나 이걸 봐서 내가 게이가 된건가 하셨고 난 그건 아니라고 말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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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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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모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수 있죠

    2025-07-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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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같은 성에 눈을뜨기전에
    부모님이나 남녀의 ㅅㅅ 장면이나
    남자의 성난 성기를 보거나 등등
    그런 계기로 된것 같아요.

    한달에 한번 집에 오는 아버지는
    집에 오는 날이면
    단칸방에서 내가 잠들었는지를 확인하고는
    두분이서 이불속에서 들썩이는 모습을 수차례 목격했고
    또 동네형이 발기된 성기를 보여주거나
    우연찮게 중년남자의 발기된 성기를 본 후
    그런 상상에 빠진것이 계기인듯요

    2025-07-0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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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럴수잇지요

    2025-07-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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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11일 전

    나두 중2때 옆집형고3이 옥상으로 데리고가더니 너딸쳐봤어? 물어보길래 잘 몰라요했더니 내가 가르쳐줄게하면서 자기 자지를 꺼내서 흔드는데 첨엔 너무 당황스러웠어. 나중엔 형이 로션을 자기귀두에바르더니 내팬티내리고 뒤돌아서라고해서 시키는데로 했더니 후장에 박지는않고 똥꼬근처에 부비부비 문지르다가 자기거 흔들어달라고해서 흔들어줬더니 분수처럼 하얀물을 쏟아내는데 정말신기하고  재밌었던기억이나네.
    그후로도 그형도 미성년자이기때문에 어디가서 섹스는 못하고 나를 도구삼아 본인욕정을 채웠던거같아. 그계기로 난 남자랑 스킨십터치등을 하게되었고 그후로 계속 게이로 살았던거같아

    2026-06-1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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