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10 08:21

연하 룸메 ㅈㅈ 빨았다.....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10 08:21 인기
  • 501
    4

https://www.woorivan.com/bbs/board.php?bo_table=sauna_04&wr_id=2732

https://www.woorivan.com/bbs/board.php?bo_table=sauna_04&wr_id=2904



오랜만에 근황을 써봄.. 이런 연하룸메랑 살고있음


나 먼저 종강하고 서로 과 달라서 본가 내려가는 거 좀 미뤘음.. 어제 집에서 기다리는데 얘가 종강 기념으로 3차까지 달리고 진짜 비틀비틀거리면서 들어옴


방문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꾸벅거리길래 대충 씻고 자라고 옷 정리해줬거든 그래봤자 반팔에 츄리닝이라 뭐 벗길것도 없었고 가끔 헬스도 같이 다녀서 몸 좋은것도 다 아니까 알몸보고 놀랄 때도 아니고.. 땀내고 자면 감기걸린다고 웃통 벗겨서 톡톡 건드리니까 애가 알겠다고 일어나서 화장실가더니 막 나를 부르는거임


설마설마.. 제발 토는 하지 말아라 하면서 갔는데 얘가 쉬싸고 싶다고 칭얼대서 ?했음 보니까 츄리닝 바지끈을 묶어둬서 그걸 못 풀고 있더라고. 예상했던 최악은 아니라 다행이라고 내가 풀어주는데 3차뛰면서 끈이 엉켰는지 엄청 꽉 묶였더라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고간 앞에 무릎꿇고 앉아서 끈 풀어줬음 자세가 영 묘하다 싶었는데 갑자기 머리 쓰다듬어서 살짝 소름돋음 진짜 갑자기 분위기 이상해져서 엉킨 줄 풀다가 올려다봤는데 나 보면서 웃고있더라...귀여움


암튼 줄 다 풀었다고 옆으로 비켜서 일어서려는데 갑자기 그대로 바지를 확 내림.. 급했는지 그대로 팬티 걸치고 오줌을 싸는데 진짜.. 자지 눈앞에 둔 채로 홀린듯이 봤음 술김에 살짝 커진 게 너무... 꼴린데 룸메 자지라고 생각하니까 또 불편해질까봐 그냥 침만 꿀꺽이면서 오줌싸는거 직관함


오줌 다 쌀때까지 얘가 내 머리에 한 손을 올리고 간질거리듯이 쓰다듬고 있어서 사실 좀.. 많이 꼴렸음 근데 그냥 모른척하고 일어나려고 하니까 얘가 갑자기 토씨하나 안틀리고 빨아주면 안돼?, 라고 함


진짜 개놀라서 잘못 들은줄알고 ㅇ어? 하니까 저번에 고추보면서 딸치는거 보고 대충 느낌 왔다고 웅얼웅얼 설명하더라 자기는 게이 안싫어하고...형착하고...어쩌고 딱 그 술취한 사람이 필터링없이 말하는 그 느낌이라서 들켰다는 생각보다 안싫어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


근데 취중진담 듣는 내내 걔 자지는 움찔거리지, 난 눈앞에 자지 두고 앉아있는데 머리는 계속 쓰다듬으니까 미치겠는데 뭐 술마시고 친구랑 얘기하다가 여친 펠라 얘기가 나왔다는거임 일반의 대화는 진짜 전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래서 갑자기 펠라얘기 듣자마자 내가 생각나서 계속.. 계속 상상했대 미친.. 이쁜 여자애들도 아니고 자꾸 형이 빠는 게 생각났다는 말을 걔 자지 앞에서 듣는데 도저히 못참겠더라


싫으면 밀어내라고 하면서 자지 손으로 슬쩍 잡으니까 ㅋㅋ바로 확 커져서 진짜 기대했나보다 싶었음 불편할까봐 바지랑 팬티 다 벗겨주는데 팬티가 씨발 온통 쿠퍼액으로 범벅되서 하얗게 마른 자국 위에 또 축축하게 젖어있는거임 하.... 골든도 좀 해봐서 오줌냄새 1도 신경 안쓰고 그냥 진짜 어디서 이런 게 나왔나 싶어서 귀두에 작게 쪽쪽 키스해주니까 금방 울컥울컥 쿠퍼액 지리길래 손으로 살짝 적셔서 요도구멍도 비벼주고... 17? 18? 확실한건 내 손 쫙 핀 게 16인데 그것보단 훨씬 더 컸음


귀두까지 입에 물고 혀로 요도 긁어주면서 힐끔 올려다보니까 눈 꼭 감고 바들바들 떨더라 미친새끼 왜 귀엽고 지랄인지.. 그래서 에라 ㅅㅂ하고 끝까지 확 삼키고 입보지 체험시켜줌 근데 그 와중에도 얘가 손이 심심했는지 계속 머리 쓰다듬다가 귀 만지작거리다가 볼 눌러보면서 자꾸...자꾸 꼴리게 하는거임  그래서 그냥.. 쌀 것 같을때 일부러 목 안쪽까지 닿게 삼키고 코에 자지털 비벼져서 땀내+자지냄새+눅눅한 쿠퍼액냄새 전부 맡으면서 나도 살짝 지리고 정액 싸는 거 그대로 삼킴


청소펠라하듯이 자지 쭙쭙 빨면서 빼내고 쳐다보니까 진심 얼굴 개빨갛고 살짝 눈물도 고인것같고 다리는 덜덜 떨고 있길래 너무 진심으로 했나 싶어서 일어나서 엉덩이 토닥거리면서 일단 씻기고 양치도 시켰음 입에선 계속 정액느낌나는데 씻기고 있으니까 되게 묘하더라


내일 일어나서 얘기하자고 토닥거리면서 눕혀놓고 보니까 진짜 미친 짓 한거같아서 한숨쉬다 나도 잠들었는데 일어나니까 얘가 진짜 평소 2배정도 달라붙어서 라면끓여달라고 애교부림.... 대충 해장시키고 얘기해봤는데 나 형 좋아하나봐.....라고 해서 키스갈길뻔함 근데 아직 사귀진 않고 둘이 여행가기로 했음 


역까지 같이 가면서 나도 얘한테 잘 생각해보라고 하긴 했고... 게이인지 바이인지, 그냥 술김에 호기심으로 그랬는지 모를 일이니까 본가 내려가면서 찬찬히 생각해보라고 했다 혹시 연애감정 없어도 형 너무 싫어하면 안돼, 했더니 진짜 허둥지둥 절대 안그럴거라고 매달리다가 손잡고 끌고가길래 따라갔는데 화장실로 데려가서 칸 잠그고 한다는게 볼뽀뽀라 너무 귀여워서 피식피식 웃고 먼저 본가 내려보냈음 


이제 나도 본가 가려는데 되게 싱숭생숭함 맨날 보던 애랑 이래도 되나 싶고.. 참을 걸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이거 쓰는 사이에 톡이 10개 넘게 와서 귀엽고... 모르겠다 진지한 관계가 되면 당연히 번개 싹 끊고 어플도 지울거고.. 생각할 일이 많아지는 시간이었음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생각해서 편하게 사귀면 될 듯 싶네    그 친구도 엄청 좋아하는거 같은데

    2025-07-10 10:4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방학동안 안보면 또 아떻게 될지 모르죠...

    2025-07-10 12: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뭔가 그 청춘 드라마 재질이네요 ㅋㅋㅋㅋ부럽다ㅏㅏㅏ

    2025-07-11 17:4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설레고 부러워요 잘생기니 이런일도 있는거겠죠? ㅜㅜ

    2025-07-11 22:09

  • 전체 882건 / 2 페이지
    867 남친이랑 친해진 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96
    866 직장후배 거 만지고 다닌 썰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3
    865 역사 화장실 모자란 아저씨에게 사정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67
    864 종묘 공원 화장실 +5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43
    863 ㅈㅁ공원에서 만나서 텔까지간 썰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1
    862 고등학교때 이야기야.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5
    861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던 시절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6
    860 후배한테 안싸당한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8
    859 대학교 후배한테 먹힌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67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858 오늘 잘생긴 형 빨아준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9
    857 501호 그남자!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7
    856 연하 룸메 ㅈㅈ 빨았다..... (펌)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2
    855 룸메 일반플러팅 정신나간듯..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9
    854 엄마랑 처음 본 남자들의 사랑 (펌)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4
    853 번개로 초딩동창 만난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8


검색

게시물 검색